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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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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느낌이 꼭 등산모임같아요

sstt 조회수 : 8,104
작성일 : 2019-07-13 10:00:08
우연히 재방봤는데
나이대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꼭 등산모임에 모인 유부남유부녀 느낌이에요
질펀하고 느끼하달까?

글고 여자들 왜케 꽥꽥거리는지 
출연자들 전부 맨살 너무 많이 내놓고
맨발로 왔다갔다하니 좀 지저분해보이기도 하고


IP : 182.210.xxx.191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확실이
    '19.7.13 10:02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

    나이 먹으면 가리는게 없어지는거 같아요.

  • 2. ..
    '19.7.13 10:02 AM (175.223.xxx.241)

    전 그렇게 중년 나이들이 오빠오빠하는거
    너무 징그러워요..

  • 3. ...
    '19.7.13 10:02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한때 날렸던 사람들도 저럴진데 일반인은...

  • 4. 그래서
    '19.7.13 10:06 AM (222.234.xxx.222)

    안봐요. 재미도 하나도 없구

  • 5. ㅎㅎ
    '19.7.13 10:16 AM (223.62.xxx.14)

    연예인도 나이들면 그렇게 보이는거 보고 위기감
    느꼈어요 ㅎ
    진짜 노후에 깔끔하려면 돈많아야 하겠어요

  • 6. 야당때문
    '19.7.13 10:16 AM (211.187.xxx.171)

    팩트는 미혼남녀들이라는거죠.
    나이들어 오갈데 없이 혼자 사는 중년들
    여행프로그램 나빠보이지 않아요.
    나혼자산다 엠티편으로 생각하고 보니 재미있더라구요

  • 7. ..
    '19.7.13 10:18 AM (222.237.xxx.88)

    그 프로 초창기 서로 조심하면서 예의 갖춰
    살짝살짝 다가가는 그때가 좋았어요.
    지금은 너무 질펀해.

  • 8. 맴버들이
    '19.7.13 10:25 AM (39.7.xxx.240) - 삭제된댓글

    친해지다보니
    지들끼리만 신났다는 느낌이...

  • 9. ..
    '19.7.13 10:33 AM (223.62.xxx.185)

    연예인도 나이들면 그렇게 보이는거 보고 위기감
    느꼈어요 ㅎ
    진짜 노후에 깔끔하려면 돈많아야 하겠어요
    2222

  • 10. ㅇㅎ
    '19.7.13 10:34 AM (1.237.xxx.64)

    원글 댓글 다 공감요

  • 11. 한번
    '19.7.13 10:4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우연히 보고 노추라는게 있구나싶었어요.
    연예인이라는게 나이들고 뭔짓이에요? 왕년의 인기, 신세한탄, 발정..

  • 12. 거기
    '19.7.13 10:44 AM (125.142.xxx.145)

    출연 연예인들 형편이 다 별로 안 좋은가요?
    노후에 돈 많아야 겠다는 댓글이 많은 거 보니
    좀 그렇네요ㅠ

  • 13. 나는나
    '19.7.13 10:45 AM (39.118.xxx.220)

    저도 그 느낌 싫어서 안봐요.

  • 14. 전..
    '19.7.13 10:45 AM (175.213.xxx.82)

    제일 재밌는 프로예요.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네요. 매번 또 누가 새로 나오나 기대되기도 하구요. 새인물 나오면 반갑고 아련하고 재밌어요.

  • 15. ...
    '19.7.13 10:47 AM (116.45.xxx.45)

    등산 모임 가보셨어요?

  • 16. sstt
    '19.7.13 10:48 AM (182.210.xxx.191)

    윗님, 안가봤어요. 그런데 지나가다 보면 남녀모여앉아서 질펀한 느낌이더라고요. 안 그러신 모임에겐 죄송하고요

  • 17. 숙소라도
    '19.7.13 10:51 AM (125.142.xxx.145)

    깔끔하면 좋은데 항상 가는데가 누추?한 데 더라구요.
    제작비 아낄려 그러는 건지, 원래 컨셉이 그런 건지..
    배경이 꽤죄죄하니 사람들도 같이 꽤죄죄해 보임ㅜ

  • 18. ㅇㅇ
    '19.7.13 10:54 AM (125.180.xxx.185)

    아줌마 아저씨들이 좋은 호텔 잡고 노는거 방송하긴 그렇죠. 시골어디가서 밥이라도 해야 분량 뽑지 리조트나 호텔서 분량 뽑기가..

