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요..
냉정히 객관적으로
한자 2000~3000자 정도 많이 알면
글, 기사, 비문학 독해는 수월하나요?
요즘 일본과의 무역전쟁때문에
글올리기 조심스럽네요
한국인한테 쉬운언어라고 하던데
근데 저는 문서, 글 읽으려고
독해 목적으로 하려구요
일본인과의 자유롭고 원할한 회화보다는
1. ㄱ
'19.7.10 1:18 AM (221.148.xxx.14)한자를 알면 훨씬 쉽기는하지만
독해를 하시려면 문법도 당연히 배우셔야죠
동사활용만 배우면
나머지는 문법이랄것도 없을만큼
쉬우니까 시작해보세요2. 한자를
'19.7.10 1:22 AM (42.147.xxx.246)2000개 라고해도 우리나라하고는 다른 좀 다르게 쓰여집니다.
일단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읽다가 모르는 것은 일-일 사전을 찾아 보면서 공부하면 수월 할 겁니다만
일본어 1급 까지는 학원을 다니는 게 좋습니다.
초급은 집에서 하고 중급 고급은 학원에 다녀야 뭔가 알기 쉽습니다.
한국사람에게 쉽다고는 하나 외국어입니다.
더구나 한자 투성이지요.3. 흠
'19.7.10 1:24 AM (210.99.xxx.244)그런데 일본가서 말고는 일본어 쓸일없지않아요?
4. ..
'19.7.10 1:31 AM (175.223.xxx.207)일본 기사나 위키같은게 궁금해서요.
5. ..
'19.7.10 1:34 AM (159.65.xxx.56)우선 두껍지않은 문법책 한권 구입해서
두번 반복해서 보신후에
바로 문장 읽어나가시면 됩니다
모르거나 막히는 것은 그때그때 해결하시면되고
한자 구지 따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6. ...
'19.7.10 2:58 AM (1.227.xxx.49) - 삭제된댓글원글님 말 하는게 목적 아니라 읽는게 목적이시면, 한자만 알아도 수월하긴 해요.
한자 약간 다르게 쓰긴 하는데 전 도움 많이 받았어요.
입으로 말할 기회 있을 땐 요미카타를 제대로 알아야 하지만 혼자 읽는거라면 한자 많이 알면 도움되죠~
일본어가 어순도, 구조도 그냥 한국어랑 똑같아요.
지금 하는 한국말을 단어를 일본어로 바꾼 다음에 (조사도 우리보다 적기도..) 그냥 집어넣으면 다른나라 언어처럼 순서 바꿔줄 필요도 없이 딱! 정확한 일본문장이에요.
심지어 걔네 조사중에 ~가. 이건 한국어랑 똑같...
내일 부터 학교 에 갑 니다.
아시타 까라 각꼬 에 이끼 마쓰.
(I) go to from school go to
영어는 조사가 없기 떄문에 단어를 정확한 위치에 쓰지 않으면 뜻이 완전 달라지고 비문 되는데다가 어순이 우리랑 반대인데... 일본어는 우리랑 똑같아요.
그러니까 대부분 한국말로 문장 쓴 다음에 영어나 중국어처럼 후처리 없이 바로바로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한국인이 배우기 쉽다는 거예요. 열심히 해 보세요. 초급 중급까진 쉬워요. 한자 많이 아신다니 금방 하실 것 같아요. 요미카타를 일일이 외워야 되서 화나는데, 그냥 혼자 기사 읽으실 거면 가능하실 겁니다.7. 불매화이팅
'19.7.10 2:59 AM (1.227.xxx.49) - 삭제된댓글원글님 말 하는게 목적 아니라 읽는게 목적이시면, 한자만 알아도 수월하긴 해요.
한자 약간 다르게 쓰긴 하는데 전 도움 많이 받았어요.
입으로 말할 기회 있을 땐 요미카타를 제대로 알아야 하지만 혼자 읽는거라면 한자 많이 알면 도움되죠~
일본어가 어순도, 구조도 그냥 한국어랑 똑같아요.
지금 하는 한국말을 단어를 일본어로 바꾼 다음에 (조사도 우리보다 적기도..) 그냥 집어넣으면 다른나라 언어처럼 순서 바꿔줄 필요도 없이 딱! 정확한 일본문장이에요.
심지어 걔네 조사중에 ~가. 이건 한국어랑 똑같...
내일 부터 학교 에 갑 니다.
아시타 까라 각꼬 에 이끼 마쓰.
(I) go to from school go to
영어는 조사가 없기 떄문에 단어를 정확한 위치에 쓰지 않으면 뜻이 완전 달라지고 비문 되는데다가 어순이 우리랑 반대인데... 일본어는 우리랑 똑같아요.
그러니까 대부분 한국말로 문장 쓴 다음에 영어나 중국어처럼 후처리 없이 바로바로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한국인이 배우기 쉽다는 거예요. 열심히 해 보세요. 초급 중급까진 쉬워요. 한자 많이 아신다니 금방 하실 것 같아요. 요미카타를 일일이 외워야 되서 화나는데, 그냥 혼자 기사 읽으실 거면 가능하실 겁니다.
