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의 미세한 고추가루 점들..노화인가요? ㅠ
지난 1년간 스트레스 받고
운동을 거의 안하고 움직임도 별로 없었어요
특히 최근엔 더 정적인 생활하면서 거의 집에만 있고
두문불출..
근데 오늘 간만에 햇볕에 비친 팔뚝을 우연히 보는데
아주 아주 미세한 고춧가루 뿌린듯한
붉은 점들이 다다다다 있더라고요 !
아주아주 미세해서 바늘끝으로 콕 찍은것보다도
더 미세한 느낌이긴 해요
그리고.. 팔뚝 손등도 자세히 보니
뭔가 수분이 쫙~ 빠진 느낌에
손등 혈관도 전보다 더 툭 튀어나왔구요
이것도 너무 속상ㅠ
혹시.. 이런거 다 노화인건가요?
손 팔 자세히보다가 넘 속상해지네요 ㅠ
이런건 방법 없을까요?
1. ㅠ
'19.7.10 8:10 AM (210.99.xxx.244)50넘어도 붉은점은 없는데 수분빠짐은 있는데요
2. 그게
'19.7.10 8:13 AM (110.70.xxx.198)팔목기준으로
바로 아래인 손등은 혈관이 왕창 굵어지고 튀어나와졌고
팔목 바로위인 팔뚝은 미세한 작은 점들 생기고..
두개가 다 팔목 바로 위아래인데
무슨 연관이 있나 해서요
제가 팔운동을 너무 안해서 그럴까요?
피가 팔목 손으로 잘 흐르지 못하는건가..
별생각이 다 드네요ㅠ
암튼 둘다 최근에 갑자기 확 변화온거라
혹시 돌이킬 수 있을까 싶어서 글 올렸어요3. 저도
'19.7.10 8:25 AM (221.157.xxx.183)미세한 붉은 점들 많이 생기네요. 몸통과 팔에 많네요
4. 자반증
'19.7.10 8:27 AM (119.149.xxx.148)자반증 아닐런지요.
빨간 고추가루같이 점들이 생겨요.
자반증이 위험한게 신장을 망가뜨립니다.
동네 내과나 류마티스 보는 병원 있으면 일단
진료 받아보세요.
제가 자반증 환잔데 신장 투석하기 전 다행이
발견되서 계속 류마티스 내과와 신장내과 다니고
있답니다.5. 댓글 감사해요
'19.7.10 8:51 AM (110.70.xxx.198)자반증 신장 이 검색어로
이미지를 봤는데요
제것은 그런 반점들과는 좀다른듯해요
자반증의 붉은 반점들은
뭐가 붉게 일어나있고
크기고 넓고 크고 확 겁나는 그런 느낌이 드는데
제것은 그런 느낌은 아니고
뭔가 차분하게 미세한 고운가루를
살짝 뿌린 느낌?
분말 후추가루 보다도
더 미세한 크기로 작아요6. 음
'19.7.10 8:57 AM (110.70.xxx.142)저도 10년전부터 미세한 붉은점 많이 생기더라구요
자반증 이미지 찾아보니.. 자반증 절대 아니구요. 있는듯 없는듯 아주 작은 빨간점이예요.
노화증상 같아요7. 열정1
'19.7.10 9:00 AM (124.49.xxx.143) - 삭제된댓글노화 맞습니다. 핏줄 툭툭 튀어나오고
피부는 잡스러운 점들이 많이 생깁니다. 지나치게 많으면 병원 가서 확인해보세요
피부는 점점 수분과 지방이 빠진 것처럼 변화합니다. 서서히8. ,,,
'19.7.10 9:02 AM (222.120.xxx.20)40대인데 저도 몇 년 전부터 님이 말씀하시는 그 작은 점들이 여기저기 생겨요.
특히 팔 쪽으로 많이 생기는데 햇빛과 연관있나 싶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어머니도 팔에 이런 점 있었던 것 같아요.
그냥 노화인 듯 싶습니다.9. 유전
'19.7.10 9:15 AM (125.191.xxx.148)저는 저희 아버지가 그래요..
