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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밤도깨비야시장 가볼만한가요?

ㅁㅁ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19-07-12 10:42:51
한번도 안가봤어요.
여러곳에서 하던데 어디가 젤 괜찮은지?
IP : 182.227.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의도
    '19.7.12 10:59 AM (121.171.xxx.88)

    여의도에 가봤네요. 애들따라.. 젊은애들 많구요. 먹을거는 줄이 보통 10명 20명 그래요... 줄서서 받는데 나방같은 것들이 어찌나 많은지.. 특히 주방에 불켜져 있으니 엄청 나요... 음식물에 빠질까 걱정도 했네요. 여름이라 그런거 같아요.
    애들은 엄청나게 많구요. 이것저것 파는데 나이든 저는 살게 없었어요. 은악세사리라고 팔지만 가격이 싼것도 아니고 은인지도 모르겠구요. 도자기그릇이며 이것저것 파는곳은 맣은데 아이템이거의 비슷비슷.
    다들 핸드메이드라는데 이렇게 다양하지 못하고 살것이 없나 생각했어요.
    저희는 중.고등학생인데 애들은 그렇게 줄서서 길에 서서 먹으면서도 핫한 곳이라 그런지 사진찍어 올리고 그러더라구요.

  • 2. ...
    '19.7.12 11:19 AM (119.64.xxx.182)

    디디피도 괜찮고 반포도 괜찮아요.
    먹거리는 좀 일찍 가서 메뉴 스캔하시고 시작하기 전에 예약받는 곳도 있으니까 예약하시면 줄 별로 안서고 좋아요.

  • 3. ...
    '19.7.12 11:21 AM (119.64.xxx.182)

    앗 디디핀 한강변이 아니구나...
    그래도 밤도깨비중에 괜찮았었어요.
    청계천에서도 하는데 시내에 들렀는데 하고 있으면 한번 둘러볼만은 해요. 일부러 가는건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 4. 한강청계천반포
    '19.7.12 12:03 PM (223.62.xxx.85)

    다 가봤어요.ㅎㅎ(왜 살짝 창피하지?ㅋ)
    각각의 매력이 있는데
    일단 사람은 어디나 많았구요.
    반포는 좀 널찍널찍한 공간이라 이동이 크게 불편하지 않았고
    반포대교의 분수쇼라든가 저번에 갔을땐 불꽃축제도 했었어요. 볼거리가 많고 주변 분위기가 뭔가 설렘을 유발하는..

    청계천은 청계천을 사이에 두고 양쪽에 상점들이 늘어서 있는데
    차량이 통제되니 찻길로 걸어도 되지만
    수제소품들 구경하며 다니기엔 살짝 비좁은 감이 있었고
    푸드트럭들 중간중간 테이블이 있어 앉아 먹으면 되긴 한데
    이상하게 앉아지질 않더군요.^^;
    그래도 청계천 야경은 보너스라서 나름 좋았고요.

    한강은 푸드트럭 늘어선 자리 바로 뒤가 잔디밭이라 그늘막(요즘 7시 철수인거 아시죵?)이나 돗자리 깔고 편히 쉬기 좋아요.
    근데 푸드트럭 시작하는 초입이 좀 좁아서 오가기 쉽지 않았어요.
    자전거에 반려견에 유모차에..ㅎㅎ

    그래도 매주 가고 싶네요. 밤도깨비 야시장~^^

  • 5. 매주
    '19.7.12 12:10 PM (182.227.xxx.142)

    가고싶을만큼 잼난곳인가봐요?
    저도 한곳 정해서 다녀올까봐요

  • 6. 히히
    '19.7.12 12:13 PM (223.62.xxx.85)

    매주 가고 싶을만큼 재미가 있어서라기보단
    제가 철이 덜 들어 그런가 나이 먹을만큼 먹었어도
    그런 술렁술렁 북적북적한 분위기를 좋아해요.
    요즘 날도 너무 시원하고 좋잖아요.
    그런데다 맛난 것도 널려있고
    앞에 펼쳐진 경치도 좋고..그래서 좋아해요.
    한 번씩 다녀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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