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모임에서 외롭다해야하나..
셋이 모였을때도 그러더니 , 저랑 둘이있을때도 ..
근데 그 칭찬내용이 저는 와닿지는 않아서 (뜬금없고
별로 그렇지도 않은데.. ) 맞장구치지 않으니
더 하는것도 같구;;
이젠 좀 짜증나고 외롭기도해요
내가 어릴때 동생과 비교당한 감정때매 이런 기분이 드나? 하고 내스스로 진단도 해보지만
그들에 비해 어느모로 봐도 꿀릴게없는데..
이젠 이모임 그만둘까 싶은 감정까지 드는 제가
좀 심한가싶어서요
이런 경우.. 보통은 웃고 넘어가나요?
끊었던 상담이라도 다시 가봐야할지 고민중..
1. ......
'19.7.10 9:32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말하는 사람 스스로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유와 의도가 있을거에요
남 칭찬을 계속듣는게 속편한일은 아니죠
저는 ...나도 그러라는건가? 압박으로도, 쟤만 좋아하나봐 시기로도, 요즘관심사인가보네 지루함떼문에라도 불편할것깉아요
다음에 또 그러면 돌려줘보세요
내가 보기엔 너도 그 점이 훌륭한데, 요즘 관심이 많아진 이유가 있니?
하고 질문으로요2. ...
'19.7.10 9:33 AM (223.62.xxx.84)성격이 그런애들이 있어요. 꽁하기도 잘하고 꽁한걸 꼭 되갚아줘야 직성이 풀리는...
아마 원글한테 삐진게 있으니 그럴거에요. 길게보면 사람엄청피곤하게 하는 성격이죠.
아마 다른 사람하고도 그렇게 친하지도 않을거에요.
다른사람하고 놀다가 삐지면 또 그사람한테도 원글한테 했듯이 그럽니다 ㅎ
그냥 냅두세요. 관둘것도 뭐라고 할것도 없이 연락오면 확인도 말고 그냥 냅두세요
다른멤버하고도 금새 투닥거릴거에요.
저런 사람은 말한마디에 삐지는 성격이라 누구하고나 저래요.
신경끄고 있으면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구경하면서
한두마디씩 속뒤집어지게 긁어줄 날이 곧 옵니다 ㅋ3. 제 모임
'19.7.10 10:01 AM (211.245.xxx.178)에도 그런 엄마있어요.
어딜가도 그 엄마랑 같이 걸어가고 얘기도 그 엄마랑만하고..쟤는 모임을 왜 할까..그냥 저 엄마만 따로 만나지..하는 생각해요.4. 시녀병걸렸는데
'19.7.10 11:56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본인은 시녀병인줄 모르는 사람들 있어요.
누구라도 떠받들어야 되는 사람.
아무도 언시켰는데 셀프로 을질자처하고 을될곳을 찾아헤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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