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의 자리가 외롭지 않은 저는 이상한건가요?

ㅇㅇ 조회수 : 2,299
작성일 : 2019-07-11 00:14:27
지금 티브이에 나오는 어떤 엄마도 그렇고, 흔히 빈둥지 증후군이라는 말이 있듯이 집에 있는 엄마들이 바쁜 가족들 가다리며 많이 허전해 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남편 바쁘고 아이들 늦게 와도 허전하지 않고
주말에 식구들 다 있으면 성가시고 그래요
그렇다고 제가 매일 바쁘게 바같으로 도는 것도 아니고 집에 혼자 있는 날이 많거든요
제가 가족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걸까요?
IP : 175.223.xxx.2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
    '19.7.11 12:16 AM (112.145.xxx.133)

    아픈데 있고 싶어 안달났나요

  • 2. ...
    '19.7.11 12:34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독립적인 성향이라 그런듯

  • 3. 저랑같으심
    '19.7.11 2:59 AM (110.70.xxx.29)

    다싫어 다 떠나줘 혼자있고싶다 365일..

  • 4. ...
    '19.7.11 6:27 AM (122.58.xxx.122)

    성격이죠.저도 그래요

  • 5. ㅗㅎ
    '19.7.11 6:33 AM (211.206.xxx.4)

    전 가족이 말거는것도 귀찮아요
    조용히 있고 싶어요
    빈둥지증후군 안맞는 사람이죠

  • 6. 저도요
    '19.7.11 9:38 AM (175.206.xxx.49)

    저도 좀 그래요. 성향인것 같아요. 할 것은 하되, 의지하지 않는. 스스로 모성애가 부족한 엄마라고 해요.
    남편과 자식을 위해서 할 일을 하면서 제 일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남편과 자식에게 의지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해요.
    남편과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자신의 인생에 회의감을 느낀다는, 빈둥지증후군이라는 말이 좋게 느껴지지 않아요.

  • 7. ㅇㅇ
    '19.7.11 9:38 AM (222.114.xxx.110)

    더 주지 못해서 미안해 할 필요는 없죠. 부모로써 배우자로써 기본만 해도 감사하죠.

  • 8. ......
    '19.7.11 12:03 PM (125.136.xxx.121)

    저도 그래요. 혼자서도 잘놀죠

  • 9. 저도
    '19.7.11 12:35 PM (211.104.xxx.196)

    원래 혼자 잘 노는 편인데요.
    요즘 진짜로 혼자 되니 부쩍 외롭네요.
    평일에는 직장 다니니 덜한데요, 주말에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625 일본의 야당들은 힘을 못쓰나요? 18 .. 2019/07/15 1,531
951624 목욕탕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가야되는사람인데요 6 세상에나 2019/07/15 2,200
951623 정미경 "세월호 한 척에 이긴 文"..웃음 터.. 7 쳐죽일것들 2019/07/15 1,619
951622 여름 운ㄴ동시 입고할만한 땀 복 추천요 1 운동녀 2019/07/15 517
951621 서울쪽 데이즈 매장 큰 이마트 어디인가요? 2 사러가야지 2019/07/15 985
951620 사춘기 딸들 방이 폭탄이예요 22 청소싫어 2019/07/15 7,130
951619 자식 자랑심한엄마 간만이네요. 18 고니 2019/07/15 6,006
951618 GP 근무중인 신병 아들 생일 선물 뭐가 좋을까요? 5 인어황후 2019/07/15 691
951617 오늘 롯데카드 해지 나름 경험담 3 .. 2019/07/15 1,965
951616 급해요 식기세척기 세제 대용 뭐가있을까요 7 식기세척기세.. 2019/07/15 2,519
951615 불매운동 일본여행 궁금하시는 분 한번 보세요 8 엄지 척!!.. 2019/07/15 1,460
951614 골절 핀 빼는 수술 하신분 계시나요~~? 7 .... 2019/07/15 2,217
951613 94년 입주한 4층 빌라 어떨까요? 11 4층 집 2019/07/15 2,266
951612 친구가 자랑이 심한데 잘난게 사실이기도하고.. 17 wkfkds.. 2019/07/15 5,924
951611 82가 이중적이라는 분들은 무식한건지 14 ㅇㅇ 2019/07/15 1,652
951610 홍대전철역부근 안과 눈이 2019/07/15 428
951609 고등엄마가 진짜 할일은 뭔가요? 4 wbro 2019/07/15 2,334
951608 애기 키울 나이에 결혼도 못하고 있으니 마음만 급해집니다. 21 ㅇㅇ 2019/07/15 5,206
951607 유심요금제 가입했는데요 1 ㅇㅇ 2019/07/15 377
951606 별거가 별거냐 보고 너무 쇼킹해서요. 3 궁금 2019/07/15 2,362
951605 이 옷 어디 건지 아시는 분! 2 명아 2019/07/15 1,626
951604 정미경 '세월호 한 척에 이긴 文'..웃음 터진 한국당 지도부 17 ... 2019/07/15 2,550
951603 라면 과도 배추김치보다 부추김치가 승 1 부추 2019/07/15 1,025
951602 걷기운동 할때 허벅지가 간지러운건 왜그런거에요? 6 2019/07/15 4,719
951601 기욤은 캐나다로 돌아갔네요 5 ㅇㅇ 2019/07/15 8,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