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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 조회수 : 756
작성일 : 2019-07-11 08:11:18
여자는 서울에 있는 전문직이고 남자는  서울출신이지만 
지방에서 지내는 회사원인데
남자엄마가 둘을 주선을 했어요.
여자측은 거리가 너무 멀어서 안만나려 했으나
남자엄마가 친구들까지 동원해서 만나보라 성화하는 통에 나갔대요.
만나보니까 남자키가 엄마말보다 십센치는 작고
회사도 본사가 아닌 하청? 이 정도 위치의 회사래요. 
들은 말이 너무 달라서 당황되니까 할말이 없어서 후다닥식사에 
차까지 여자가 다 계산하고 들어왔대요 
남자엄마가주선자 일지라도 속여도 너무 속였다 싶어서 
이 소개 이후로 연락을 안했데요.
남자엄마 번호와 모르는 번호로 계속 전화가 와서
업무를 못볼지경이래요...
초반부터 거짓말로 실망하다 보니
남자를 더 만나기도 싫고...남자엄마도 더 못볼거 같다는데
끊임없는 연락이 문제래요...
어떻게 해결을 보는게 좋을까요?





IP : 223.33.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19.7.11 8:17 AM (220.122.xxx.130) - 삭제된댓글

    당신 말 다 거짓이었다.
    계속 전화해서 업무방해하면 경찰에 스토커로 신고하겠다.

  • 2.
    '19.7.11 8:21 AM (121.167.xxx.120)

    여자가 엄마 (주선자) 통해 거절 하게 하세요

  • 3. ..
    '19.7.11 9:11 AM (222.237.xxx.88)

    돌직구로 다 말할수는 없으니
    "인연이 아닌가봅니다.
    더 만날 의사가 없습니다." 정도로
    솔직하게 의견을 한 번은 피력하세요.
    무응답하면 내가 거절하는걸로 알아먹겠지 하지마시고요.

  • 4. **
    '19.7.11 9:37 AM (175.117.xxx.37) - 삭제된댓글

    딱 잘라 거절할줄 알았더니 만나러 나오고
    거짓말을 목격하고도 밥값,차값 다 내고 갔는데
    당연히 물러터진 줄 알고 계속 연락하죠ㅜㅜ
    번호를 차단하든
    연결되면 싫다,안 만난다 하면 되는거지
    칼들고 협박하는것도 아닌데
    왜 질질 끌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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