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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족이 못 생겨서 놀랄 때 있나요?

.. 조회수 : 8,240
작성일 : 2019-07-09 15:11:00
엄마가 그래요
평소에는 못생긴지 전혀 모르겠고 보통 얼굴로 보이는데
오랜만에 본다던지 어느 날 문득 보면 참 못 생겼어요
객관적으로 아주 못 생긴 얼굴도 아니고
보통범위에 조금 못 생긴 정도인데 왜 그렇게 놀라게
못 생겨 보일 때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얼마 전 엄마 20대 사진을 봤는데
보통 그 때는 친구 엄마 사진을 봐도 예뻐보이던데
우리 엄마는 못생겨서 웃었어요
키도 옛날 사람 중에 큰 편이고
특히 몸매 날씬한 부분은 엄마가 자부심 갖고 살아요
엄마는 평소 옷으로 과소비를 하는데
여자들은 교회에서 멋쟁이다 예쁘다 라는
빈말을 많이 하잖아요 그것 때문에 교회를
열심히 다녔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엊그제 순간적으로 엄마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야
옷 좀 그만 사 라고 했어요

사람들은 보통 가족이면 예뻐보이는데
저만 이런 걸까요?




IP : 223.38.xxx.21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7.9 3:13 PM (211.189.xxx.36)

    읽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나는지.
    원글님은 아빠닮았나요? 이생각에 자꾸 웃음이 ^^

  • 2. ㅋㅋㅋ
    '19.7.9 3:14 PM (222.237.xxx.63)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 누구 닮았는지 더 궁금해용ㅋ

  • 3. 제경우
    '19.7.9 3:16 PM (121.151.xxx.187) - 삭제된댓글

    남편이요 ㅠㅠㅠㅠ

    젊어선 몰랐는데 나이들수록

    못생겨서 놀림받았던 돌아가신시어머니판박이

    본인이 컴플렉스라 말은 안하는데 못생겨도 너무 ....

    티안내느라 힘들어요.

  • 4. ......
    '19.7.9 3:16 PM (121.179.xxx.151)

    엊그제 순간적으로 엄마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야
    옷 좀 그만 사 라고 했어요

    ------------------------
    아.. 죄송하지만 넘 웃겼어요.. ㅋㅋ

  • 5. ......
    '19.7.9 3:17 P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사회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이나
    회사 직원들 ....

    흔히 말하는 오랑우탄 상이나, 조류상....

    놀랐 때 있죠.

  • 6. ㅋㅋ
    '19.7.9 3:18 PM (117.111.xxx.195)

    저희 엄마도 못생겼어요. 그리고 옷 정말 많고 패션 감각있다고 자부해요. 엄마의 큰 자랑은 저체중, 본인은 많이 안 먹고 식탐 없고 식이요법 안 해도 마르고 허약하다였는데 나잇살 찌고서는 그 말 쏙 들어갔어요. 한껏 꾸며서 교회 가시는 것, 거기서 센스있다는 말에 중독된 것까지 비슷하네요ㅋㅋ

  • 7. oo
    '19.7.9 3:23 PM (14.52.xxx.196)

    제 남동생이요. 이건 좀 다른얘기이긴 하지만....

    제가 tv에서 송승헌을 볼때마다 내동생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 내 동생을 보면 내가 왜 그런 미친생각을 했나 싶고
    내동생 못생긴애구나 이게 반복되더라고요

  • 8. ㅡㅡ
    '19.7.9 3:24 PM (39.7.xxx.35)

    전....하나밖에 없는 딸이요 흑

  • 9.
    '19.7.9 3:24 PM (175.223.xxx.81)

    남편이...나이드니까 시아버지랑 똑같이 닮았어요..깜놀..못생긴게말이죠..ㅡㅡ.젊을때는 그게 왜 안보였나몰라요..ㅠㅠ 우리애도 어릴땐 이쁘더니만 나이드니..지아부지랑 똑닮음..잘생긴남편 두신분들 부럽사와요.

