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많아 바빠졌는데 왜 살이 찌는 건지 ㅠㅠㅠㅠ
1. 혹시
'19.7.12 6:20 AM (99.254.xxx.187)스트레스가 원인 아닐까요? 한때 가족 병간호와 일(자영업)을 병행했던때 제 인생의 최고점을 찍었어요
하루종일 서서일하고, 집에 오면 병간호로 3시간 2시간 쪽잠자면서 살림까지 하면서 살았거든요2. 먹자
'19.7.12 6:26 AM (39.112.xxx.143)스트레스가 주범일듯요
일이좀 안정되면 원래데로 옵니다3. 원글
'19.7.12 6:32 AM (221.149.xxx.124)이해가 안가요.. 다이어터 어언 십년차.. 칼로리인 칼로리아웃 공식 말고 체중 변화에 또 뭐가 있었던가요..ㅠㅠ 한 이틀 새에 이키로가 훅 쪄버리니 당황했네요....;;; 첫댓글님 강도 빡세게 일하셨네요..
4. 원글
'19.7.12 6:34 AM (221.149.xxx.124) - 삭제된댓글다이어트 유지 어렵게 십년씩 노력하며 해온 상황이라... 살 훅훅 쪄버리면 안 그래도 힘든 차에 스트레스 장난 아닐 거 같은데 ㅠㅠ 안 그래도 힘들고 허기져 죽겠는데 먹는 거 팍 줄여야 할 필요..까진 없는 거죠? ㅠㅠㅠ
5. 원글
'19.7.12 6:35 AM (221.149.xxx.124)다이어트 유지 어렵게 십년씩 노력하며 해온 상황이라... 살 훅훅 쪄버리면 안 그래도 힘든 차에 스트레스 장난 아닐 거 같은데 ㅠㅠ 안 그래도 힘들고 허기져 죽겠는데 먹는 거 팍 줄여야 할 필요..까진 없는 거죠? ㅠㅠㅠ 초반에 일 좀 가르쳐 주고 떠나신 분께서.. '일 일 하다가 보면 십키로는 우습게 빠져요. 잘 드셔야 해요' 해서 그런갑다 했는데 되려 쪄서 진짜 당황중..
6. 수면질
'19.7.12 6:4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뇌가 충분히 못쉬면 체중조절에 관여하는 호르몬 분비가 적절치 못하여 동일 식사량 섭취시 대사과 원활해지지못함.
다이어트에 섭식과 운동만을 집중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뇌의 충분한 휴식.
사람들은 잠을 잤다곤 하지만 잠과 충분한 뇌의 휴식은 다름.
수면의 질이 좋아야함.7. 수면질
'19.7.12 6:41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뇌가 충분히 못쉬면 체중조절에 관여하는 호르몬 분비가 적절치 못하여 동일 식사량 섭취시 대사가 원활해지지못함.
다이어트에 섭식과 운동만을 집중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뇌의 충분한 휴식.
사람들은 잠을 잤다곤 하지만 잠과 충분한 뇌의 휴식은 다름.
수면의 질이 좋아야함.8. 원글
'19.7.12 6:48 AM (221.149.xxx.124)ㄴ 앗 모르던 부분이네요.. 신기하면서도 어이없기도 하고 ㅠ
9. 수면질님 정답
'19.7.12 6:53 AM (110.5.xxx.184)몸이 일상의 편안한 상태로 인식하느냐 비상사태로 인식하느냐에 따라 몸이 돌아가는게 완전히 달라요.
제 때 충분히 먹고 잘 자는 패턴이 계속되면 중간에 한두번 어그러져도 큰 변화가 없는데 무조건 굶고 한두가지만 먹고 잠 못자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비상사태로 돌입하며 대사가 바뀝니다.
게다가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죠.10. 먹지도 않는데
'19.7.12 6:55 AM (175.123.xxx.2)찌는 살은 없어요.분명 먹었을 거에요..
11. 원글
'19.7.12 6:55 AM (221.149.xxx.124)아 다들 똑똑하시네용....히잌....
12. 원글
'19.7.12 6:59 AM (221.149.xxx.124)아니에용 ㅠ 한때 다엿 열심히 하느라... 칼로리 측정해보려고 작정하면 소스 한 방울까지지도 놓치지 않음.. 하도 희한하여 어제는 칼같이 계산해 봤거든요.
13. ㅇㅇㅇㅇ
'19.7.12 7:19 AM (221.140.xxx.36)제가 위와 장이 약해서
진짜 조금 먹어요
다들 병아리모이만큼 먹고
살이 왜 찌냐고 이해 안된다 억울하겠다하죠
제가 살이 제일 많이 찔 때 보면
확실히 불면증과 스트레스 관계가 가장 커요
ㅠㅠㅠㅠㅠ14. 쓸개코
'19.7.12 8:18 AM (175.194.xxx.223)제가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 간병을 좀 했었거든요.
