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의맛 이형철씨

00 조회수 : 4,347
작성일 : 2019-07-14 12:28:22
연애의맛 애청자 인데요
형철씨 처음 주리씨,만났을때 호감이 많아 보였어요
그런데 이번주에 보니 약간 그 느낌이 떨어진거 처럼 보였어요
그리고 나이는 많은 노총각이지만 여자보는 눈은 아주 높아보이더라구요
이것저것 좀 재는 느낌이랄까
제 느낌은 그랬어요
IP : 220.94.xxx.20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7.14 12:35 PM (175.223.xxx.85)

    음~~신주리씨 정도면 참하고 성품 수더분해보이던데
    여자분 나이때문에 그런걸까요??
    한창 호감뿜뿜 분위기 자아내더니
    이제와서 재고 따진다니..실망스럽습니다.

  • 2. 내느낌도비슷
    '19.7.14 12:40 PM (124.50.xxx.94)

    이 커플도 오래는 못갈듯.

  • 3. 참나
    '19.7.14 12:41 PM (223.39.xxx.177)

    처음 호감이면 끝까지 호감이여야하나요?
    몇번 만났다고
    결혼을 서약한 사람이 이혼하는 경우는요?
    인생 단순하게 사시네

  • 4. ㅇㅇㅇ
    '19.7.14 12:47 PM (175.223.xxx.85)

    나참 화는 왜 내세요?
    이형철씨 본인이나 그 가족이신가봐요?
    상대도 나이있는 여자인데 그 연세에 신중하지 못하고
    배려심도 부족하고, 감정부터 경솔하게 앞선거 맞는데요.
    장가 못간이유도 그것때문인거 아녜요?

  • 5. 몽실맘
    '19.7.14 12:51 PM (220.94.xxx.208)

    끝까지 호감이여야,된다는 글,안썼는데요
    그렇게 보인다고 했죠

  • 6. 원글님
    '19.7.14 1:00 PM (223.33.xxx.95)

    ㅇㅇㅇ님께 썼는 댓글이여요
    그럼 ㅇㅇㅇ님은 처음 호감이면 다 호감이던가요?

  • 7. ㅇㅇㅇ
    '19.7.14 1:05 P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

    누가 처음 호감이면 지속적으로 호감이래요?
    대놓고 호감 표시해서 시청자와 당사자한테 기대감 심어주더니
    실망도 하면 안되는건가보죠.

    적어도 사람이 그 나이대면 적어도 일관성은 있어야지,
    순수한 면이 있다고 생각해서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서로 나이나 직업 조건 다 알고 시작한 셈인데 지금와서
    재고 따지는게 티나니, 사람이 어설프게 이기적으로 보여서 참 별로여요.
    그런 태도는 상대한테도 실례인거고 상처 아닌가요??

  • 8. ㅁㅇ
    '19.7.14 1:06 P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

    223.39 누가 처음 호감이면 지속적으로 호감이래요?
    대놓고 호감 표시해서 시청자와 당사자한테 기대감 심어주더니
    실망도 하면 안되는건가보죠.

    적어도 사람이 그 나이대면 적어도 일관성은 있어야지,
    순수한 면이 있다고 생각해서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서로 나이나 직업 조건 다 알고 시작한 셈인데 지금와서 
    재고 따지는게 티나니, 사람이 어설프게 이기적으로 보여서 참 별로여요.
    그런 태도는 상대한테도 실례인거고 상처 아닌가요??

  • 9. ㅇㅇ
    '19.7.14 1:08 P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

    223.39 누가 처음 호감이면 지속적으로 호감이래요?
    대놓고 호감 표시해서 시청자와 당사자한테 기대감 심어주더니
    실망도 하면 안되는건가보죠.

    적어도 사람이 그 나이대면 적어도 일관성은 있어야지,
    순수한 면이 있다고 생각해서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서로 나이나 직업 조건 다 알고 시작한 셈인데 지금와서 
    재고 따지는게 티나니, 사람이 어설프게 이기적으로 보여서 참 별로여요.
    그런 태도는 상대한테도 실례인거고 상처 아닌가요??

  • 10. ㅇㅇㅇ
    '19.7.14 1:09 PM (175.223.xxx.85)

    223.39 누가 처음 호감이면 지속적으로 호감이래요?
    대놓고 호감 표시하는 행동을 하고 연애분위기를 조성해서
    당사자한테 기대감 심어주고 시청자한테 감정이입 하도록
    만들었는데, 실망도 하면 안되는건가보죠.

