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제가 안궁금한가봐요
1. T
'19.7.11 4:49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전 제가 바빠서..
사실 별로 안궁금해요.
성인이고 매일매일 출근해서 비슷한 일상인데..
점심 먹었어? 뭐먹었어? 이런 문자 솔직히 귀찮아요. ㅠㅠ
남자친구 점심 뭐먹었는지 진짜 하나도 관심없어요.
만나면 사이 좋아요.
다만 일할때는(뻔히 일하는거 알면서) 문자 전화 안했으면 좋겠어요. ㅠㅠ2. wj
'19.7.11 5:08 PM (121.171.xxx.88)신혼이신가봐요.
결혼18년차 되니 한달에 한두건 카톡할까? 낮에 남편이 카톡오면 어디 경조사비 보내주라는 소리..
가끔 아이가 100점 받았다, 아이가 생일이다 일찍오라 이런 정도의 문자 보내는 정도..
저도 사이 좋아요.
주말부부 할때도 일부러 꼭 하루 1번 자기전에 통화하는 정도였고(1분정도요) 카톡,문자는 뭐 큰 내용은 없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잘도착했냐? 밥 챙겨먹어라 정도..
결혼년수 갈수록 무소식이 희소식...3. 어리광
'19.7.11 5:12 PM (39.7.xxx.65) - 삭제된댓글좀 있으시네요.. 저도 그런편인데 일찌감치 마음 다잡았어요
결혼해도 밀당 필요하더라구요
뜬금없이 밉다 이런거 보내지 마세요
변덕쟁이처럼 보이고 무매력이에요
그냥 그러냐? 하고 미혼처럼 지내세요
내 생활 바쁘고 알차게 보내고 주말에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만나면 좋아요
남녀를 떠나 매달리고 나랑 놀아줘 하는 순간 별 볼일 없고 할 일 없는 애로 보이기 십상이에요4. kkokki |
'19.7.11 5:21 PM (221.150.xxx.211)어제 머리 띵하다고 한거 생각나서 아프지 말라고 아파서 미워 미워
아프니까 미워 하고 보내놨는데.......이제 그만해야겠죠?ㅋㅋㅋㅋㅋㅋㅋ
안하려구요 ㅎ5. 여유
'19.7.11 5:42 PM (114.206.xxx.91)답정녀스퇄~
바쁘고 믿으니 일상에 열심히 충실한거라 생각함 되죠
미워미워가 애교로 보일려고 설마 보낸건 아니죠?
주말에 집에오면 따뜻한밥 든든하게 잘먹이고
못한 대화나 맛집등 데이트도 즐기고 그럼되죠
힘든 일상에 그런 사사로운 피곤함까지 안기는 부인은 되지 마시길~6. 서로
'19.7.11 5:44 PM (58.146.xxx.250) - 삭제된댓글솔직히 서로 좋아하는 온도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연애할 때도 원글님이 더 많이 좋아했죠??ㅠㅠ7. 마리
'19.7.11 6:05 PM (175.192.xxx.199)일하느라 한참 바쁜데....전화와서 쓸데없는거 물어보고....
쓸데없는 카톡질.... 아유....귀찮아요..ㅋ8. 망고
'19.7.11 7:21 PM (39.7.xxx.164)아기는 없나요?
새댁이면 그래도 꽁냥꽁냥 하는 재미도 있어야지요
어떤 마음인지 알것 같아요
근데 전 제가 남편분 스타일이라서
남편이 카톡으로 아침점심 밥먹었냐 수고해라 안부가 귀찮네요
저두 주말부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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