일은 일대로 집에서 하면서요.
잠을 깨지않고 푹 잘 수가 없었죠.
스트레스를 받으니 몸이 많이 붓더라고요. 얼굴이 너무 부어 눈썹을 그리려면 팬슬 심이 푹 들어가 잘 안그려질 정도였어요.
근데 그 부은게 다 살이 되더라고요.15. 스트레스 무시
'19.7.12 8:27 AM (211.182.xxx.4) - 삭제된댓글못합니다. ㅠㅠ 그리고 아마 혈액순환 만성으로 안되시거나 빈혈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빈혈이 있으면 붓거든요. 마른사람들이 빈혈일것 같지만, 혈액종양내과 가보니까 보통보다 통통한 분들이
거의 빈혈이었어요. 변비인 분들도 아마 수면부족일 수도 있습니다. 저녁에 아무것도 안먹고 너무 피곤해서
7시부터인가 자서 아침에 깼는데 화장실 정말 시원하게 간 경험이 있거든요.
잘자고 화장실 잘가고 이게 정말 진리인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6313 | 핵인싸는 또 무슨 뜻인가요? 8 | ? | 2019/08/05 | 3,423 |
| 956312 | 방광염에 좋은 유산균이 따로 있다는데요 3 | 미즈박 | 2019/08/05 | 3,777 |
| 956311 | 롯데카드 잘랐습니다. 7 | 롯데아웃 | 2019/08/05 | 1,601 |
| 956310 | 위 일반내시경시 관 굵기와 검사결과 정확성 상관있나요? 2 | 내시경 | 2019/08/05 | 1,019 |
| 956309 | 뉴스룸 1965 일본과 전범기업의 민낯 35 | 역시 | 2019/08/05 | 2,304 |
| 956308 | 저 교회 어디에요? 10 | ... | 2019/08/05 | 2,781 |
| 956307 | 나베는 일본인아닐까요 43 | 토착왜구 | 2019/08/05 | 3,786 |
| 956306 | 피부연고 바른후 피부가 빨갛게 되었은때 | teatre.. | 2019/08/05 | 771 |
| 956305 | 아이 어린이집, 유치원 차이 있나요? 2 | ㄱ ㄱ | 2019/08/05 | 1,695 |
| 956304 | 남대문 숭례문 수입(시계) 상가 휴가기간? 5 | 남대문 시계.. | 2019/08/05 | 2,180 |
| 956303 | 사춘기 딸과 기어이 한 판 했네요ㅠㅠ 65 | ... | 2019/08/05 | 23,330 |
| 956302 | 배우 윤균상은 어떤 이미지인가요? 45 | ㅇㅇㅇ | 2019/08/05 | 8,349 |
| 956301 | 日에 맞서 45조원 투입..20대 핵심품목 1년내 공급 안정 16 | 뉴스 | 2019/08/05 | 2,350 |
| 956300 | 쿠킹클래스 선생님들은 다 날씬하네요 7 | 먹보 | 2019/08/05 | 3,841 |
| 956299 | 사이코패스 중 봉사광 있나요? 7 | 산들바람 | 2019/08/05 | 2,307 |
| 956298 | 다이소는 불매운동에 해당되는 곳이 아닌가요? 9 | 불매 | 2019/08/05 | 2,305 |
| 956297 | 살이 빠지긴 빠졌는데 1 | ... | 2019/08/05 | 2,265 |
| 956296 | 소니 헤드폰 구입하실분들 참고하세요. 1 | 여름 | 2019/08/05 | 1,686 |
| 956295 | 네덜란드에서 우버 잘 되나요? 2 | 궁금 | 2019/08/05 | 966 |
| 956294 | 지나고 보면 언제나 문프님이 옳았다 32 | 자한당과 친.. | 2019/08/05 | 3,292 |
| 956293 | 임신했는데 행복해할수가없어요.. 11 | Apple | 2019/08/05 | 8,701 |
| 956292 | 내수를 살리기에 일조하기 위해 기아 K7프리미어 계약했어요. 20 | ㅇㅇ | 2019/08/05 | 2,697 |
| 956291 | 청소할때 소주를 곳곳에 뿌리면 냄새 남지 않을까요? 4 | 소주와 알.. | 2019/08/05 | 2,673 |
| 956290 | 몇일째계속돌아가는에어컨..괜찮나요? 5 | 덥다 | 2019/08/05 | 3,482 |
| 956289 | 전자제품 국산 AS 참 좋아요 1 | ..... | 2019/08/05 | 7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