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3, 연구년 (안식년) 미국행 준비. 도와주세요.

.... 조회수 : 2,224
작성일 : 2019-07-10 10:00:58
초3 2학기에 가서
초 4 2학기에 돌아옵니다.

돌아올 때 3학년이 아닌 4학년으로 돌아올 수 있는거 맞지요~~?

2년 후의 일인데
영어만큼은 이제 본격적으로 준비해줘야 할것 같아서요.

경험있는 분들 조언 구합니다~~

초3 2학기 때 미국학교는 몇학년으로 가게되나요~~?
영어를 어느 수준으로 준비를 해줘야 할까요.

그 외에 미리 준비해주면 좋을것이 뭐가 있을까요.


IP : 58.121.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0 10:18 AM (1.236.xxx.183)

    영어는 최대한 해서 가면 좋아요 어느 수준이라는게 있을까요? 잘하는애가 가면 더 잘받아먹고 와요 현지인수준으로....별로 안한상태에서 가면 나름 많이 늘어오겠지만 살다 온 티나기엔 일년은 부족할것 같아요. 수학도 한국수학 교과문제집 일년치 다 사서가시고요.
    나머지는 한국에서 하던대로 하면 좋을거 같은데요
    여아는 아기자기한 문구류 악세사리 가지고 다니면 인기있고 남아는 축구 잘하면 친구사귀기 좋을듯하고요
    몇학년으로 가는지는 몇월생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9월부터 끊겨요 지역따라 8월인곳도 있는거 같고. 9월이후생부터는 3학년일거에요 9월전에 태어났음 4학년

  • 2. ~~
    '19.7.10 10:26 AM (211.192.xxx.84)

    제 아이랑 같은 시기에 가시네요. 저희 경우는 9월 이전생이면 4학년으로 갈 수 있었어요. 같은 지역 다른 학교는, 9월 이후 생일때 시험보고 4학년에 해준 경우도 있었구요.
    영어는, 제 아이는 영유 나오고 영어학원 다니던 보통의 실력이었고
    미국 공립학교로 가서, 처음 2달 정도는 말문이 안트인 상태에서 듣는건 다 알아듣는..
    2달 지나니까 수업시간에 친구랑 떠들다가 조용히 하라고 혼났다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제 아이 경우는 미국 아이들이 우리나라 아이들보다 더 순진하고 아날로그한 면이 있어서
    휴대폰도 안쓰고, 놀이터 정글짐에서 놀고, 더 좋았답니다.
    영어 느는 속도는 매직이구요.

    저희 아이는 2년정도 있다가 돌아와서 Peai 테스트 보고 다녔구요..
    지금은 중학생인데, 발음과 추억만 남았달까요^^

    그냥 좋은 기억입니다.^^

  • 3. .....
    '19.7.10 10:37 AM (58.121.xxx.136)

    감사합니다~~
    아기자기한 것들. 제 딸은 이미 수집왕이에요 ㅎㅎ 벌써 든든하네요.

    영어는 이제 영어학원 주 2회 다니며 파닉스 하는 정도에요.
    곧잘 따라가지만 지금보다 타이트하게 하면 아이가 지칠까봐서요... 그래도 해야겠죠~~?
    현재는 영어학원 주2회(하루 90분) 엄마표 복습.
    이것보다 학습량은 더 늘려야겠죠~~?

  • 4. 지나가다
    '19.7.10 11:56 AM (211.46.xxx.42)

    7월생 딸래미는 유치원때 갔는데 abc에 땡큐 정도 수준으로 갔어요. 8월에 가서 1학년 들어갔고요. 1개월 정도 귀 트이고 4.5개월되니 일상대화도 가능해지고 3학년때 학급임원하고 귀국했어요.
    귀국후에 유지에 더 신경쓰세요.

  • 5. ....
    '19.7.10 12:00 PM (58.121.xxx.136)

    와우. 지나가다님 아이는 언어에 신통한 아이 아닌가요~~ ^^
    학급임원까지... 정말 대단하네요.
    우리아이도 그렇게 잘 적응하고 돌아오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234 90년대 PC 통신시절에 떠돌던 강타 별명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16 ㅣㅣㅣ 2019/08/04 9,645
956233 샤워실 꼴불견 7 수미칩 2019/08/04 5,998
956232 60 이상엔 어떻게 외모유지 하면 좋나요? 22 크리 2019/08/04 7,762
956231 혹시 장염에 응급 조치 아시는 분... 20 ... 2019/08/04 3,846
956230 복숭아를 먼저 먹었더니 배불러서 저녁몬먹겠어요 ㅠㅠ 11 식전과일 2019/08/04 3,859
956229 밀양 같은 영화 있을까요? 5 여름 2019/08/04 1,832
956228 후쿠시마 지진 9 ㅇㅇㅇ 2019/08/04 4,289
956227 내일지나면 온도 떨어질까요 12 향기 2019/08/04 7,182
956226 팬션에서 아침식사를 뭘로할까요? 12 모모 2019/08/04 3,657
956225 콘텍트렌즈 끼고 강습수영 하시는분 계실까요? 9 수영 2019/08/04 3,766
956224 고야드 가방끈에서 얼룩이ㅠㅠ 10 ㅠㅠ 2019/08/04 3,915
956223 배 안나온 중년 남편들 비결이 뭔가요? 44 : 2019/08/04 10,603
956222 신세계백화점 지하 일본디저트가게들 모습 8 백화점 2019/08/04 5,267
956221 매매 13억, 전세 9억.. 복비 좀 알려주세요.. 22 ** 2019/08/04 4,559
956220 런던 자유여행 가려는데요 숙소 문의드려요 22 ... 2019/08/04 6,649
956219 보은 법주사 팔상전이나 경복궁 향원정같이 ㅇㅇ 2019/08/04 921
956218 한국당 "日과 기술격차 50년..당정청, '지니' 갖고.. 28 뉴스 2019/08/04 3,962
956217 집에서 영화보려는데 추천 부탁드려요 8 해바라기 2019/08/04 1,750
956216 큐빅 붙이고 요란하게 네일아트 한 손톱 이쁜가요? 36 ㆍㆍ 2019/08/04 9,160
956215 조금 살빼면 왜 군살이 더 잘 보일까요? 7 이상타 2019/08/04 2,675
956214 日 외무성, 한국여행 주의보 발령.."반일 시위 위험&.. 19 뉴스 2019/08/04 3,079
956213 아들 군입대 입소 수료 두번다 참석한다고 직장에 말해도 이기적이.. 14 초코맘 2019/08/04 3,639
956212 LP판을 샀는데...턴테이블은 어디서 사야할까요 7 ㅡㅡ 2019/08/04 1,568
956211 '소녀상' 전시 중단에 다른 한국 작가들도 작품 철수키로 6 뉴스 2019/08/04 1,907
956210 귀에 피어싱한지 일년은 됐는데 4 아오 2019/08/04 1,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