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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반 단톡에 소개팅 상대 사진 올린 담임

황당 조회수 : 7,222
작성일 : 2019-07-13 17:17:32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어요.
네이트온에 너무 황당항 게시글이..
저 교사는 개념이라는 게 어디로 간건지.
https://m.pann.nate.com/talk/pann/347037201?currMenu=category&page=1&order=N
IP : 14.39.xxx.6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3 5:19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진짜 소개팅 상대 아니고
    어디서 아무 캡춰한거 올리고 장난친거 같은데.

  • 2.
    '19.7.13 5:22 PM (210.99.xxx.244)

    고드아이 정준형 사건때 두둔하던 교사도 있었어요

  • 3. 황당
    '19.7.13 5:23 PM (14.39.xxx.63)

    그건 그거대로 문제있지 않아요? 담임이라는 작자가 아직 미성숙한 어린 애들을 대상으로 저런 톡? 저는 이해가 안가서요.

  • 4.
    '19.7.13 5:25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성적놀림도 아니고.
    문제가 뭔지 모르겠어요.

  • 5. 미친
    '19.7.13 5:33 PM (211.36.xxx.154)

    사진도용은 범죄 아닌가요?

  • 6.
    '19.7.13 6:03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근데 사진속 눈을 가려 갖고
    누군지 특정이 안되서
    법죄는 아님.

  • 7. 중대사라
    '19.7.13 6:05 PM (121.133.xxx.248)

    학급회의 하겠다는 걸 보면
    애들과 격의없이 지내는 쌤같은데요.
    저 톡을 판에 올리신분이 더 문제있어 보여요.

  • 8. 111
    '19.7.13 6:08 PM (39.120.xxx.132)

    격의가 없다구요?
    반애들하고 같이 소개팅녀 얼평하겠다는 거잖아요
    저런 한남교사가 한남생성하는거죠

  • 9. ...
    '19.7.13 6:12 PM (106.101.xxx.103) - 삭제된댓글

    사진을 자기가 저렇게 스티커 처리하고 올린거겠죠.
    설마
    그정도로 이상한 담임일라구요 30대정도 됐을텐데.
    애들 댓글 보아하니 원래 애들이랑 격의없이 지내는 담임같고.
    하지만 우리애 담임으로는 싫어요 ㅎㅎ

  • 10. 아...
    '19.7.13 6:13 PM (121.133.xxx.248)

    포인트가 얼평이었군요.
    소개팅한다는 자랑질이라고만 생각해서
    다소 물색없긴 하지만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쌤인가보다... 했네요.

  • 11. ...
    '19.7.13 6:14 PM (58.143.xxx.58)

    그 소개팅녀는 뭐가 되나요
    엄청 기분 나쁠 듯
    저리 무상식인 자가 선생이라니

  • 12. 당황
    '19.7.13 6:49 PM (14.39.xxx.63)

    별 문제가 없다는 분들이 잘 이해가 안가는 걸 보면 정말 같은 상황에도 사람 생각 다르다 싶네요. 일단 얼굴은 당연히 안가렸을 것으로 추측돼요. 소개팅 할까말까라는 말의 뉘앙스 자체가 함께 얼굴을 보고 평가해달라는 의도가 다분해보이고요. 저도 교직에 있어서 그런지 저렇게 얄팍하게 학생들과 친분 다지려는 교사들 정말 싫거든요. 아무리 다 커보여도 아이들은 아직 사고가 미숙한 존재들이라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어른들이 생각하는 반응이 아니라 의외의 반응들을 보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일관되고 어느정도 중립적, 객관적 태도가 필요한 건데 친목 다지겠답시고 저런 선 넘는 듯한 행동(공과 사를 구분하지 않는)이 정말 별로에요. 저런 경우에 나중에 말 돌고 큰 일 생기는 경우 정말 많이 봤어요.

  • 13. ㅇㅇ
    '19.7.13 7:06 PM (220.89.xxx.153)

    사적인 얘기 할수도 있죠
    저걸 판에 올린 사람이 이상한거

  • 14. 요즘 인권이
    '19.7.13 7:15 PM (211.36.xxx.154)

    어느정도인지...


    보육원, 고아원 봉사 가서 찍은 아기들 사진도
    블라인드처리 안하면
    클 나요.
    인권사생활 침해라고

  • 15.
    '19.7.13 7:47 PM (223.38.xxx.242)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는 쌤이구나 싶은데요

    사적인 이야기잖아요 친구한테 하듯

  • 16. 원글님은
    '19.7.13 8:01 PM (106.101.xxx.35) - 삭제된댓글

    담임이 단톡방에 소개팅녀 사진을 그냥 올렸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당연히 모자이크 해서 올렸겠죠. 저 사진 그대로.
    요즘 어떤 세상인데 누군지도 모르는 여자 사진을
    그것도 담임맡은 애들 단톡방에 올려요.
    어떤 미친 선생이.
    부모들도 무섭고 애들도 무서운 세상인데 그렇게 개념없고 간댕이 부은 젊은 담임 없어요. 50대 꼰대도 아니고.

    저정도 올리는건 크게 문제 안되는거 같은데요?
    애들이 ㅋㅋㅋㅋ 하고 잼 이라고 댓글 다는거 보니
    원래 애들이랑 이렇게 소통하는 담임 같은데
    저걸 인터넷에 올린애들도 재밌다고 올린걸테지 설마 담임 이상한 놈이라고 고발성으로 올린거겠어요?

    교사집단들 안좋아하지만 요즘 아이들과 가까이 하려는 젊은 교사 스타일인가 싶고 뭐 꼴불견으로는 안보이네요.

    워낙 이상한 교사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 17. 원글님은
    '19.7.13 8:01 PM (182.228.xxx.47) - 삭제된댓글

    담임이 단톡방에 소개팅녀 사진을 그냥 올렸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당연히 모자이크 해서 올렸겠죠. 저 사진 그대로.
    요즘 어떤 세상인데 누군지도 모르는 여자 사진을
    그것도 담임맡은 애들 단톡방에 올려요.
    어떤 미친 선생이.
    부모들도 무섭고 애들도 무서운 세상인데 그렇게 개념없고 간댕이 부은 젊은 담임 없어요. 50대 꼰대도 아니고.

    저정도 올리는건 크게 문제 안되는거 같은데요?
    애들이 ㅋㅋㅋㅋ 하고 잼 이라고 댓글 다는거 보니
    원래 애들이랑 이렇게 소통하는 담임 같은데
    저걸 인터넷에 올린애들도 재밌다고 올린걸테지 설마 담임 이상한 놈이라고 고발성으로 올린거겠어요?

    교사집단들 안좋아하지만 요즘 아이들과 가까이 하려는 젊은 교사 스타일인가 싶고 뭐 꼴불견으로는 안보이네요.

    워낙 이상한 교사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 18. ㅇㅇ
    '19.7.13 10:52 PM (175.223.xxx.13)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첨부터 얼굴 가린 사진이었으면 굳이 올릴 필요가 없죠. 실루엣만 보라고 올렸겠어요??

  • 19. 하여간
    '19.7.14 4:12 AM (211.206.xxx.180)

    한번 웃겨 보자고 남자들 행동 가벼운 부류들은 정말 민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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