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별로지만 시모랑 같이 사는데요
7시반쯤 퇴근해서 시모방
방문열어봤고 주무시는 거 같애서 그냥 나왔어요
보통 퇴근하고오면 주무시고 계시긴 해요
그랬더니
십분 있다 나와선
생전 내 방문 안 열어보더니 왜 열어봤냐
죽었나확인할라고 했냐 하네요
참나 아니요 다른 때도 열어봤었는데 그 땐 주무셔서 모르셨나봐요
해놓구선 엄청 헛웃음 나네요
1. 참
'19.7.10 8:55 PM (211.36.xxx.97)말을 정떨어지게 하네 그 노인네
2. 흠흠
'19.7.10 8:56 PM (125.179.xxx.41)그래도 할말은 하고사시니 다행^^;;;;
3. zzz
'19.7.10 8:56 PM (119.70.xxx.175)아이고..어머니..나원참..그렇게 말하면 좋아요?????
나이 좀 곱게 드시지4. 에혀
'19.7.10 8:56 PM (114.129.xxx.194)그런 마음으로 며느리와 함께 살고 싶어 하는 이유가 뭘까요?
시모도 며느리 시절을 거쳤으니 며느리가 시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 거 아닙니까?5. ㅠㅠ
'19.7.10 9:00 PM (122.42.xxx.56)일일이 화내면 내몸만 다치고 혈압만 오르니까
좋은 음악이나 들으며 힐링할래요6. 현명한
'19.7.10 9:01 PM (222.98.xxx.159)며느리네요. 넘 착하고.
7. 주전부리를
'19.7.10 9:0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좋아하셔서 봉투를 항상 주무시는옆에 놓고 나왔는데..
넌 잘도 고른다. 재주도 용타!!
돈있으면 다 사요. 얼마나 많다고요. 말씀만 하세요.
응!!!
돈만 많으면 우리나라가 제일 살기 좋대요.
많이 벌어라!!! 그만 두지말고.
먹을거 사서 드리세요. 어르신은 정성어린 보살핌 그런것보다 현금과 먹을것이 최고에요.8. 6666
'19.7.10 9:21 PM (175.209.xxx.92)좋은 며느리네요
9. dlfjs
'19.7.10 9:21 PM (125.177.xxx.43)그러다 홧병나요
합가는 할게 못되죠10. .....
'19.7.10 9:21 PM (211.187.xxx.4) - 삭제된댓글초저녁부터 방문 닫아놓고
밖에 나간 사람 들어오는 소리나도 나와보지도 않았나보네요.
며느리가 종일 일하고 왔는데
시모가 문 열고 나와보면 어디가 덧나나....11. sstt
'19.7.10 9:24 PM (182.210.xxx.191)왜그러냐 ㅠㅠㅠ
12. 자유인
'19.7.10 9:26 PM (220.88.xxx.28)어머님이 낮에 안좋은일이 있으셨나??
하고 잊어버리셔야~~ 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님이 참 착하시네요13. 아~~
'19.7.10 9:30 PM (58.230.xxx.110)고생많으십니다...
심술이 그득하네요...
토닥토닥~
내일 이쁜거 하나 사세요...14. ㅜㅜ
'19.7.10 9:35 PM (182.215.xxx.169)하아.. 어떻게 같이 사시는지.
아무튼 좋은 생각하며 사시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15. 자갈치
'19.7.10 9:42 PM (110.10.xxx.118)혹시 치매오신거 아니에요? 진짜 착하시네요
16. ᆢ
'19.7.10 10:02 PM (223.62.xxx.240)며느리 효부로
잘 두셨는데
왜 심술이래요17. 잘다녀왔다
'19.7.10 11:59 PM (121.157.xxx.135)인사하러 방문 연, 일하다가 온 며느리에게 그 노인네 진짜 심보 고약하네요.
18. ㅇㅇ
'19.7.11 1:57 AM (1.225.xxx.68) - 삭제된댓글다음에 또 그러시면
ㅎㅎ어머니 어제도 방문 열와 봤거든요?
