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른없이 몇살때부터 엄마 떨어져서 수영장가고 대중목욕탕가고 하셨어요..??

,..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19-07-09 20:44:48
버스는 중학교때부터 혼자 탔던거 같거든요.. 그전까지는 혼자 버스를 탈일이 없었던것 같아요...
대구 살아서  시내 놀러 가고 하는건 중학교때부터 혼자 다녔던것 같구요...
근데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3학년 4학년때부터는 대중목욕탕 혼자 가본적 있고 그랬거든요..ㅋㅋ
수영장은 옆에 사는 사촌애랑 같이 가서 놀기도 하고... 
대중목욕탕은 혼자 갔는데... 여자 어른이 제 등을 밀어준 기억이 있어요..ㅋㅋㅋ
저 어릴때 엄청 엄마 껌딱지였는데.... 그날 뭐때문에 혼자 대중목욕탕을 갔는지는 기억에는 없는데 
여자어른이 등을 밀어준 기억은 있네요..ㅋㅋ
82쿡님들은 몇살때부터 혼자 대중목욕탕가고 수영장가고.. 그냥 어른없이 혼자 버스나 그런거 타고 해보셨어요.??

IP : 175.113.xxx.2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9 8:46 PM (125.177.xxx.43)

    중학교때부터인거 같아요

  • 2. ...
    '19.7.9 8:47 PM (119.64.xxx.182)

    수영은 7살때부터요. 목욕탕은 2학년때부터, 버스타고 40분정도 거리에 있던 와이엠씨에이에 운동 배우러 간건 3학년때 였고요.

  • 3. 미세먼지
    '19.7.9 8:55 PM (211.221.xxx.49) - 삭제된댓글

    성추행폭행등 인터넷 이슈화 되기전이라면 초등저학년부터 다녔겠지만

    이제는 그러면 안되는 시대입니다 너무 알려져 불안해요
    14새 이후정도는 넘어야해요

  • 4. 미세먼지
    '19.7.9 8:57 PM (211.221.xxx.49) - 삭제된댓글

    3학년부터 다닌거 같아요

    옛날 성추행폭행등 인터넷도 없을시절 이슈화 되기전이라면 초등저학년부터 다녔겠지만 

    이제는 그러면 안되는 시대입니다 너무 알려진 사실들이 많아 불안해요

    목욕탕운 요아보다 남아 더 조심시키세요
    14세 이후정도는 넘어야해요

  • 5. 미세먼지
    '19.7.9 8:57 PM (211.221.xxx.49) - 삭제된댓글

    3학년부터 다닌거 같아요

    옛날 성추행폭행등 인터넷도 없을시절 이슈화 되기전이라면 초등저학년부터 다녔겠지만 

    이제는 그러면 안되는 시대입니다 너무 알려진 사실들이 많아 불안해요

    목욕탕은 여아보다 남아 더 조심시키세요
    14세 이후정도는 넘어야해요

  • 6. ....
    '19.7.9 9:08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저흰 대중목욕탕을 안갔어요. 엄마도 안가시고 당연히 저희도 따라간적없구요
    수영장 혼자 간건....고등학교 수련회 정도.
    시내버스는 8살, 국민학교 입학하면서부터 혼자 탔어요 버스비 25원 ㅠㅠ

  • 7. 2학년
    '19.7.9 11:54 PM (203.226.xxx.99)

    버스는 엄마심부름하러 국딩2학년때부터
    헌번하고나니 자신감 붙어 친구들이랑 어린이회관서 해주는 공짜인형극보러가고 했었어요
    목욕탕은 3학년부터
    수영장은 6학년때부터 친구들이랑 놀러....이땐 사촌동생 데리고 경주 할머니집 버스 3번갈아타고 다녀오기도 했고
    지금 생각해도 자립심이 강한 아이였던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6686 베트남 피해여성 최선을 다해 도와 37 ... 2019/07/10 5,135
946685 배우 정은채 호불호가 그렇게 갈리는 인상인가요 34 쇼크먹음 2019/07/10 11,031
946684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고양이 토에 대해서 8 rmq 2019/07/10 2,925
946683 강지환, 성폭행 혐의로 자택서 긴급체포 43 ㅡ.ㅡ 2019/07/10 28,923
946682 퇴사시 연차사용에 대해서 아시는분 5 .. 2019/07/10 2,733
946681 사람 기분나쁘게 쳐다보다 눈마주치면 웃는 사람 뭔가요? 2 ... 2019/07/10 2,727
946680 병이 생긴후 마음이 아픈게 매일 지속되요 신체적으로 가슴이 아파.. 7 마음 2019/07/10 2,723
946679 주연급 여배우의 첫째 조건은 뭔가요? 7 2019/07/10 3,002
946678 왼쪽 옆구리 뒷구리에 뭐가 있나요? 아파요ㅠ 24 찜질 2019/07/10 15,970
946677 폭행 당한 베트남녀는 어떤게 진실인가요? 20 슈퍼바이저 2019/07/10 6,508
946676 일본 방사능 쓰레기 1 제발 2019/07/10 1,007
946675 전세 만기 3개월 남았는데 조언 구합니다 3 11 2019/07/10 1,832
946674 두턱이 되더라도 얼굴살은 찌는게 보기 좋은가요? 4 2019/07/10 2,748
946673 세제없이 쓰는 세탁볼 써보신분 좌표 좀 2 ㄱㄴ 2019/07/10 806
946672 우리가 칭찬하던 일본의 우산 문화. 문제가 많나보군요 ? 12 ㅇㅇ 2019/07/10 5,370
946671 가족에 대한 트라우마는 불치병 대하듯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5 ... 2019/07/10 2,549
946670 일본아웃) 당분간 말머리쓰기 어때요? - 모다아울렛이 일본꺼였어.. 6 초연정화 2019/07/10 2,279
946669 일본어요.. 7 .. 2019/07/10 1,278
946668 페퍼민트 샴푸 추천해요 ㅡ 우르 어쩌구 대용 6 샴프 2019/07/10 2,422
946667 신도시 분양상가 사지마라 1 .. 2019/07/10 3,104
946666 또 아이 공격한 폭스테리어…'부산서 초등생 2명 물어뜯어' ... 2019/07/10 1,641
946665 정신과 상담받고 기분이 더 안좋습니다.. 21 2019/07/10 11,063
946664 야식이나 간식 전혀 안드시는분은 말랐나요 6 궁금 2019/07/10 3,352
946663 혹시 이런 모양 브라 보신 분 제보 좀 해주세요 8 3호 2019/07/10 2,434
946662 자기관리 잘하는 유재석, 지진희 !!! 8 ㅠㅠ 2019/07/10 4,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