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 된 깻잎김치 버려야겠죠??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19-07-09 14:33:17

작년 여름에 시어머니가 깻잎김치를 주셨는데,
너무너무 짜서 가족들 아무도 안먹었어요.
그래도 주신거라 냉장고 한구석에 넣어놓고,
어느덧 1년이 되었네요, 하아~

이 깻잎김치 어쩌죠????
IP : 1.237.xxx.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9 2:34 PM (220.120.xxx.158)

    안먹으면 버려야죠
    왜 망설이는지?

  • 2. 그냥
    '19.7.9 2:3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맨밥에 싸드쇼..
    설사 몇번하믄되지
    뭘 물어....
    안죽어.

  • 3. 너무
    '19.7.9 2:38 PM (121.137.xxx.231)

    짜게 됐나보네요
    저희도 작년 깻잎김치 아직 먹거든요
    원래 늦가을에 담궈서 다음해까지 먹는터라...
    싱거우면 상하기 쉬워서 간이 좀 쎄게 담그긴 하던데요
    얼마나 짜길래 그정도인가요?

    보통 깻잎 한장 밥에 싸먹고 하잖아요. 반찬으로.

    삼겹살 구워서 싸먹어도 좋고 (다른 쌈장 안넣고요)

    쪄서 밥에 올려 먹어도 맛있고...

    깻잎 한장 먹어도 소금먹는 것처럼 짜면 먹기 힘들죠
    정 안돼면 버리셔야...

  • 4. .........
    '19.7.9 2:42 PM (220.79.xxx.164)

    살짝 헹궈서 삼겹살 싸먹으면 안 되나요?

  • 5. 짜니깐
    '19.7.9 2:46 PM (121.155.xxx.30)

    망가지진 않았을텐데....
    맛보고 본인이 결정해야지 여기서 뭐라
    말할께 아닌듯

  • 6. 버리기 그러시면
    '19.7.9 2:50 PM (121.183.xxx.164)

    물에 담궈서 짠기를 좀 뺀 다음 파.마늘.들기름 물 살짝 두르고 쪄서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7. 맛있는데
    '19.7.9 2:53 PM (147.47.xxx.80)

    헹궈서 고기쌈 싸먹기,
    새로운 깻잎 삶아서 넣기

    먹을 생각이 있으면요~
    전 깻잎순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좋음

  • 8. 버리지마세요
    '19.7.9 3:12 PM (121.129.xxx.207)

    너무 짜면 살짝 헹궈서
    멸치넣고 쪄드세용~~
    한장한장 씻어 담느라 어머니 힘드셨잖아요

  • 9. 원글이
    '19.7.9 3:53 PM (1.237.xxx.90)

    저도 버리기 아까워서 올린 거에요.
    물에 헹궜다가 쪄서 먹는거 좋은 방법 같아요.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10. ㅇㅇ
    '19.7.9 8:52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그냥 멸치넣고 찜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679 與, 내년 총선 'TK 총력전'.."7∼8명 전략공천,.. 4 뉴스 2019/08/08 863
957678 패션후르츠 망고청 만들건데요.. 1 ... 2019/08/08 1,123
957677 창문형 에어컨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16 ... 2019/08/08 6,966
957676 일반내시경 해보신분! 많이 힘든가요...? ㅠ 22 하악 2019/08/08 2,340
957675 중도금 대출중인데 돈 생길때마다 조금씩 갚아도 되나요? 3 궁금 2019/08/08 2,147
957674 집에서 먹는 조기사이즈 몇호사면되나요? ㅇㅇ 2019/08/08 828
957673 황태 북어 표고버섯요? 6 황태북어 2019/08/08 1,704
957672 생애 첫 주택청약인데 가점을 잘못 입력했어요... 방법있을까요?.. 8 dd 2019/08/08 1,745
957671 저번에 부안여행 질문했었는데요?~~ 3 대딩맘 2019/08/08 1,061
957670 만약 지금집을 강남아파트로 바꿔준다면 하시겠어요? 25 ... 2019/08/08 4,171
957669 자고 일어나면 살이 쏙 빠지는 기분이예요 40중반 2019/08/08 1,584
957668 입금이 안되는 계좌는 어떤 경우인지 알려 주세요? 82좋아 2019/08/08 662
957667 개포 경남쪽 아파트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음.. 2019/08/08 2,387
957666 KTX타고 친정에 가는데요... 2 푸른하늘 2019/08/08 1,992
957665 어떤 분의 황당한 드림 후기 13 ... 2019/08/08 5,702
957664 김밥 속재료 취향 골라보아요^^ 11 david 2019/08/08 2,135
957663 왜 화이트국가의 존재 자체를 몰랐을까? 10 화이트국가 2019/08/08 1,582
957662 사람들이 왜 자꾸 저에게 의지를 할까요 15 2019/08/08 6,152
957661 에어컨 실외기 앵글만 따로 설치해보신 분 계신가요 20 .. 2019/08/08 4,403
957660 저번에 가는 면발 냉면 찾으시던 분~~ 6 냉면좋아 2019/08/08 1,655
957659 매트리스만 두개 겹쳐서 써도 괜찮을까요? 11 ........ 2019/08/08 17,840
957658 청주 살기 좋은 동네 추천 부탁드려요 6 손윤미 2019/08/08 3,648
957657 현실을 바로 봅시다 59 조국 2019/08/08 6,395
957656 어우 저 루미니아 치킨 거지놈 17 어우 2019/08/08 6,052
957655 83세 친정엄마 4 ^^ 2019/08/08 3,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