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삼읍시다.

꺾은붓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19-07-14 06:58:37

이번 한-왜 간의 갈등을 100%독립운동의 시발점으로 삼읍시다. 

안타깝게도 실패한 1차 물산장려운동(1923년)을, 성공한 2차 물산장려운동으로 보란 듯이 재탄생 시킵시다.

글이 길어져 “물산장려운동”의 구체적인 설명은 생략하니 인터넷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가 우리의 우방인가?

천만의 말씀이다.

왜는 과거 현재 미래에도 영원한 우리의 적이자 한 하늘을 머리로 같이 이고 살 수 없는 철천지원수다.

우리민족이 누 만년의 역사를 이어오면서 타 민족과 크고 작은 수많은 전쟁을 치렀지만, 우리는 오로지 침략을 받고 삼천리금수강산이 시산혈해가 된 전쟁은 왜의 침략뿐이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임진왜란 당시 조선백성이 600만 정도이고 200만 이상의 조선백성이 왜놈에게 살해되었다니 전 인구의 1/3이 도륙이 된 것으로, 지금 남북한 인구를 9천만으로 계상하면 3천만 국민이 왜놈에게 살해된 것과 같다.

세계 전쟁역사에서 침략국이 피-침략국의 국민을 1/3이상 살해한 전쟁은 없었다.

임진왜란은 국토를 빼앗기 위한 전쟁이 아니라, 왜구가 조선백성의 씨를 말리기 위한 살육의 광란이었다. 

광복이 된지 70년이 넘었지만 그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여러 방면에 걸쳐 우리가 왜로부터 완전한 독립이 된 것은 한 순간도 없었다.

지금도 눈에 보이지 않는 않으나 다방면에 걸쳐 왜의 식민지나 다름없으며, 우리 안에도 이에 동조하는 얼빠진 정치인과 국민들이 상당히 많다는 서글픈 현실이다. 

이번 갈등이 우여곡절 끝에 원만히 타결이 된다 하더라도 절대로 이번 교훈을 잊지 말자는 것이다.

언제고 또 재발할 수 있는 잠정적인 타결일 뿐이고, 잠시 화염을 멈춘 왜의 후지산과 같은 휴화산일 뿐이다. 

우리가 정치 경제면에서 세계규약과 질서(UN, WTO 등)에 따라 할 수 없이 왜와 통상관계를 유지하고는 있더라도 절대로 이번 교훈을 1회성으로 잊지 말자는 것이다. 

왜로의 여행은 업무상과 같은 특별한 일이 아니면 가지 말도록 합시다.

왜 물품의 판매와 구매 자제는 지속적으로 해 나갑시다.

우리 선열들은 엄혹했던 왜정시대에도 목숨을 버릴 각오로 물산장려운동을 펼치셨습니다.

그 당시는 국산품이라는 것은 전무하다 시피 했고 아주 조잡했어도 국산품 애용을 부르짖은 것입니다.

지금은 국산품이 뭐가 부족하고, 뭣이 무서워 물산장려운동을 못 한단 말입니까? 

왜로의 여행을 자제하는 당신과 왜 물품을 보면 고개를 외로 꼬는 당신이 현대의 독립운동가입니다.

당신의 애국심에 간절히 호소합니다. 

왜!

에이-

퇴!

퇴!

퇴! 

이렇게 10여년만 지속하면 우리 안의 왜의 찌꺼기를 말끔히 씻어내고 왜로부터 100%완전한 독립을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당신의 애국심에 눈물로 호소합니다.

IP : 119.149.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욧!!!
    '19.7.14 7:22 AM (175.223.xxx.133)

    현대판 물산장려운동
    쉽게 국산장려운동? 인거죠

    완전 격하게 동의합니다

  • 2. ...
    '19.7.14 7:27 AM (121.157.xxx.203)

    적극 지지합니다

  • 3. ㅇㅇ
    '19.7.14 7:31 AM (121.100.xxx.124) - 삭제된댓글

    제2의 물산장려운동 지지합니다

  • 4. ㅇㅇ
    '19.7.14 7:37 AM (121.100.xxx.124) - 삭제된댓글

    경제 자립도도 키우고 북한도 제재가 하나씩 풀리면 북한에 여러 공장을 세우고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북한이 중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와의 외교관계도 좋은데 무역 대상을 이참에 바꿔버리기. 일본에서 러시아로. 일본이 반성하면 그 때 일본에 여행정도 가주는 호의로 국제관계 회복시키고요.

