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장 탈의실에 남자아기

dd 조회수 : 4,676
작성일 : 2019-07-14 08:34:10
아들만둘인데요
둘째가 세살이라 어제 수영장 다녀와서 제가 씻기고 했어요
근데 옆에있는 딸둘엄마가 너무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남자아기라그런가 싶어서
언제까지 데리고갈수있을까싶어요
IP : 119.204.xxx.14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살
    '19.7.14 8:38 AM (58.236.xxx.182)

    세살은 괜찮을거 같은데요~ 키크고 덩치있으면 좀 꺼릴것 같긴해요~ 이제 애아빠한테 맡기세요~~

  • 2. ...
    '19.7.14 8:38 AM (112.154.xxx.139)

    5세 이하 아닌가요?

  • 3. ..
    '19.7.14 8:55 AM (180.230.xxx.161)

    이번까지만 넘기시고 다음부터는 아빠가 둘 데려가셔야겠네요ㅜㅜ

  • 4. 48개월
    '19.7.14 8:56 AM (116.39.xxx.186)

    둘째 나이보다 첫째 나이가 요점인데 첫째 나이를 안 쓰셨네요. 일단 나이는 만 4세로 알고 있는데 만 4세라도 6살은 좀 그래요.
    아파트 단지내 수영다니는데 샤워실에 유치원 6세반 남자아이 데리고 오는 학부모..(6세반 여자아이가 자기반 친구 왔다고 이야기했대요. ) 다들 쳐다 보다가 한 분이 항의했어요..6살이면 여자 탈의실에 데리고 오지 마시라고요.

  • 5. ...
    '19.7.14 8:59 AM (126.35.xxx.207)

    헐 딸둘엄마 시선만 신경쓰세요?
    아들 시야에 들어오는것도 신경쓰셔야죠
    글이 너무 편협된듯

  • 6. red
    '19.7.14 9:01 AM (110.9.xxx.145)

    요즘 아기들 커서그래요. 저도 세살 아들 있는데 남편한테 항상 보냅니다.

  • 7. 괜찮은데요
    '19.7.14 9:01 AM (122.44.xxx.23)

    맨날 아빠랑 같이 다닐 수도 없고,
    5세까지 괜찮다는 룰만 지키면 되죠.
    빤히 쳐다보는 사람들이 좀 무례한 거 같아요.

  • 8. 혹시
    '19.7.14 9:31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큰애도 같이 있었나요?
    세살이면 십몇개월된 아기 아닌가요?

  • 9. 제제
    '19.7.14 9:57 AM (125.178.xxx.218)

    세살이면 건후 밴틀리 나이아닌가요?
    저 시각엔 애기인데..
    딸둘 엄마들은 예민할 수 있어요.
    저도 딸둘맘^^

  • 10. ㅇㅇ
    '19.7.14 9:58 AM (119.204.xxx.146)

    큰애 6살은 아빠랑요~
    둘째는 세살인데 1월생이라 좀 크긴해서요
    아들둘이라 아빠가 다씻기기도 힘들겠네요;;

  • 11. 세살엄마
    '19.7.14 10:02 AM (182.218.xxx.45) - 삭제된댓글

    저희애도 17년1월생인데.. 말은 못하면서 키가 커서.95센티정도되요. 못데리고다닐거같아요. 심지어 꼬추도 왕꼬추ㅎㅎ

    아빠가 대충씻겨서..헹궈서 집에가서 다시 씻기는게 좋을듯요

  • 12. ㅇㅇ
    '19.7.14 11:06 AM (58.141.xxx.76)

    아들둘 엄마 육아하시느라 고생많으신데 그럴때만이라도
    아빠한테 맡기고 느긋하게 혼자 씻으세요.

  • 13. 세살
    '19.7.14 11:50 AM (182.230.xxx.146)

    세살이면 애긴데 걔 시선 걱정하고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람은 또 뭐래요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 예민한 사람들
    싫어요
    5살 3살 둘 동시에 아빠든 엄마든 혼자서
    씻기기 힘들어요 한명씩 나눠 씻기세요

  • 14. 티니
    '19.7.14 5:32 PM (117.111.xxx.193)

    저희 둘째도 세살인데.. 딱 건후만한 덩치거든요.
    요만한 애를 탈의실 데려간다고 눈치주는 사람은 없지만..
    1월생 세살 친구들 보면 저희아들보다 머리통 하나는 더 크고
    말도 아주 잘 하더라고요 문장으로 의사소통 다 하고
    세살이라는 나이가 개월수에 따라서 아주 격차가 크죠
    네살부터는 아마 대놓고 민망한 질문도 할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609 비비빅 좋아하시는 분들 22 광고아녀요 2019/07/29 5,487
953608 팔목이 딱딱하게 뭐가 생겼어요 7 관절 2019/07/29 1,251
953607 밤고구마 먹고 싶어요.. 11 ........ 2019/07/29 2,413
953606 꿈해몽 부탁해요 3 꿈해몽 2019/07/29 810
953605 믿고 살 수 있는 14K 쥬얼리 - 온라인 싸이트 추천 부탁드려.. 8 악세사리 2019/07/29 2,309
953604 우상호 "조국·이언주 총선 영도 빅매치 무산 아쉽다&q.. 42 오래 참았다.. 2019/07/29 3,056
953603 미국 목사님들 금주하시나요? 3 미국 2019/07/29 1,045
953602 "한국인들, 온라인에서 몰래 일본 맥주 산다".. 27 뉴스 2019/07/29 6,236
953601 세시의 연인? 인가 에서 예지원 근사하네요. 10 단무zi 2019/07/29 2,728
953600 잇미샤라는 브랜드 질이 괜찮나요? 7 2019/07/29 3,742
953599 부모님들은 더 좋아하는 자녀가 있을까요? 25 자녀 2019/07/29 4,691
953598 위랑 대장내시경검사 받고 왔어요 2 걱정많이 하.. 2019/07/29 1,922
953597 일본은 착취가 종특인 나라. 10 ... 2019/07/29 1,432
953596 고용주가 직원들 국민연금 알수 있나요? 4 국민연금 2019/07/29 1,407
953595 복숭아 찬가 25 감사한 여름.. 2019/07/29 5,449
953594 아침에 오픈토스트해서 먹었는데 1 하루종일 2019/07/29 1,518
953593 교통사고 휴유증 도와주세요. 2 도움 2019/07/29 1,257
953592 괌숙소는 어디가 좋을까요? 14 ㅇㅇ 2019/07/29 2,747
953591 일본... 한국의 후쿠시마 농수산물 수입 규제 의미 없다 6 ... 2019/07/29 1,832
953590 골프웨어잘아시는분! 선물문의좀요. 25 골프유ㅔ어 2019/07/29 3,027
953589 빨래하세요..바람부네요. 6 ... 2019/07/29 2,179
953588 이 목걸이는 어디제품일까요? 8 목걸이 2019/07/29 2,333
953587 브래지어와 유방암 1 2019/07/29 3,362
953586 고등학교 중학교 내신성적으로 간댔더니 말도 안된다는 남편 ㅠ 10 몽실맘 2019/07/29 3,286
953585 커피 대신 어떤거 드시나요? 6 ... 2019/07/29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