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는 아들 앞에서 언제까지만 옷갈아입을게 좋을까요

^^ 조회수 : 5,017
작성일 : 2019-07-09 15:33:37
아이는 6살유치원생 남아이고
제가 넘 성격이 급하고 브라도 싫어서
거의 현관문 닫으며 옷 갈아 입기 시작해요
방에서 갈아입는다 해도
아이가 들어와서 뭐라뭐라 얘기를많이하고
샤워는 문을 잠그지는 않고 들어오면 옆면만 보여주려고 해요
완전히 철통으로 안보여 줘야하는건 언졔 부터 일까요
IP : 1.226.xxx.5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9 3:35 PM (175.127.xxx.153)

    6살이면 성인이 되어도 그 실루엣 기억하죠
    남자아이들 엄마 따라 목욕탕 간거 기억하듯

  • 2. ???
    '19.7.9 3:36 PM (222.118.xxx.71)

    단칸방에 사는것도 아닌데 왜 그러세요?

  • 3. ..
    '19.7.9 3:36 PM (222.237.xxx.88)

    저는 유치원 보내면서부터 철통방어!!

  • 4. ???
    '19.7.9 3:39 PM (222.118.xxx.71)

    샤워는 문을 왜 안잠그는지
    유차원생이면 집안에서 엄마 안보인다고 자지러질 나이도 아니고...그냥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다고 느껴져요

  • 5. 왤케
    '19.7.9 3:40 PM (27.35.xxx.162)

    이런 삥딱 질문이 올라오는지...

  • 6. ....
    '19.7.9 3:41 PM (112.220.xxx.102)

    엄마 옷갈아입고 나올께 말하고 들어가서 갈아입으면 되죠
    샤워할땐 문좀 잠그구요!!!

  • 7. 세살
    '19.7.9 3:44 PM (220.76.xxx.87)

    어디서 들었는데 세살부터라고. 목욕탕 가면 4살인가 5살부터 안되잖아요. 아마 만으로 3살부터인 듯.
    엄마가 왜 이런 걸 못 지키나요?? 신기하네, 젊은 분이신데...저는 오십 넘었고 그렇게 키웠습니다만.

  • 8. 별일이네
    '19.7.9 3:51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샤워하는데 왜 문을 안잠가요.
    엄마 샤워할게 하고 닫으면 될일을...

  • 9. ㅇㅇ
    '19.7.9 3:51 PM (110.12.xxx.167)

    딸만 키워도 옷은 방에 혼자있을때 갈아입어요
    샤워는 당연 문잠그고 하고요
    이게 왜 고민거리인지?

  • 10. 조심해서
    '19.7.9 3:55 PM (116.45.xxx.45)

    나쁠 거 없습니다.
    가르치는 아이 중에 초등 저학년 남자애가
    여 선생님들 몸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어리다 생각하고 애 앞에서 옷 갈아입지 마세요.
    샤워할 때 옆 모습도 보이지 마시고요.

    선생님 치맛속도 들여다 보고 암튼
    지금 엄마한테 얘기하려고 준비 중에 있어요.
    그 아이 엄마는 애를 아기 취급하는데
    충격이 크겠지만 해야한다고 해서요.

    조심하세요. 아기 아닙니다. 6살이면

  • 11. ....
    '19.7.9 4:04 PM (112.168.xxx.205)

    전 딸만 둘 키우는 엄마지만 당연히 옷은 안방 가서 갈아입고 샤워할땐 문 잠그고 해요. 더구나 아들이고 6살이면 애기 아니에요. 일단 샤워할땐 문을 잠그시고 문이 안잠겨있더라도 누가 있으면(아빠더라도) 들어가면 안된다는 교육을 시켜야 할 나이같아요

  • 12. ㅁㅁ
    '19.7.9 4:23 P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

    같이 늙어가는 ? 딸 앞에서도 한번도 훌러덩을
    안하는 성격이라
    이런것도 누구한테 물어봐야하는구나 ㅠㅠ

  • 13. 원글 아버지가
    '19.7.9 4:30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6살 원글 앞에서 훌렁훌렁 벗어도 괜찮으셨나요?

