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대학병원 선생님

.. 조회수 : 1,150
작성일 : 2019-07-11 15:37:01
여자분인데 너무 젊고 이뻐서
조무사나 간호사?이렇게 생각했는데 교수님이더라구요
성격도 너무 싹싹하고 아이도 잘다루고
쉴새없이 재밌게 얘기하며 치료하니
아이가 울지도 않고
풍선도 막 직접 불어주고
친정엄마에게 말하니 잘난 사람은 뭐든 잘한다고...
진짜 그 분 어머님이 부럽더라구요~
IP : 1.233.xxx.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1 3:42 PM (49.142.xxx.116)

    사람도 천차만별 의사도 천차만별인데요.
    요즘 젊은 의사들이 아무래도 나이든 의사들 보단 덜 권위적이죠.
    성격 이상한 사람들은 어디에나 존재하는데, 의사들 집단에도 만만치 않음...
    물론 친절하고 좋은 의사들도 있고요.

  • 2. ..
    '19.7.11 4:04 PM (27.164.xxx.14)

    일단 머리좋은데 체력도 좋고하니
    젊은 나이에 대학 병원교수까지 되고
    주의사항 전화로 따로 알려줄만큼 세심하고...
    자식이 있다보니 부모님이 어떻게 키우셨는지
    궁금하더라고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0920 아래 돈버는 사람끼리 부러워한다는 글보고 능력자들이네요 3 2019/07/13 1,873
950919 일본놈들 하는 행태에 북한도 한소리했네요 6 2019/07/13 1,707
950918 한일갈등을 바라보는 친일언론의 시선 6 ㅇㅇㅇ 2019/07/13 1,182
950917 일본은 국회의원도 세습. 7 ㅇㅇ 2019/07/13 985
950916 일본에 대한 우리의 자세 1 O1O 2019/07/13 740
950915 분명히 버스에 지갑을 두고 내렸는데 버스회사에서는 9 2019/07/13 3,265
950914 요가매트를 침대대용으로 쓰는거 괜찮을까요? 9 궁금이 2019/07/13 5,640
950913 아이디룩이 일본거였네요 16 ... 2019/07/13 3,922
950912 유니ㅋ ㄹ 대체품 5 노걱정 2019/07/13 2,350
950911 전문직 맞선이요 3 ... 2019/07/13 3,184
950910 문득..친구가 부러워요 4 새삼 2019/07/13 2,687
950909 감자 껍질 안 까고 삶으면 어때요? 14 .. 2019/07/13 4,146
950908 국산 수제맥주를 많이 이용합시다 1 ㅇㅇㅇ 2019/07/13 750
950907 홈쇼핑 꼬막장 맛있어요 6 .. 2019/07/13 2,524
950906 "조는 분 계시네요?" 지적한 황교안.. 5 .. 2019/07/13 2,101
950905 불매운동 원산지까지 따져서 해야 하나요? 14 다좋은데요 2019/07/13 978
950904 일제부품없으면 여기와서 글도 못쓰면서 불매? 55 시대가 2019/07/13 2,668
950903 서울 강북쪽도 엄청 올랐네요 5 아파트 2019/07/13 3,017
950902 블러그 공동구매 일본산 판매 1 순이 2019/07/13 882
950901 일본 제품없이 살아보기 1.유니클로 12 파리82의여.. 2019/07/13 2,098
950900 일본닥스가방대신 어머니가방 추천해주세요~ 5 111 2019/07/13 2,153
950899 빌라에 사는건 후진 느낌인가요? 31 ㅁㅂ 2019/07/13 8,678
950898 집에서 노팬티로 생활해요 57 답답 2019/07/13 38,372
950897 정해인 얼굴 안에 신하균 얼굴이 있네요 4 ㅇㅇ 2019/07/13 2,397
950896 무역실무회의에서 일본이 보여준 촌스럽고 졸렬한 응대 4 ㅇㅇㅇ 2019/07/13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