  • 5. 꺾은붓
    '19.7.14 7:38 AM (119.149.xxx.10)

    세분의 격려 댓글을 보니 이번 물산장려운동 결실을 맺을 것 같습니다.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 6. 이 정권 지키기
    '19.7.14 7:43 AM (211.36.xxx.201) - 삭제된댓글

    방사능 터지고부터 일본것 안사고 안봅니다.
    이번 기회에 여럿이 함게 하니 기쁩니다.

  • 7. 일본
    '19.7.14 8:40 AM (182.215.xxx.201)

    일본 버리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갑시다.

    총선 잘 치릅시다.!!!^^

  • 8. 흑 감동
    '19.7.14 8:50 AM (211.246.xxx.49)

    갑자기 눈물이...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351 흰티 누런 얼룩 어떻게 지우나요? 1 흰티 2019/08/08 1,554
957350 비슷한 아이들끼리 모인 자사고는 창의력에 독약” 11 ㄱㅂㄴ 2019/08/08 2,593
957349 부동산 주복 노후 대비로 별로일까요? 7 주상복합 2019/08/08 2,180
957348 혼자사는여성또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가구들은 주목해주세요~ 1 빨간머리앤 2019/08/08 1,271
957347 한끼 줍쇼 허재편은 차라리 실패하는게 낫지 않았나요..??? 21 ... 2019/08/08 8,082
957346 고양이 중성화했는데 출산했어요 ㅜ 현실적인 조언부탁합니다 9 미치겠다 2019/08/08 2,637
957345 일하다가 딱 3주의 공백~뭘 하면서 알차게 보낼까요? 5 무엇을 할까.. 2019/08/08 861
957344 지하주차장에서 운전 험한 경우 은근 많아요 21 .. 2019/08/08 2,460
957343 북한의 잇단 미사일 발사, 비핵화로 가는 증거다 5 기레기아웃 2019/08/08 1,176
957342 어제 콩자반을 만들었는데 넘나 맛있게 돼서 자랑하고 싶어요..... 15 밑반찬연구소.. 2019/08/08 3,656
957341 요술 파운데이션~~ 2 제꺼는 2019/08/08 2,611
957340 아래 사유리 글이 있어서요 11 ㅒㅒ 2019/08/08 3,708
957339 일본 반도체특허로 국산화 힘들수도 있다네요 ㅜㅜ 34 pp 2019/08/08 5,880
957338 아베에게 눈물나게고마운거 9 살다보니 2019/08/08 1,828
957337 이런남편하고 살아요. 18 수수 2019/08/08 6,543
957336 전주 사시는 분들 신경과 병원 좋은 곳 아세요? 3 초코나무숲 2019/08/08 2,336
957335 방송인 사유리의 행동이 이해가요 68 이젠 2019/08/08 28,054
957334 이재용 이 표정 진짜 웃기네요 54 신났네 2019/08/08 16,388
957333 일본차 타는 손님에게 주유소 사장님이 하신 말 48 일본차 2019/08/08 6,863
957332 공사소음 민원 신청해 보신 분 계실까요? 3 공사소음 2019/08/08 853
957331 일, 방사성 오염수 100만톤 방류 계획…"한국 특히 .. 6 ㅇㅇ 2019/08/08 1,174
957330 스트레스 받으면 몸으로 아픈게 오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 스트레스 2019/08/08 4,388
957329 왜구일보를 누가 이긴다고요? 4 어림없음 2019/08/08 945
957328 일본이 반도체 소재 수출 허가 했다네요 43 뭥미? 2019/08/08 6,959
957327 어제 살림남 김승현네 딸 수빈이 여행 얘기 보셨어요? 27 .. 2019/08/08 9,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