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는게 재미가 없을때는 가족들하고도 다투게 되던가요..???ㅠㅠ

... 조회수 : 3,068
작성일 : 2019-07-14 01:24:01
저 평소 성격은 좀 그려려니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근데 어제는 남동생이랑 진짜 대판했는데 생각해보면 진짜 별거 아니었거든요...
근데 요즘 이상하게 사는게 너무 너무 재미가 없어요..ㅠㅠㅠ
사는게 재미가 없으니까 그냥 조금한것도 짜증이 나고..
제 마음을 제가 잘 모르겠어요..ㅠㅠㅠ
요즘  진짜 미친@ 같기도 하구요... 
82쿡님들도 그럴때 있던가요..?? 그냥 다 필요없이 나 혼자만 있고 싶을때....



IP : 175.113.xxx.2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4 1:31 AM (175.119.xxx.68)

    사는게 재미가 없으면 입을 다물게 돼요
    가족하고 말할 일도 없고 연락 다 끊고
    그래서 오히려 싸움이 줄어들

    부모님하고는 어쩌다 연락하면 소식하나 없고 전화 한번 안 한다고 그 이유로 언성이 높아지긴 하네요

  • 2. 곰숙곰숙
    '19.7.14 1:51 AM (211.176.xxx.68)

    우울증이죠 저도 그런 적 있어요 근데 가족들에게 짜증내면 안되는 거 알면서도 제일 만만하니 그런 거겠죠 전 그럴 때 무저건 걸었어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날 밝으면 밖으로 나가서 걸었습니다 살기 위해서요 정신이 무너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한 달 넘게 쉬지 않고 걸었더니 정신도 건강해진 걸 느꼈어요 그때 이후로 우울하다싶으면 걸어요

  • 3. ...
    '19.7.14 1:56 AM (175.113.xxx.252)

    그럼 저도 좀 걸어야겠어요.ㅠㅠㅠ 왜 이렇게 사는게 재미가 없지..ㅠㅠ 다 귀찮고 사는것도 귀찮고 그런 감정이 몇일째 계속해서 드네요

  • 4. 참고
    '19.7.14 5:19 AM (122.35.xxx.84)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58936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334 개한테 물렸어요 56 ... 2019/07/14 6,014
951333 조의금 안받는 경우 9 조의금 2019/07/14 5,397
951332 강식당 은지원 21 ㅎㅎ 2019/07/14 8,971
951331 중국이 했던 반일불매운동 14 와우 2019/07/14 4,105
951330 밥하기시러 사라지고 싶어요 11 ㅜㅜㅜㅜ 2019/07/14 3,113
951329 일본여행을 꺼리는 또다른 이유 2 ㅇㅇㅇ 2019/07/14 1,934
951328 할배얼굴이 똬악~~ 10 에고 2019/07/14 4,023
951327 이혼하실때 4 이혼 2019/07/14 3,249
951326 탄원서 써 보신분 있나요? 2 2019/07/14 695
951325 40대......이렇게 화장하시는분 계신가요? 15 40대의 마.. 2019/07/14 10,059
951324 중3 고등대비.. 어떤 문제집으로 공부를 봐줘야 할까요?? 7 ... 2019/07/14 1,469
951323 우리강아지 복날 이후로 밥을 안먹네요 20 .. 2019/07/14 4,565
951322 유머는 타고나는걸까요? 길러지는 걸까요 21 ㅡㅡ 2019/07/14 4,658
951321 국산맥주 '테라' 15 ㅇㅇㅇ 2019/07/14 5,322
951320 미리 걱정하는 성격 고치고 싶어요 5 ㅡㅡ 2019/07/14 2,349
951319 교대역 유원이파트옆 롯데캐슬과 이편한세상중 6 ㅇㅇ 2019/07/14 1,771
951318 GS프레쉬 수퍼 회장님! 정신 단디 차리세요. 21 각성 2019/07/14 5,181
951317 오늘 유니클로 14 .ㅇ.ㅇ. 2019/07/14 5,198
951316 녹두꽃 박혁권씨 1 ... 2019/07/14 2,392
951315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심리전) 9 ... 2019/07/14 1,654
951314 "난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 2 감동의 도가.. 2019/07/14 2,757
951313 신혼 부부에게 적당한 선물 추천해주세요 5 ... 2019/07/14 1,436
951312 담주 훈련소 들어가는 아들애 우울해하니.. 17 제니 2019/07/14 3,411
951311 운동하면 몸매가 좋아질 수 있을까요? 4 41살 2019/07/14 3,499
951310 토착왜구 롯데를 조자버립시다~~!! (암기용) 14 외우자 2019/07/14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