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심 있고 착한데
작은어애 잘 상처받고 그따 그따 말 안하고 혼자 눈물 뚝뚝 흘리고 았으면
안쓰럽고 짜증나고 화나고
딸이 둘이라 그런지 둘다 비위맞추기 너무 힘드네요
딸들 비위맞추기 힘들지 않나요? 배려심 있고 착한데 상처받고
ㅡ 조회수 : 2,269
작성일 : 2019-07-11 23:56:48
IP : 61.98.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7.11 11:57 PM (121.165.xxx.222)딸 입장에서.
작은말에 상처 받는게 아니라
엄마가 말을 너무 쎼개 막? 딸을 편하게 막? 하는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그때 그때 말하지 않는건 엄마를 배려하는 마음이죠.
불편하고 그냥 참는것
--
딸한테 말하세요 바로바로 말하라고2. 저도
'19.7.12 12:15 AM (108.74.xxx.90)엄마가 착한 딸이라고 남에게 못할 소리 눈치 안보고 막하지 않았을지도 이런 느낌
3. ㅇㅇㅇ
'19.7.12 1:01 AM (121.148.xxx.109)비위를 맞추려고 하지 말고
아이 말을 들어주고 아이 마음을 이해하려고 하세요.
엄마한테 말해봐야 소용없다는 거부의 경험이 쌓여서
말도 못하고 혼자 우는 건 아닌지..4. 인생지금부터
'19.7.12 9:10 AM (121.133.xxx.99)저 비슷한 딸있는데,,이해되네요. 아이 맘 이해할려고 노력하는데 자주 눈치보고 비위맞추게 되어요..그 겅계를 모르겠어요. 엄마도 사람인데 모든걸 엄마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맞춰줘라 ..이것도 너무 가혹한것 같아요. 엄마의 말한마디가 아이에게 독이된다 화살이 된다..말도 제대로 못하는...그정도의 충고나 강한 말을 할떄도 있는거지..모든게 엄마책임이라니 어깨가 너무 무겁네요.
5. ㅇㅇ
'19.7.12 12:42 PM (152.99.xxx.38) - 삭제된댓글우리딸은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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