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성 작가의 내 어머니 이야기(알쓸신잡에서 김영하작가가 소개해서 절판에서 다시 풀린걸로 알아요)
-4권짜리인데 4권은 사실 좀 별로였고 앞의 세권은 좋았어요.
아트 슈피겔만의 쥐(2권)
-유태인인 저자가 아버지가 겪은 나찌시절이야기 담고 있어요.
마르얀 사트라피의 페르세 폴리스(2권)
-이란여성의 어릴적 이슬람혁명부터 이라크와의 전쟁...그리고 유럽으로 유학와서느끼는 여러가지 경험담을 담은
자전적만화에요.
추천작 모두 만화인데..요즘은 구립도서관에 만화도 비치가 되어있네요.(교양만화라서 있는듯.)
바쁠때 규모있게 쓰지 못했던 시간은 일을 그만둬도 마찬가지인데,,그래도 책은 많이 읽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휴대폰영향인지 호흡긴 책은 못읽겠어서 짧은책들 위주로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책들있으면 저에게도 권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