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형 전업주부님들 아침에 집안일 다 끝내시나요?

조회수 : 4,358
작성일 : 2019-07-13 22:18:28
아침시간에 주로 무슨 일 하시나요?
아침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좀 배우고 싶어요..
IP : 223.38.xxx.1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3 10:26 PM (223.38.xxx.245)

    집안일하고 저녁반찬 만들어 놓고 외출하고 싶은데
    실상은 그렇지 못하네요
    그냥 집에서 뒹굴다 운동 하러 가요 ㅠㅠ
    불량주부네요

  • 2. ...
    '19.7.13 10:28 PM (14.32.xxx.96)

    커피한잔 마시고 빨래하고 청소기돌리고 운동하고..
    약속있는 날은 나가고 아니면 점심먹고 텔레비전보고 하죠

  • 3. 아침형
    '19.7.13 10:28 PM (211.244.xxx.184)

    6시기상 남편 아침식사준비
    7시 아이들 기상 등교준비 하는동안
    설거지랑 각방 침대시트 정리 욕실 정리

    샤워후 쓴 수건들 속옷들 빨래돌려놓기
    아이들 등교하면 빨래 걷고 청소시작
    청소후 빨래널고 잠시 휴식

    여기까지 하고 나면 10시 안됩니다
    아침 좀 일찍 부지런하면 아이들 오기전까지 좀 느슨해서 충전시간 많이 가져요

  • 4.
    '19.7.13 10:32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6시반에 일어나서 냥이밥주고 똥치고
    애들 7시20분에 밥먹여 학교보내고
    설거지만 하고 7시45분에 운동하러가요
    끝나면 9시 집에오면 9시반
    청소 빨래 정리 한시간동안 하는데
    남편이 출근전 청소기만 돌리고 나가는날도 있어요

  • 5. ㅎㅎ
    '19.7.13 10:32 P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등원 시키고 커피 사마시고 운동하고
    집에 와 빨래 청소
    점심먹고 좀 쉬다 찬거리 사와 준비
    티비는 원래 안보고
    집 보단 나가는게 좋은데 만날 사람이 거의 없어요.
    알바 주2회 하고 그렇네요.

  • 6. ...
    '19.7.13 10:33 PM (180.230.xxx.161)

    저는 눈뜨자마자 뒷베란다에 빨래 돌려놓고
    그전날 널어둔 빨래 걷어서 개놔요.
    남편이랑 첫째아이, 둘째아이 식사 시간이 다 다른데 아침먹은 그릇 나오자마자 싹싹 다 씻어 엎어놓고..
    여기까지만해도 시간이 많이 단축되더라구요.
    여기까지하고 아침에 운동가느라 청소기 돌리는건 점심먹고 해요. 일주일에 약속있는 날 하루정도 빼고는 매일 이렇게 합니다.

  • 7. ...
    '19.7.13 10:43 PM (114.205.xxx.104)

    저녁형 인간이에요.
    근데 오전에 대부분 집안일 끝내요.
    7:30분 기상 애들 깨우고 빨래 돌리고 아침밥 먹여 학교보내고 아침먹고 커피한잔
    건조기 돌리고 10시쯤 로봇 청소기 돌리고 12시쯤 운동 다녀와서 점심먹고 빨래개고 식기세척기에 설겆이.
    밤10부터는 티비보거나 핸폰 하거나 책봐요.(

  • 8. ㅇㅇ
    '19.7.13 10:58 PM (211.36.xxx.4)

    식사준비 외에 나머지는 다 미루고
    밖으로 운동하러 나가거나 일단 나가요.

    모든 집안일 마무리하고 나가려면 지쳐요. 못나가구요.
    일단 나가서 운동하거나 볼일보고
    집안일은 늦은오후에 몰아서 대강대강.

  • 9. ....
    '19.7.14 9:59 AM (39.7.xxx.165)

    아침 9시쯤에 한시간 동안 공원 산책로 도는 운동을 해서
    운동 가기 전에 집 전체 싹 정리하고 가요
    돌아와서 청소기로 바닥만 밀면 되게요
    가는 길에 음식물 쓰레기 가지고 나가야 하니까
    설거지도 하고 마지막으로 세탁기 돌려놓고
    운동하고 와요
    땀 난 상태에서 집에 오면 청소기 밀고서 샤워하고 나오면
    세탁 다 되어 있음 그럼 딱 햇볕 좋을 때 빨래 널고
    커피 마시고 놀아요

  • 10. 일단
    '19.7.20 10:49 AM (112.152.xxx.146)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263 지진 크네요 8 .. 2019/07/21 2,789
951262 방금 지진 난거 아닌가요? 23 잉?? 2019/07/21 7,235
951261 우리나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어려운건 일본때문 2 ㅇㅇㅇ 2019/07/21 734
951260 앞으로 방송에서 일본여행가는거 6 ㆍㆍ 2019/07/21 1,451
951259 처음처럼 소주 일본 것 ㅠ, 한국 참이슬 마시세요. 25 소주 2019/07/21 5,762
951258 왼쪽 갈비뼈 안쪽에 뭐가 있나요? 5 뻐근한 통증.. 2019/07/21 1,966
951257 강경화 장관님 14년전 인터뷰 4 2019/07/21 1,881
951256 쌈장으로 나물 무치는 거 질문있어요~ 3 ㅂㄱ 2019/07/21 1,395
951255 저 지금 게임으로 애국자된듯 해요 ㅋㅋㅋㅋ 4 .... 2019/07/21 1,401
951254 일본은 한국 우습게 보겠어요ㅠㅠ 18 어휴 2019/07/21 5,340
951253 의자하나 바꾸니 삶의 질이 달라지네요 10 .... 2019/07/21 5,402
951252 촉촉한 핑크베이스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3 파운데이션 2019/07/21 1,937
951251 한쪽 눈두덩이가 아픈건 왜일까요? 5 ㅇㅇ 2019/07/21 1,179
951250 일본인 주인이 혼내면서 장사하는 오코노미야키 집.. 39 대박 2019/07/21 7,435
951249 40대분들, 오늘도 화이팅,! 5 아아악 2019/07/21 1,517
951248 청치인도 이제 국산화 해야 합니다 3 ㅇㅇㅇ 2019/07/21 555
951247 옛 속담 틀린말 하나 없는 것들 뭐가 있던가요 22 살다보니 2019/07/21 3,716
951246 예쁜 주방용품,욕실용품 파는 곳 좀 알려주세요 8 ..... 2019/07/21 3,010
951245 엘지가 국산 불화수소 곧 시험생산! 16 친일매국조선.. 2019/07/21 2,945
951244 비올때 양파 주문해도 될까요? 10 양파 2019/07/21 956
951243 가족중에 정신질환자 있으면 18 아내 2019/07/21 6,425
951242 이직고민입니다. 9 ㅇㅇㅇ 2019/07/21 1,068
951241 저는 필라테스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어요 3 ... 2019/07/21 2,997
951240 걷기운동 하고 싶은데 무릎이 아퍼서.. 걷지 못하시는 분 계시나.. 11 어쩌나 2019/07/21 3,169
951239 부부침대 싱글로 각각 쓰시는 분 많아요? 14 제목없음 2019/07/21 4,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