  • 14. 원글
    '19.7.9 4:33 PM (1.226.xxx.51)

    아들 남아 친구들이 엄마랑 커뮤니티 사우나, 수영장에 같이 와서 마주치곤 하는데
    저희동네만 그러나요
    신기하네요

  • 15. 음...
    '19.7.9 4:49 PM (175.223.xxx.181)

    삼남매 집인데 저희는 초딩정도까지 훌렁훌렁 했는데;;;
    다들 문제 없이 잘 자랐거든요.
    부모님도 편하게 입었고
    집에 오면 엄마가 브라부터 벗으라고. 몸에 안좋다고.
    그렇다고 해서 성의식 이상하지 않은데...
    이전에 전문가가 말할때도 이 문제는 가정마다 다르다고
    일률적으로 정할 수 없다고 하던데요

  • 16.
    '19.7.9 5:12 PM (116.36.xxx.198)

    대중사우나에 남아출입금지 나이가 몇 살인가요

  • 17. 울 아파트
    '19.7.9 6:07 PM (219.254.xxx.198) - 삭제된댓글

    커뮤니티 사우나 36개월이하예요

  • 18. 울아파트
    '19.7.9 6:11 PM (219.254.xxx.198)

    커뮤니티 사우나 36개월이하고 그것도 더 낮추라고 하던데6살이 사우나에서 같은 유치원 성별다른 친구랑 같은 탕에 들어간다고요?

  • 19. ..
    '19.7.9 6:24 PM (125.177.xxx.43)

    이제 그런 버릇은 고쳐야죠
    딸이나ㅡ남편앞에서도 옷 안갈아입어요

  • 20. ㅇㅇ
    '19.7.9 8:05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부모가 훌렁 훌렁 벗고 그런거 신경 안쓰면 아이들이 어른남자들이 성추행하고 별로 심각성을 못 느낀다고 해요
    아기들 3살짜리도 공중목욕탕에서 예쁜여자 몸 쳐다보고 그래요
    그냥 남자는 공중목욕탕같은데도 다 금지 해야 된다고 봐요

  • 21. ㅇㅇ
    '19.7.9 8:0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부모가 훌렁 훌렁 벗고 그런거 신경 안쓰면 아이들이 어른남자들이 성추행하고 아동성폭행시 상황파악을 잘 못하고 심각성을 잘 못느낀다고 해요
    아기들 3살짜리도 공중목욕탕에서 예쁜여자 몸 쳐다보고 그래요 
    그냥 남자는 공중목욕탕같은데도 다 금지 해야 된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6711 춥지않나요? 8 커피 2019/07/10 1,295
946710 안경알 기스나면 바로 바꿔줘야하나요? 2 궁금이 2019/07/10 2,426
946709 비싼 신발은 새 신발도 발뒤꿈치 안까지나요? 7 2019/07/10 1,999
946708 금 녹여서 다시 하는거 3 2019/07/10 4,258
946707 일본이 이 정권 망하게 하려고 10 여름날 2019/07/10 2,161
946706 미금역 근처 도수치료 잘하는 곳 추천부탁해요 도수 2019/07/10 1,371
946705 성수동 구두골목 잘아시는분 계세요 3 ㅇㅇ 2019/07/10 1,453
946704 일본인들 야만적이고 감정적인 혐한테러 2 ㅈ본껒 2019/07/10 1,068
946703 오래된 골프채 처리 2 골프채 2019/07/10 3,228
946702 ㅠㅠ 급해요)오줌싼 이불빨래 맡겼는데 이염이래요 3 망고 2019/07/10 3,555
946701 잘 지워지지 않는 메니큐어 좀 추천해주세요 .. 2019/07/10 633
946700 카페인에 약한 것도 몸이 건강하지 않아서 그런건가요? 13 2019/07/10 6,525
946699 모시양말 신어보셨나요 2 퓨러티 2019/07/10 1,026
946698 일본이 손해인지 알면서 규제하는이유(퍼온글) 6 일본안가 2019/07/10 1,934
946697 중1 기말고사 한달 전에.. 7 초보 2019/07/10 1,715
946696 지치고 힘들때 읽을책 추천 부탁드려요 4 .. 2019/07/10 1,103
946695 어제 아내의 맛보니 다 설정같은 5 제목없음 2019/07/10 5,445
946694 베트남 피해여성 계획적 이었던거 같아요. 33 ... 2019/07/10 7,589
946693 팔뚝의 미세한 고추가루 점들..노화인가요? ㅠ 25 갑자기생김 2019/07/10 9,833
946692 유툽 가짜뉴스 퇴치법 12 ㅇㅇㅇ 2019/07/10 1,111
946691 경기도 오늘은 비오겠지했는데 7 비구경 2019/07/10 2,588
946690 베트남 여자 사건, 윤지오 때처럼 당하면 안 되죠 10 안된다 2019/07/10 2,353
946689 24시간을 굶었는데 꼭 죽 먹어야 하나요? 2 뱃가죽 2019/07/10 1,354
946688 만 55세 시어머니, 자기 늙으면 옆에서 간병하고 모시래요. 73 ... 2019/07/10 23,815
946687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7/10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