  • 10. 내가
    '19.7.9 3:27 PM (121.141.xxx.57) - 삭제된댓글

    거울 볼때 흠칫 놀랄때가 있어요ㅠ
    저위 댓글에 오랑우탄,조류ㅋㅋㅋ

  • 11. ..
    '19.7.9 3:27 PM (175.116.xxx.116)

    저는 제사진 보면서 순간 놀래요
    뚱뚱하고 못생긴 늙은여자가 똭

  • 12. ㅇㅇ
    '19.7.9 3:28 PM (14.52.xxx.196)

    그리고 한명 더 .
    바로 접니다

    화장했을때와 안했을때가 너무 달라요
    절대 진하게 화장 안하는 스타일인데
    그냥 쿠션바르고 렌즈만 끼면 사람이 너무 달라져요
    평소 집에서 있을때 보면 세상 못생겼어요
    딸 초등때 매일 아침에 우리집에 와서 근 1년간 같이 가던 친구가
    졸업식에 저를 보더니 믿을 수 없단 표정을 지으며
    제딸한테 " 저분이 너희 엄마라는데? " 이랬어요

  • 13. 내얼굴에 깜놀
    '19.7.9 3:33 PM (14.41.xxx.158)

    왠만하면 거울 안보는 편이나 어쩔땐 스쳐지나가며 보이는 내얼굴에 헉해요 양가 할머니들 얼굴이 번갈아 클로즈업 되가지고

    다행은 메이크업 스킬이 있으니깐 난ㅎ 하며 그나마 위안 중 뭐랄까 이쁜할머니정도랄까ㅎ

  • 14. 저도못난이
    '19.7.9 3:34 PM (121.181.xxx.103)

    원글님 글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 말씀대로라면 전 옷 다 버리고 빨가벗고 다녀야 돼요 ㅋㅋㅋㅋㅋㅋ

  • 15. ..
    '19.7.9 3:39 PM (116.39.xxx.162)

    ㅋㅋㅋㅋㅋ

    나이 드니
    내 얼굴이 익숙치가 않아서 큰 일이네요.ㅋ

  • 16. ㅇㅇㅇㅇㅇㅇ
    '19.7.9 3:41 PM (211.114.xxx.15)

    남편이...나이드니까 시아버지랑 똑같이 닮았어요..깜놀..못생긴게말이죠 222222222222

  • 17. ㅎㄷㄷ
    '19.7.9 3:41 PM (223.33.xxx.65)

    물에 빠졌을때 산신령이 나타나 이 여자가 니 아내냐
    했을때 아니라고 할까봐 겁나 겁날지경

  • 18. 대체교회는
    '19.7.9 3:46 PM (175.211.xxx.106)

    교회다니는 사람들, 젊거나 늙었거나 왜들 그렇게 교회 갈때 옷에 신경 쓰는지 황당하고도 한심해요. 해외서 유학생들도 교회용 옷을 따로 구매하는걸 보고 놀랐어요. 예배 보러 가서 다 들 옷자랑하고 어깨너머에서 뒷다마 해서들 그런다는데 과연 개독교의 적나라한 진실인가요 ? ㅎㅎㅎ

  • 19. 윗분
    '19.7.9 3:49 PM (122.62.xxx.20)

    맞아요, 외국사는데 저는 종교없지만 어떤 여학생이 친구한테 멋좀내라고 너 가끔 한국에 가서 옷도좀 사고 머리도
    하고 그래야지 안그러면 교회사람들 처럼 된다고 ㅠ 그말듣고 저는 절대 교회안가는걸로....

  • 20. ㅎㅎㅎ
    '19.7.9 3:54 PM (67.180.xxx.159)

    이글 넘 웃겨요!!!
    감사!!

