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와중에 개념 연예인 눈에 띄네요

ㅇㅇ 조회수 : 5,201
작성일 : 2019-07-13 17:00:00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9/0004391297

사춘기에 나왔던 정준,, 일본 불매 운동 지지하니
악플 받고 했나 본데 평생 일본 안 가겠다네요.
IP : 125.142.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3 5:02 PM (116.121.xxx.18)

    정준 멋지다!

    일본은 오라고 해도 안 감. 공짜로 주고 호텔 잡아줘도 안 감.
    난 오래 살고 싶거든요.

  • 2. 저는
    '19.7.13 5:03 PM (14.63.xxx.117) - 삭제된댓글

    일본 좋아하는 연옌 두둔하는 팬들도 싫어요. 방송에 나와서 그러는 것들도 문제지만 사적으로도 sns 통해서 툭하면 일본 도시 일본 음식 일본 제품 자체 광고하면서 일본 좋아죽는 연옌들, 근데 팬들도 꼭 그래요. 그런 연옌 지적하면 피뎁 따다 소속사에 알려서 고소한다 난리, 역사 병크 때마다 전쟁에선 일본도 피해자라고 감싸면서 한국인과 싸움붙는 인간들 다 매국노죠.

  • 3. 연옌
    '19.7.13 5:05 PM (14.63.xxx.117)

    연옌-연예인 수정

  • 4. 정준
    '19.7.13 5:11 PM (121.155.xxx.30)

    오랬만이네요....뭐하고 살았나 싶지만
    너 참,, 개념있다~ ㅎ

  • 5. 멋지네요
    '19.7.13 5:23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예전에 사춘기에서 나왔을때 너무 귀여웠는데.
    이렇게 개념있는 청년으로 자랐네요.

  • 6. 정준
    '19.7.13 5:24 PM (219.92.xxx.24)

    반갑네요. 티비에서 자주 보고 싶어요.

  • 7. 멋진 청년
    '19.7.13 5:52 PM (106.102.xxx.84)

    이런 개념남이 흥하길 바랍니다!!

  • 8. 사춘기때
    '19.7.13 6:55 PM (211.245.xxx.178)

    엄청 귀여웠었는데 아재가 됐어요. ㅎㅎ
    요즘은 그런 드라마 안나오지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842 남편이랑 사이 안 좋아서 애들한테 미안하네요.. 6 큰복인가 2019/07/15 3,604
951841 저는 늘 존재감이 없는 걸까요. 30 땅콩사탕 2019/07/15 11,215
951840 이마트는 아직 일본 상품 팔고 있나요? 5 dd 2019/07/15 1,734
951839 한국당 "정미경 발언 막말 아니다.. 반론 보도 신청할.. 2 염병하네 2019/07/15 1,229
951838 스포츠브라는 왜 그리 비싼가요? 18 브랜드 2019/07/15 6,314
951837 유투브에서 일본의 실생활을 보여주는데 비참하네요 11 놀랍다 2019/07/15 9,009
951836 우체국 실비 보험 어떨까요? 2 궁금 2019/07/15 2,674
951835 강의전담 교수에게 학교 업무를 많이 주기도 하나요? 3 강의 2019/07/15 1,517
951834 비엔나 소시지 두 묶음으로만 파는 ㅈ 같은 정책 16 코뿔이 2019/07/15 4,563
951833 지인이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너무 힘들어하는데 ..제가 이기적인가.. 15 ... 2019/07/15 7,631
951832 국산 코바늘 아시나요? 10 코바늘 2019/07/15 2,182
951831 김은성, "내 어머니 이야기" 8 판화같은 만.. 2019/07/15 2,403
951830 이 교통사고 영상 보셨나요 2 무섭다 2019/07/15 2,154
951829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이 가사도우미 성폭행 19 sinnnn.. 2019/07/15 16,811
951828 판교임대아파트요 7 .. 2019/07/15 3,263
951827 중1남자아이 혼자 기차태워도 될까요? 36 이젠중딩 2019/07/15 5,114
951826 제가 같이 밥먹으면서 관찰한 살찐 사람들 특징은 이거예요. 확실.. 69 .... 2019/07/15 27,269
951825 집 안 현관 쾌쾌한 냄새 2 의지 2019/07/15 3,373
951824 잘못 보낸 문자... 8 .... 2019/07/15 3,027
951823 [2017년 기사] 후쿠시마 피폭 언론인의 77개월 후 4 염섹체 이상.. 2019/07/15 2,375
951822 재건축 아파트 입주 전에 친정에서 살기 22 나나 2019/07/15 5,025
951821 저는 얼굴에 벌레가 잘 붙어요 13 치지직 2019/07/15 5,298
951820 가슴 큰거 정말 너무 싫어요 ㅠ 56 oo 2019/07/15 24,411
951819 10시 5분 MBC 스트레이트 합니다. 4 본방사수 2019/07/15 1,128
951818 사관학교 지원자 점심 어떻게 하셨나요? 5 고3엄마 2019/07/15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