고스란히 저도 유전영향으로 점도 많고 그래요 ㅠㅠ 에휴10. 저도
'19.7.10 9:33 AM (116.45.xxx.45)30초반부터 생겼는데 노화인가요?
흰 피부인 사람이 잘 생기는 듯해요.11. ..
'19.7.10 9:39 AM (218.148.xxx.195)고추가루 뿌리듯 빨간점은 자반증을 검색해보세요 혹시 모르니까요
12. 근데
'19.7.10 9:42 AM (110.70.xxx.198)이런게 갑자기 생기는건가봐요
최근에 급증했어요
아무튼 해결책은 없는가보군요
갑자기 손등혈관하고 동시에 나타나서
급 심난스럽네요 ㅠ13. 저도 그래요~
'19.7.10 9:44 AM (221.147.xxx.73)그래서 피부과 전문의한테 갔더니
(이 동네에서는 환자를 돈으로 보지 않는 유일한
피부과 의사라는 평이 있는)
뭐지?? 그러고 말더라구요.
괴하게 운동해서 모세혈관이 터진것 같다며
없어지지 않으면 그때 다시 오라고..
그래서 저도 신경 껐어요.
노화 같아요.14. 야당때문
'19.7.10 9:45 AM (211.187.xxx.171)햇빛에 노출되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생기더라구요. 팔뚝하고 목에 엄청생겼어요.
15. ㅣㅣ
'19.7.10 9:46 AM (117.111.xxx.77)노화에요. 점점 진해지고 점점 커져요.
16. 원글
'19.7.10 9:51 AM (110.70.xxx.198)한번 생긴건 안없어지더라고요ㅠ
혹시나 운동하면 없어지는거면 좋겠어요17. 저는
'19.7.10 10:08 AM (121.88.xxx.63)진짜 고추가루처럼 생겨서 친구가 고춧가루 묻었다며 떼어주려고 했었어요 ㅠㅠ 노화겠죠? 갑자기 여기저기 팔뚝 목, 심지어 얼굴에도..ㅜㅜ
18. ...
'19.7.10 10:22 AM (183.96.xxx.248)노화같아요. 팔목 많이 노출되는 지점에 생기더라고요. 작년이 확 그러더니 이제는 점처럼 자리잡았네요.
흰 피부입니다.19. 저는
'19.7.10 10:32 AM (121.88.xxx.63)아, 저도 흰피부고 저희 할머니 고춧가루 장난 아니셨는데 백옥피부.. 흰피부의 저주인가요? 더 눈에 잘 띄어요 ㅜㅜ
20. 원글
'19.7.10 10:37 AM (110.70.xxx.198)저는 노란피부에요
에혀 진짜 노화인가보네요
마음 비워야겠어요
저는 아직 미혼인데 (물론 나이는 좀 많이 있지만)
선보거나 그럴때 좀 민망할거같아요
근데 70대인 흰피부인 울엄마는 이런거 없는데
저한테 먼저 왔네요
복불복인가봐요21. 너트메그
'19.7.10 10:45 AM (223.32.xxx.229)저도 작고 빨간점 팔에 잘 생겨요.
피부과에 여쭤봤더니,
혈관터진거라고 나중에 점처럼 될거라고 하셨어요.
햇빛 많이 쐬도 생기고,
압력? 피부를 세게 찰싹 때려도 생길 수 있어요.
크게 신경 쓰이시면 점빼듯이 빼셔야 할듯해요.
전 거슬리지.않아 그냥 그냥 둬요.22. ..
'19.7.10 10:50 AM (125.132.xxx.107)노화맞구요.멜라닌색소침착으로 나중에 그게 주근깨처럼
팔에 서양여자들처럼 생겨요23. ....
'19.7.10 10:59 AM (108.44.xxx.151)혹시 체리종? 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24. 흠그런
'19.7.10 11:36 AM (110.13.xxx.243)노화 아니예요. 저는 20대초부터 그랬어요.
빨갛게 바늘로 콕콕 찍은듯한 점들이 생기는데
햇빛 알러지인거같기도 하고
야외활동 마니 하면 생기더군요.
ㅜㅜ25. 흠그런
'19.7.10 11:36 AM (110.13.xxx.243)그러다가 갈색이되서 잡티같이 ㅜㅜ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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