  • 21. ㅋㅋㅋㅋ
    '19.7.9 3:56 PM (39.119.xxx.187)

    넘 웃겨요 50넘은 남편보고 차마 입밖으론 말 못하고 놀란적 많은데 속이 시원해지네요ㅋ

  • 22. 남편포함 시댁식구
    '19.7.9 3:5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남편만 볼때는 그냥조금 안생긴 사람이구나
    하지만성격짱이지.
    생각하고 결혼했거든요
    와ㅡ결혼하고보니
    시댁식구 전부 못생겼더라고요
    특히 시아버지
    시어머니 못생겼는데 시부보단 좀생겼으니
    본인부심 말도못해요
    잘 꾸미고 옷부심있지만
    다들키작고 일단 얼굴이 상중하에서 하예요ㅠ
    시모가 시누 칭찬하고 저와비교하는데
    솔직히 시누키 155.6 될까 말까
    와ㅡ비교할껄 해야죠
    저소시적 어디가서 예쁘단소리듣고살았고
    길에서 방송관계자들에게 명함까지받았는데
    시누가 저와 단ㅣ프로도 안닮음
    남편이오히려 화냅니다
    엄마 이상한소리 하지말라고
    걔와 ㅇㅇ이가어딜닮았냐고
    제가 딸 낳으니 시누닮았다고 시모가 하는바람에
    저 울고불고 했어요
    차라리 남편닮았으면 그려러니 하는데
    시누 얼굴눈 코 하고 얼굴필러 난리인데
    저 알고있거든요
    남편도 알고요
    그냥모른척할뿐
    명절때 시댁에갔다가 친정가면
    왠 선남선녀들이 쫘악 앉아있으니 ...
    시댁 키작남녀들 오종종 앉아있다가
    길쭉길쭉 눈크고 ..
    눈이 시원하고 아 ㅡ외모도 중요하구나 싶더라고요

  • 23. ㅇㅇ
    '19.7.9 4:02 PM (39.7.xxx.170)

    원글님 유쾌하시네요
    엄마가 못생겼다는 표현을 그렇게 대놓고
    하는 분 첨봐요 ㅋㅋ
    근데 엄마 몸매 설명하는 부분을 보니
    엄마 몸매는 정말 좋으신 분 맞고
    옷도 잘 입는 분 같아요
    교회분들의 칭찬이.입발린 칭찬만은 아닐거예요
    얼굴은 좀 나니어도
    중년 이후는 옷으로 얼마든즈 고급스러운
    분위기 낼 수 있으니
    엄마는 계속 옷잘 입는 멋쟁이 하라 그러세요
    그게 엄마의 낙일지도 ~

  • 24. 우리모녀요
    '19.7.9 4:13 PM (221.140.xxx.230)

    제 얼굴 보고 놀랄때가 젤 많고요
    그리고 우리 큰 딸 보고 헉..해요
    걔가 어찌보면 세련되고 댄디한데
    어찌보면 그냥 못생긴 원숭이새끼같아요..ㅎㅎㅎ
    특히 울거나 할 때, 달래줄 생각보다
    못생겨 큰일이군..이런 생각이 먼저 들어..ㅋㅋ

  • 25. ㅎㅎㅎ
    '19.7.9 4:19 PM (122.34.xxx.184)

    딸요 딱히 못생긴건아닌데 이쁜건아니고..
    그런 얼굴을 순화시켜 귀엽다고;;;
    전 그래서 ㅎㅎ 딸 두손 꼭잡고
    공부열심히하자고 합니다. 열심히 해야할 ㅎㅎㅎ

  • 26. 가족
    '19.7.9 4:24 PM (223.39.xxx.249)

    중엔 없어요 얼굴들은 잘생긴편이라서 그런데 시누이 시아버지 얼굴보면 못생긴게 아니라 이상해요 매부리코에 인중이 짧아서 조류같이 생겼거든요 그나마 남편은 코가 쩗아서 나은편

  • 27. 원글님은
    '19.7.9 4:50 PM (223.38.xxx.160)

    객관적으로 보실 수 있네요. 우리 시가 사람들은 다 못생겼는데 서로 누구는 부티가 나고 누구는 마나님상이고 자기들끼리 웃겨요. 진짜 평균이하인데 자기들끼리 난리가 나요.