퇴근후 방문 꼭 열어보잖아요?
그니까
할 말 삼키지 말고
또박또박 하기!19. ㅎㅎ
'19.7.11 4:20 AM (218.51.xxx.93)어느 댓글에선가 멀쩡하던 사람도 시모가 되면 이상해진다는 글 보고,,, 참 생각이 많더이다..
그래서,, 아들 있는 나는 내 마음 비우기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합니다.ㅋ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7275 | 케빈 나 측근, "가족상처 마음 아파..곧 공식입장.... 13 | ㅇㅇ | 2019/08/07 | 6,604 |
| 957274 | 아보카도오일 2 | 오일 | 2019/08/07 | 1,649 |
| 957273 | 한국어 늦게 배운 아이가 영어 습득도 늦나요..? 8 | 아이 | 2019/08/07 | 1,250 |
| 957272 | 부산 이기대 갈맷길 가실 분 잇을까요? 4 | ㅇㅇ | 2019/08/07 | 793 |
| 957271 | 영어 문법 좀 알려주세요. 3 | 안개꽃 | 2019/08/07 | 818 |
| 957270 | 일베 새끼들 문통 암살한다고 글올렸다네요 28 | 벌레들 | 2019/08/07 | 2,283 |
| 957269 | 사이판 pic 여쭤보네요 2 | 궁금한이 | 2019/08/07 | 1,090 |
| 957268 | 계곡평상 이런데 절대 가지 맙시다 3 | 2019/08/07 | 2,820 | |
| 957267 |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초중고교 소프트웨어 교재 납품 사업.. 39 | - | 2019/08/07 | 6,866 |
| 957266 | 몽클레어 안테미스 입으시는분~~ 4 | 몽글몽글 몽.. | 2019/08/07 | 2,058 |
| 957265 | 최근 금리 높은 예금 드신 분, 어디서 드셨나요? 5 | 저축 | 2019/08/07 | 2,771 |
| 957264 | 국산기술 놔두고 일본에 특허료 지급. 5 | ... | 2019/08/07 | 1,023 |
| 957263 | 김광규씨 하이모광고에서 가발썼네요 18 | ㅇㅇㅇ | 2019/08/07 | 3,931 |
| 957262 | 10년전 시어머님께서 제게만 은밀히 하셨던 말씀 72 | 냠냠 | 2019/08/07 | 30,654 |
| 957261 | 삼성 무풍은 후회할까요 13 | 진정 | 2019/08/07 | 3,428 |
| 957260 | 과외비좀 봐주세요 10 | 고2 | 2019/08/07 | 2,258 |
| 957259 | 봉오동 전투 보고 왔어요. 29 | ㅇㅇ | 2019/08/07 | 3,715 |
| 957258 | 저희 어머니가 림프종 혈액암 진단을 받았어요, 어쪄죠 17 | 하나 | 2019/08/07 | 9,041 |
| 957257 | 차이슨 말고 툴앤툴 무선 청소기 좋네요.. 8 | 관계자 아님.. | 2019/08/07 | 1,861 |
| 957256 | 접영 배울때 보통 한팔 올리기부터 배우나요? 3 | eofjs8.. | 2019/08/07 | 957 |
| 957255 | 미중 환율전쟁에 '엔고'로 속끓는 '우리' 일본 9 | ..... | 2019/08/07 | 1,773 |
| 957254 | 일본수산물 국산으로 속여팔았네요 4 | 가라앉아버려.. | 2019/08/07 | 2,444 |
| 957253 | 좋은 빨래비누 발견했어요, 10 | 공유 | 2019/08/07 | 4,121 |
| 957252 | 템플 스테이 경험담좀 나눠주세요. 4 | 여행을 가야.. | 2019/08/07 | 1,599 |
| 957251 | 방사능 일본 활어차 단속하라-청원 11 | .. | 2019/08/07 | 1,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