  • 19. 참나
    '19.7.13 11:09 AM (121.130.xxx.60)

    시청률이 높으니 타사 알바들이 붙었나
    아님 전혀 공강못하는 무식이들인가
    원글 이런글 왜쓰고 몇댓글은 뭔지 어이없네요

    불청이 무슨 등산모임인가요
    현실에서 추하고 더러운 욕망으로 추잡한 등산모임들하고
    어떻게 같다봅니까 전혀 아니죠

    불청 과하지않고 재미만 있어요
    편집도 잘하고 자막도 잼있고 음악도 90년대적이라
    아날로그 향수가 있고 좋죠

    일부러 경치좋은 한국의 시골만 찾아다니는데
    꽤죄죄하다뇨 그 좋은 우리 시골 오염안된 자연풍경들
    보고 꽤죄죄라는 사람은 정말 머리가 텅빈거 같네요

    불청은 오히려 하나도 화려하지않고 해먹는 음식도
    소박하고 자연적이고 연에인들도 다들 나이들어 나오니
    인간적으로 보이는면들이 많아 시청자들이 마음 편하게
    볼수있는거예요

    그 모습보니 꽤죄죄하고 늙으면 돈많아야겠다?
    헐 참 삐뚤어진 생각이네요 그분들 재산 댓글님들이
    다 알아요? 돈으로 삐까하게 치장한 복부인처럼 하고
    다녀야 취향에 맞으시겠어요 참 천박한 발상일쎄
    아무도 그렇게 보이지 않던데 무슨 늙으면 돈타령인지
    돈타령하는 댓글이 아무리 돈많아 치장해도 절대
    괜찮아보이는 인간은 아닐거라는데 장지질게요

    이상한 말로 험담 좀 하지 마세요
    쓰레기같은 예능들 속에 그래도 불청은 보석입니다

  • 20. ㅇㅇㅇ
    '19.7.13 11:12 AM (222.118.xxx.71)

    그냥 세월이 야속하다는 생각만 들어요...

  • 21. 질펀?
    '19.7.13 11:32 AM (71.128.xxx.139)

    질펀한게 무슨 뜻이죠?
    1. 땅이 넓고 평평하게 펼쳐져 있다.
    2. 주저앉아 하는 일 없이 늘어져 있다.
    3. 질거나 젖어 있다.
    이 중에 있는 뜻은 아닌거 같은데 대체?

  • 22. 등산
    '19.7.13 11:33 AM (121.130.xxx.60)

    모임 현실이야말로 온갖 기혼남여들의 불륜공장이지
    유부남 유부녀들의 추한 불륜이 일상적인 그런 모임과 어떻게 비교해요

    불청은 거의 미혼들이라 되려 더 깔끔하고 질척거림이 없던데 무슨 등산모임같다고
    전혀 다른데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 참 관찰력이 떨어지는 사람들 많아요

  • 23. ㅇㅇㅇ
    '19.7.13 11:35 AM (58.225.xxx.20)

    불청이 보석이랄것까진 없죠.
    그냥 예능프로중 하나.
    불편한곳찾아다니며 민박하는데
    중년들이라 금방피곤한데 고급리조트는 아니라도
    좀 깔끔한곳에서 놀면 안되나? 싶어요.ㅋㅋ
    먹고 치우는거도 힘들고.

  • 24. 애청자
    '19.7.13 11:42 AM (222.104.xxx.42)

    등산 모임이라뇨 전혀 공감 안가는 의견이네요
    몇없는 착한 예능...최애프로예요

  • 25.
    '19.7.13 11:44 AM (223.33.xxx.115) - 삭제된댓글

    볼때마다 식사준비에 아줌마들 꽥꽥대고 그와중에 썸타고
    좀 징그럽고 느끼해요

  • 26. ㅡㅡ
    '19.7.13 11:55 AM (116.126.xxx.43)

    나름 품격있는 김국진 강수지 등 빠진 후로
    재미없고 산만해서 못 보겠어요
    김광규 김완선도 안 나오던데...
    암튼 정말 못 봐주겠어요
    한때 최애 프로였는데ㅠ

  • 27. 긍정의 멋
    '19.7.13 12:00 PM (221.140.xxx.168)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고

    개 눈에는 개가 보이고...

  • 28. ..
    '19.7.13 12:09 P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

    전 엠티가서 소박하게 즐기는 분위기라 좋던데요.요즘 많이 바꼈나요

  • 29. 저는
    '19.7.13 12:10 PM (180.71.xxx.43)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인지라
    이런 천박한 논평에는 화가 나네요.

    자신에게 피해 준 것도 아닌데
    참 일종의 혐오표현 같아요.
    혐오는 표현의 자유도, 솔직함도 아니고
    그냥 폭력일 뿐이에요

  • 30. ..
    '19.7.13 12:1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맞아요..저도 질펀하고 칙칙한 분위기 싫어서 안봐요

  • 31.
    '19.7.13 12:31 PM (61.75.xxx.136) - 삭제된댓글

    무슨말인지 알 것 같아요 ㅜ 요즘엔 안봐요

  • 32. 이상한
    '19.7.13 12:33 PM (121.130.xxx.60)

    댓글들 왜이리 많아

    불청이 보석이랄것까진 없죠.
    그냥 예능프로중 하나.
    불편한곳찾아다니며 민박하는데
    중년들이라 금방피곤한데 고급리조트는 아니라도
    좀 깔끔한곳에서 놀면 안되나? 싶어요.ㅋㅋ
    먹고 치우는거도 힘들고.