  • 28. **
    '19.7.9 5:45 PM (125.177.xxx.154)

    저희는 같이 사는 시어머니 볼때마다 못생겼다고 생각해요.본인도 안이쁘지만 솜씨가 좋았다고 인정하시죠.
    그런데 가끔 누군가 절 딸이냐고.. 닮았다고 하면 깜짝
    놀라면서 아니라고 며느리라고ㅎㅎ
    어머니 보시기에 본인보다 제가 더 못생겨보이나봐요.
    그래서 우리집엔 못생긴 여자가 두명이나 있어요ㅋ

  • 29. ..
    '19.7.9 6:19 PM (222.233.xxx.42)

    저는 거울 볼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요.
    아오.

  • 30. ㅋㅋㅋ
    '19.7.9 7:01 PM (49.1.xxx.190)

    이 글 넘 웃겨요.

    전 특이하게 제 조카요.
    엄마 아빠 인물 좋은데 신기하게 하나도 안닮았어요.
    지 혼자 생긴 부분이 넘 많아요.
    언젠가 오빠,새언니 한테 ㅇㅇ..이가 외삼촌이나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좀 닮았냐고 진지하게 물어봤는데
    아니래요...본인들도 신기하다고...ㅎㅎㅎ

  • 31. ...
    '19.7.9 8:01 PM (175.125.xxx.85)

    어쩌다 미인소리도 듣는데요. 폰으로 집에서 찍은사진보면 전원주는 저리가라 입니다.정말 흉칙해요.다음에 누가 내얼굴에 대해서 좋게 얘기하면 보여 줄겁니다.거짓말하곤 못삽니다~

  • 32. ㅁㅁㅁㅁ
    '19.7.9 8:43 PM (119.70.xxx.213)

    아 웃긴댓글이 너무 많아요 ㅋㅋㅋ

  • 33. ㅜㅜ
    '19.7.9 9:15 P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남편. 원래 키만 크고 못 생기고 노안이라는 말을 맡아듣던 사람인데
    문득 옆을 보고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 34. 시부가
    '19.7.9 10:03 PM (211.36.xxx.19)

    침팬지처럼 생겼어요. 시할머니가 그렇게 생겼거든요. 모자가 어쩜그리 똑같은지.
    첨볼때부터 침팬지 닮았네..하고 생각했는데
    이 말을 남편에게도 할수없고 맘속에만 담아두고
    있었어요. 근데 꼭 말하고 싶었어요. ㅎ

  • 35. 근데
    '19.7.9 10:04 PM (211.36.xxx.19)

    남편은 안닮았는데 또 다른 방향으로 못생김

  • 36. 우리
    '19.7.9 11:38 PM (175.120.xxx.181)

    친정은 인물이 좋아요
    결혼하고 보니 시댁은 여자들이 못생겼어요 너무요
    여자들은 다 못 생겼어요
    저도 결국 같아지네요

  • 37. 시동생
    '19.7.9 11:43 PM (211.112.xxx.251)

    본인과 시어머니는 중간은 간다고 믿는데
    우리 남편 회사 여직원이 남친 사귀고 싶다 하길래 남편이 내 동생 만나볼래? 엄청 이국적으로 생겼어.여직원이 엄청 흥분해서 네!네? 소개시켜주세요. 그래서 그랬대요. 근데 몽골. ..

  • 38. 이제 봤네요
    '19.7.9 11:47 PM (39.125.xxx.230)

    옷 다 버리고 빨가벗고 다녀야 돼요



    마시던 물 자판에 뿜었

  • 39. 이글을 보고
    '19.7.9 11:50 PM (223.62.xxx.149) - 삭제된댓글

    문득 깨달은 건데요
    저를 본 사람들은 거의다 첨봤을땐 별로였는데
    볼수록 이쁘다는 말을 해요
    저는 제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살았고
    지금도 사진찍을때마다 너무 못생겨서 깜짝깜짝 놀라는데
    사람들이 저렇게 말한다는건 첨볼때만 못생겼고
    그이후론 못생겨보이지않는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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