    적어도 사람이 그 나이대면 적어도 일관성은 있어야지,
    순수한 면이 있다고 생각해서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서로 나이나 직업 조건 다 알고 시작한 셈인데 지금와서
    재고 따지는게 티나니, 사람이 어설프게 이기적으로 보여서 참 별로여요.
    그런 태도는 상대한테도 실례인거고 상처 아닌가요??

  • 11. ..
    '19.7.14 1:20 PM (183.98.xxx.5)

    그런데 여자가 진지하긴 한가요?
    그 프로 안봤는데 둘이 나이차 너무 나던데요.
    남자는 나이 많고 그래서 결혼 아니면 연애는 의미없다고 생각할 나이고. 여자야 굳이 나이많은 남자 만날까요?

  • 12. ...
    '19.7.14 1:48 PM (61.78.xxx.12)

    전 그여자분 별로던데요...그리고 남녀가 만나서
    첨엔 맘에 들었다가 만날수록 아니라는 느낌이 들수도 있지않나요?

  • 13. ..
    '19.7.14 1:52 PM (175.223.xxx.81) - 삭제된댓글

    신주리씨 예전에도 최강창민 요리선생으로 티비 나왔었고 이번엔 신주리로 개명해서 이 프로 나왔어요. 이 여자분도 TV출연이 본인 요리학원 홍보 목적도 있을 것 같고 너무 카메라 시청자 의식하는 듯 자연스럽지못해 가식적으로 보여요. 이건 그냥 제가 받은 느낌입니다. 주리씨가 순수 목적으로 참여했고 진심이었다면 제가 오해한게 되겠구요...

  • 14. ..
    '19.7.14 1:55 PM (175.223.xxx.81) - 삭제된댓글

    예전에 신세미요리연구가로 최강창민 요리선생으로 티비 나왔었고 이번엔 신주리로 개명해서 이 프로 나왔어요. 이 여자분도 TV출연이 본인 요리학원 홍보 목적도 있을 것 같고 너무 카메라, 시청자 의식하는 듯 자연스럽지못해 가식적으로 보여요. 이건 그냥 제가 받은 느낌입니다. 주리씨가 순수 목적으로 참여했고 진심이었다면 제가 오해한게 되겠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201 개할배 재수없네요 2 꼰대짓 2019/07/29 2,180
954200 일본의 쓰레기 폐기물을 헐값에 사온다네요. 24 2019/07/29 3,241
954199 KBS 9시뉴스에 1 오늘 2019/07/29 1,138
954198 9시 30분 ㅡ 뉴스공장 외전 더룸 함께해요 ~~ 본방사수 2019/07/29 457
954197 이효리 문신 너무 거슬려요 108 ㅠㅠ 2019/07/29 46,262
954196 아파트 매매하면서 궁금한게 있어요. 2 상식 2019/07/29 2,273
954195 생활의 달인 부산 김밥 달인이요. 27 ㅇㅇ 2019/07/29 16,359
954194 저보다 콜레스테롤 높은 분 계신가요 12 ㅡㅡㅡㅡ 2019/07/29 4,711
954193 생각보다 사이코패스 많을거 같지 않나요? 3 11 2019/07/29 1,590
954192 파김치가 짠데 6 김치 초보 2019/07/29 1,507
954191 오늘 병원에서 초고도비만인 사람을 봤는데요. 주치의 쌤이 검사를.. 39 ... 2019/07/29 18,514
954190 전세 사는데요.. 3 고민 2019/07/29 2,065
954189 일본여행 취소하면 쌍수도 할인해준다고... 1 .... 2019/07/29 1,170
954188 작년인가 인간극장에 나왔던 7 궁금 2019/07/29 4,386
954187 유방촬영이요 너무아픈데. 6 ........ 2019/07/29 3,098
954186 3억 정도에 바다 전망 좋은 아파트는 어디일까요? 48 아파트 구함.. 2019/07/29 7,923
954185 한번씩 바늘이 찌르듯 콕 찌르는데요 1 찌릿 2019/07/29 1,365
954184 회사 그만두고 싶어요 2 2019/07/29 1,838
954183 라이온 코리아 4 ㅇㅇ 2019/07/29 1,170
954182 남편의 당뇨 8 130 에서.. 2019/07/29 3,449
954181 학원 방학을 아이에게만 공지하기도 하나요? 6 .. 2019/07/29 1,629
954180 자식문제도 힘든데 부모문제까지 2 복장터짐 2019/07/29 2,850
954179 미신 관련해서 무서웠던 경험 75 ..... 2019/07/29 10,355
954178 건나블리보면 유전자가 90%인거 같아요. 8 .. 2019/07/29 6,432
954177 올 여름 더위는 늦게 오려나봐요 4 더위 2019/07/29 2,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