    ==========================

    불청 요즘 쓰레기같은 예능속에 보석맞죠
    아니라고 자꾸 우기는 경쟁사 타방송 관련자세요?
    시골에서 1박2일로 소박하게 밥해먹고 게임도하고 정담나누는게 이 프로그램 컨셉인데
    님이 갑자기 다 뜯어고치겠다구요? 이 프로가 왜 장수하고 있는데요
    그냥 악담하고 싶은가보네요

    --------------------------------------------------
    볼때마다 식사준비에 아줌마들 꽥꽥대고 그와중에 썸타고
    좀 징그럽고 느끼해요

    -------------------------------------------
    뭐가 그리 꽥꽥대던가요 초창기부터 늘 그래왔는데
    뭐가 징그럽고 느끼한가요 이런 밑도끝도 없는 댓글 악담이네요
    님 댓글이 혐오스러워요

  • 33. ..
    '19.7.13 12:34 PM (183.98.xxx.5)

    도대체 무엇을 지향하는 프로인지 모르겠어요.
    나이먹어서 게임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또 그 프로 나오면 무조건 엮으려 하니
    상처받는 경우도 많아보여요.
    3류 프로입니다.

  • 34. 이상한댓글
    '19.7.13 12:44 PM (223.33.xxx.115) - 삭제된댓글

    당신이 더 이상하네요
    왜저래 혼자 흥분하고 난리야ㅉㅉ

  • 35. 183.98.xxx.5
    '19.7.13 12:45 PM (121.130.xxx.60)

    3류 프로요? 님은 아까부터 악담하고 있네요
    무조건 엮으려하는거 없어요
    방송 제대로 보지도 않으면서 타방송 알바세요?
    나이먹으면 게임 하면 안되나요 게임도 자주하지도 않아요
    방송 제대로 안보면서 악담쓰지 마세요

  • 36. 223.33.xxx.115
    '19.7.13 12:51 PM (121.130.xxx.60)

    흥분 1도 안했어요 이상한 댓글이 쭈르르 달리는게 뭔가 이상해 촉이 오는데.

  • 37. 좋던데?
    '19.7.13 12:54 PM (59.8.xxx.21)

    저는 늘 훈훈 하던데요.
    친 남매,사촌들마냥 소박하고 편안하고
    정스럽고 좋던데요.
    가식떨지 않고 같이 밥 먹고 도란도란 웃고
    얼마나 푸근하고 가족적이에요.
    설정이라 해도 크게 과하지 않고
    따뜻함이 있어 좋아요.

  • 38. 동감
    '19.7.13 1:32 PM (211.36.xxx.171) - 삭제된댓글

    징그럽고 느끼해서 이제 안볼래요

  • 39. ..
    '19.7.13 1:52 PM (223.62.xxx.143) - 삭제된댓글

    전 매주 꼭 챙겨보는데...
    그냥 집중해서 보지 않아도 되고 나름 재미도 있어서요.
    어느 새로운 연예인이 나올까 궁금도 하고요.
    이번주 최성국, 박선영 둘이 방안에 있는데 최성국 표정이 넘 우울해보이더라구요. 의외였어요.

  • 40. ..
    '19.7.13 2:43 PM (121.173.xxx.10) - 삭제된댓글

    저번에 보니까 박선영이 어떤 남자 최성국이었나? 뭘 농담을 하면서 놀리니까
    최성국 넘어뜨리고 올라타서 막 때리던데
    너무 저질스러워 보였어요.
    스킨쉽 아닌거라고 하시면 할말 없지만
    남녀가 저러고 노는게 어찌 좋아보이나요?
    눈살찌푸려졌고
    맨날 82에 나오는 등산모임, 동호회, 동창회에서 추태보이는 남녀들 같아서
    넘 별로였네요.

  • 41. ㅅㅇ
    '19.7.13 3:55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왠지 보고 있으면 서글퍼져서 안보게 돼요

  • 42. 불륜아파트
    '19.7.13 4:14 PM (211.36.xxx.118)

    원글님 사시는곳이 아파트라면
    그 아파트에 불륜 커플없을까요?
    아파트 주민이 불륜인데 들켰다
    그래서
    불륜아파트로 손가락질 하면 어떨까요?

    우리나라 등산인구가 1800만명입니다
    개별산행도 있겠지만 산악회를 통해
    등산을 즐기는 전국민적인 건강운동인데
    모든 등산모임을 불륜으로 치부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아마 비율로 따지면 골프 불륜은 더 많치요
    혹시 골프 하시면 주변 잘 살펴 보세요

  • 43. 깔끔하게
    '19.7.13 4:48 PM (223.62.xxx.22)

    하고나왔으면 좋겠어요.
    나이들면 무조건 털털하고 친숙한 이미지여야 하나요.
    왕년의 스타들인데 매무새좀 단정히 하고 좋은곳에서
    토크해도 좋잖아요.
    그시절 좋아했던 마음으로 보는 세대들에게
    희망을 줘야지 짠한마음 들게 하니까 안보고 싶어지잖아요.
    스타는 스타다운 모습으로 남으려고 노력해줄때가
    제일 멋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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