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나오는 스텐인레스 밥공기요 너무 작지 않나요?
식당마다 밥공기 사이즈가 똑같은거요 왜그런거에요?
찌개 탕 볶음 국 등 한정식류 먹을때 마다
똑같은 밥 그릇에 담아 나오는 밥량이 제게는 너무 적어요.
제가 많이 먹는것도 아닌데 깔리는 반찬갯수와 메인매뉴 양에 비해 밥량이 제겐 너무 작아 한공기 더 시키게 돼요.
이 밥공기를 안쓰는 음식점은 드물고 대체로 스텐레스 공기밥그릇이잖아요.
반찬은 많이 남았는데 숟가락으로 몇번만 퍼먹으면 끝이라 밥을 적게 푸고 반찬을 더 먹어야 하나 싶다가밥이랑 같이 먹게 요리한 걸 내가 왜 이런 고민을 해야 하나 싶고요 ㅠㅠ
저만 이런 고민하나 싶어 궁금키도 하고 음식점
밥공기 사이즈 크면 쌀 소비 촉진에도 도움되지 않나 싶고...
엉뚱한 불만일 수 있는데 외식할때마다 이런 고민하게 하는 정량회된 스테인레스 밥공기가 너무 미워요
저더러 많이 먹는거라시면 할 말없구요 ㅠㅠ
1. ᆢ
'19.7.9 6:18 PM (211.212.xxx.105)반찬 덜 먹게 하고 빨리 먹고 나가게 하려는 거 같아요
2. ...
'19.7.9 6:21 PM (125.180.xxx.52)반공기도 안되는밥량
우리남편은 항상 추가해서밥먹어요
어느식당가면 그작은밥그릇의 두께가 후덜덜...
밥크게 한수저의양밖에 더 들어가겠냐구요
식당밥 너무하긴해요3. 저도
'19.7.9 6:21 PM (202.166.xxx.154)저도 밥 양이 적다고 느끼긴 한데 나중에 소화 다 되면 그 양이 딱 맞더라구요.
그리고 여자들하고 같이 가면 그것의 반도 안 먹는 사람도 많아요. 전체적으로 사람들 양이 많이 줄었어요4. 저희는
'19.7.9 6:23 PM (223.38.xxx.72)그걸 둘이서 먹을 정도로 밥을 적게먹어요.
5. 섭섭
'19.7.9 6:25 PM (117.111.xxx.57)그 작은 공기에 반만 채워주는곳도 많아요.
섭섭합니다.6. 111
'19.7.9 6:26 PM (39.120.xxx.132)https://twitter.com/doorontheearth/status/1148453658050191360?s=19
7. 음
'19.7.9 6:33 PM (121.130.xxx.40)그거 새마을 운동때 박씨가
통일시켰대요 그땐 쌀이 귀하니
양 적게 만든거죠
그 숟가락에 인삼모양 수저들도8. 공기밥
'19.7.9 6:41 PM (180.70.xxx.121)전라도 여행가니 그냥 소소한 백반집에 나오는 공기밥이 딱 먹기좋을 만큼 넉넉한 크기라 좋았어요
밥공기지름은 같은데 깊이가 깊은
서울 공기밥 용기는 너무 납작해 불만이예요9. 화나죠
'19.7.9 6:44 PM (1.247.xxx.36)밥시키면 큰 그릇에 한대접나오고 각자 퍼먹게 했으면 좋겠어요.
횟집에서 매운탕시키고 밥시켰는데 세상에 밥이 반조금넘게 들어있었어요. 그릇도 그런그릇 본적도 없이 작은 그릇에..10. ㅇㅇ
'19.7.9 7:00 PM (211.193.xxx.69)식당에서 찌개에 밥먹을때면 항상 밥이 적어서
한 그릇 더 시켜먹게 되더라구요
근데 밥을 더 시켜 먹는 사람은 나이 지긋한 남자만 그러는 것 같고
젊은 남자들도 그냥 밥공기 하나 먹고 땡 하더군요
저는 이때 껏 여자들 중 나만 밥 많이 먹나보다 생각했는데
이 글 보고 댓글보니 다른 여자분들도 식당 밥 양이 적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나보네요11. 많아요.
'19.7.9 7:12 PM (210.94.xxx.89)그 밥의 반만 먹습니다. 밥 너무 많이 줍니다.
12. 맛있는 녀석들은
'19.7.9 7:13 PM (122.38.xxx.224)한 숟가락에 눌러 담아서 한입만 하던데요.
13. 적어요
'19.7.9 7:2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자제해서 그렇지
세공기는 먹어야14. 작아요.
'19.7.9 7:33 PM (182.215.xxx.169)근데
우리가족중 그걸다먹는 여자는 나뿐이더라구요.
동생이나 올케, 엄마는 반공기만 먹어요.ㅠㅠ
양이 적더라구요.15. ㅁㅁㅁㅁ
'19.7.9 7:37 PM (119.70.xxx.213)보통의 여자들한텐 안적은거 같은데
남자들한텐 좀 작겠다 싶어요16. ..
'19.7.9 7:46 PM (125.177.xxx.43)여자도ㅜ적어요
그 작은 공기에 반만 채워서 주니17. 그러고보니
'19.7.9 8:42 PM (123.212.xxx.56)남자들한테는 턱없이 작겠어요.
식당가면 늘 밥 두공기 먹는 우리 고딩이만봐도 그러네요.
밥 많이 먹는 애가 아닌데요.
저는 워낙 소식이라 반도 못 먹지만요.18. 음
'19.7.9 8:45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다들 밥을 많이 드시는군요.
우리는 부부가 식당가면 밥 하나는 뚜껑 안열어요.
메인이나 반찬에 집중해서 먹고 밥은 많이 안먹어요.
그래서 짠 음식은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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