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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복이 없다보니 pt 끊기가 어렵네요

.. 조회수 : 6,063
작성일 : 2019-07-11 16:54:08
돈 쓰고 시간 쓰는데
설렁설렁하고 기본도 모르는 양아치 만날까봐서요
제가 오버하는 걸까요?
IP : 223.62.xxx.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1 4:56 PM (49.169.xxx.133)

    근처 헬스장 다 돌아보시고 체대 나온 분 고르세요. 평타는 칩니다.

  • 2.
    '19.7.11 4:57 PM (211.205.xxx.19)

    개척 좀 하세요. 그게 인복이랑 뭔 상관이예요!
    양아치 겁나시면 10회씩 말고 1회씩 끊겠다고 하면 되지.
    아니면 회당 붙는 돈이 걸린다면 1~2회 해보고 나머지 결제하겠다 하면 되죠!
    수동적 태도 좀 고치시길

  • 3. ...
    '19.7.11 4:58 PM (110.70.xxx.102)

    별걸 다 인복타령

  • 4.
    '19.7.11 5:02 PM (183.107.xxx.233)

    운동의지가 없는건 아니구요?

  • 5.
    '19.7.11 5:04 PM (119.70.xxx.238)

    저도 그런스탈이라. 그룹pt 해요 그룹도 만족해요

  • 6. ...
    '19.7.11 5:09 PM (175.113.xxx.252)

    네 오버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진짜 별거 다 인복 타령하신다고 생각이 드네요...

  • 7. ..
    '19.7.11 5:09 PM (220.255.xxx.206)

    첫댓님 말씀처럼 체대 나온 트레이너로 하시고요 홈페이지 보면 자격증 내역도 많이 나오던데 그런것도 참고하시고.. 무엇보다 너무 할인행사 하는 피티프로그램 선택하지 마시고 적정선에서 제값 주시고 하시는게 여러모로 낫더라고요.

  • 8. 마음
    '19.7.11 5:22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근본적으로 아직 PT 하실만한 경제력이 안되시는거에요. 그만큼 마음의 부담이 되는 액수이니 별 생각이 다 드시는거라 봅니다

  • 9.
    '19.7.11 5:26 PM (219.240.xxx.98)

    일단 큰 헬스장을 등록한후 트레이너 가르치는 걸 유심히 지켜보세요. (티안나게)
    거기서 맘에 드는 스타일로 선택하면 됩니다.

  • 10. 너구리
    '19.7.11 5:38 PM (114.206.xxx.91)

    성격 참!
    피티받은거에 무슨 인복타령까지
    오버가 많이 과하신듯요 ㅋㅋ

  • 11. ..
    '19.7.11 5:41 PM (223.62.xxx.46)

    제가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건 알겠는데
    경제력까지 깍아내리는 건.. 웃음나오네요
    2년 계획 중이에요
    그룹pt 할 체력이 아니에요
    오랫동안 알러지로 고생하면서 힘쓰는 운동은 못했어요
    거의 완치되었고 근력이 시급하단 생각이 들어서요
    체대출신 이력 확인하고 큰 헬스장부터 찾아야겠네요
    얼마 전 개인pt샵 1회 끊어서 가봤는데
    pt샘이랑 둘이 있는 게 싫어서
    사람들 있는 시간으로 예약했음에도
    방금까지 있다 갔다며 약속을 어기더라구요

  • 12. .....
    '19.7.11 5:47 PM (58.146.xxx.250)

    그러게요, 결단력 있게 결심하면 바로 실천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운동 안 좋아하고 안 해본 사람은 개인pt라는 것 자체가 좀 부담이 되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들 수 있죠.
    그래도 결심하셨으면 하루라도 일찍 시작하세요.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 화이팅.

  • 13. k90
    '19.7.11 6:28 PM (27.120.xxx.194)

    규모있는 피티샵 끊으세요 ㅂㅣ교적 직원관리가 잘되요 개인혼자나 선생 한둘있는데 말고요~ 규모있는곳이 체곚적이고 선생들끼리 경쟁이붙어 설렁하지않아요 별로면 바꿔달라고하셔도 되니까요

  • 14. 어머
    '19.7.11 8:12 PM (121.190.xxx.138)

    저는 글쓴님이 이해가 되네요 ㅠ

  • 15. pt전문샵
    '19.7.11 8:49 PM (218.48.xxx.110)

    큰 헬스장 pt 절대 비추입니다. 실적에 집착하고 중간에 사람도 막 바뀌고 일반 회원들과 엉겨서 사람 많은 시간엔 정신없어요. 호텔급 아니면 비추에요.

    규모있는 개인 pt전문샵에서 선생님 두분 정도 한번씩 해보고 정해도 되고요. 자기 몸관리 잘하는 여자샘도 좋고요. 일반 헬스장에서 하시려면, 업장 사정으로 강사 교체될시 아무 위약금 없이 계약가 그대로 남은 횟수 환불받는다는 특약 넣으세요. 저는 자기네 매장 확장하고 다른 지점 연다고 저와 상의도 없이 단기간에 트레이너가 두번이나 바뀌었는데(제가다시 50회를 끊는 시점에 이미 계획된듯. 재등록도 아직 몇회 남았는데 월말 실적 있으니 조금 미리 해줄수 있겠냐 해서 편의까지 봐줬거든요).

    원래 얼만데 몇프로 할인해서 세션당 몇만원인데, 해약할 시 할인 전 가격으로 차감하고 10프로 제하고 주는 계약이었는데, 업장의 일방적인 상황이니 그런거 용납못한다, 세션당 가격으로 환불해달라고 나와서 다시 개인피티샵 갔더니 속이 다 시원했답니다.

    좋은 선생님들 많은 피티샵 가세요. 너무 어린 사람들 말고, 삼십초중반들 포진한 데가 경력도 많고 좋아요. 경험상 이왕이면 체대출신이 잘가르치더군요.-이상 십여년전부터 pt 하다 말다 했지만 총 500회는 해본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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