기사 재밌게 읽으시고 왜구들 동향 자주 알려주세요 ^^8. 불매 화이팅
'19.7.10 3:01 AM (1.227.xxx.49)원글님 말 하는게 목적 아니라 읽는게 목적이시면, 한자만 알아도 수월하긴 해요.
한자 약간 다르게 쓰긴 하는데 전 도움 많이 받았어요.
입으로 말할 기회 있을 땐 요미카타를 제대로 알아야 하지만 혼자 읽는거라면 한자 많이 알면 도움되죠~
일본어가 어순도, 구조도 그냥 한국어랑 똑같아요.
지금 하는 한국말을 단어를 일본어로 바꾼 다음에 (조사도 우리보다 적기도..) 그냥 집어넣으면 다른나라 언어처럼 순서 바꿔줄 필요도 없이 딱! 정확한 일본문장이에요.
심지어 걔네 조사중에 ~가. 이건 한국어랑 똑같...
내일 부터 학교 에 갑 니다.
아시타 까라 각꼬 에 이끼 마쓰.
영어는 조사가 없기 떄문에 단어를 정확한 위치에 쓰지 않으면 뜻이 완전 달라지고 비문 되는데다가 어순이 우리랑 반대인데... 일본어는 우리랑 똑같아요. 한국어, 일본어 둘 다 주어를 생략해도 문장이 완전하구요.
그러니까 대부분 한국말로 문장 쓴 다음에 영어나 중국어처럼 후처리 없이 바로바로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한국인이 배우기 쉽다는 거예요. 열심히 해 보세요. 초급 중급까진 쉬워요. 한자 많이 아신다니 금방 하실 것 같아요. 요미카타를 일일이 외워야 되서 화나는데, 그냥 혼자 기사 읽으실 거면 가능하실 겁니다.
기사 재밌게 읽으시고 왜구들 동향 자주 알려주세요 ^^9. 원글
'19.7.10 3:09 AM (175.223.xxx.207)윗님 상세한 글 감사드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1245 | 샌들에 발목스타킹(컬러)신어도 되나요? 11 | 급질 | 2019/07/14 | 2,083 |
| 951244 | 방사선 치료해도 입맛을 잃나요? 7 | 방사선 | 2019/07/14 | 1,759 |
| 951243 | 개한테 물렸어요 56 | ... | 2019/07/14 | 6,017 |
| 951242 | 조의금 안받는 경우 9 | 조의금 | 2019/07/14 | 5,408 |
| 951241 | 강식당 은지원 21 | ㅎㅎ | 2019/07/14 | 8,973 |
| 951240 | 중국이 했던 반일불매운동 14 | 와우 | 2019/07/14 | 4,106 |
| 951239 | 밥하기시러 사라지고 싶어요 11 | ㅜㅜㅜㅜ | 2019/07/14 | 3,114 |
| 951238 | 일본여행을 꺼리는 또다른 이유 2 | ㅇㅇㅇ | 2019/07/14 | 1,938 |
| 951237 | 할배얼굴이 똬악~~ 10 | 에고 | 2019/07/14 | 4,025 |
| 951236 | 이혼하실때 4 | 이혼 | 2019/07/14 | 3,249 |
| 951235 | 탄원서 써 보신분 있나요? 2 | 봄 | 2019/07/14 | 698 |
| 951234 | 40대......이렇게 화장하시는분 계신가요? 15 | 40대의 마.. | 2019/07/14 | 10,059 |
| 951233 | 중3 고등대비.. 어떤 문제집으로 공부를 봐줘야 할까요?? 7 | ... | 2019/07/14 | 1,470 |
| 951232 | 우리강아지 복날 이후로 밥을 안먹네요 20 | .. | 2019/07/14 | 4,567 |
| 951231 | 유머는 타고나는걸까요? 길러지는 걸까요 21 | ㅡㅡ | 2019/07/14 | 4,660 |
| 951230 | 국산맥주 '테라' 15 | ㅇㅇㅇ | 2019/07/14 | 5,325 |
| 951229 | 미리 걱정하는 성격 고치고 싶어요 5 | ㅡㅡ | 2019/07/14 | 2,352 |
| 951228 | 교대역 유원이파트옆 롯데캐슬과 이편한세상중 6 | ㅇㅇ | 2019/07/14 | 1,775 |
| 951227 | GS프레쉬 수퍼 회장님! 정신 단디 차리세요. 21 | 각성 | 2019/07/14 | 5,183 |
| 951226 | 오늘 유니클로 14 | .ㅇ.ㅇ. | 2019/07/14 | 5,201 |
| 951225 | 녹두꽃 박혁권씨 1 | ... | 2019/07/14 | 2,395 |
| 951224 |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심리전) 9 | ... | 2019/07/14 | 1,655 |
| 951223 | "난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 2 | 감동의 도가.. | 2019/07/14 | 2,760 |
| 951222 | 신혼 부부에게 적당한 선물 추천해주세요 5 | ... | 2019/07/14 | 1,440 |
| 951221 | 담주 훈련소 들어가는 아들애 우울해하니.. 17 | 제니 | 2019/07/14 | 3,4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