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김종민 의원,
"정말 비극적인 사건 아닙니까.
검사 윤석열과 검사 변창훈이 이렇게 갈라서리라고는 꿈에도 상상 못했을 겁니다. 이 비극을 만들어낸 건 비정한 정치입니다.
윤석열 후보자가 수사를 해서가 아니고,
검사를 불법에 동원하고 그 검사를 다시 또 검사에 수사받게 만든,
비정하고 불법적인 정치 때문에 만들어진 사건입니다.
그걸 만들어낸 정치권이 반성하지 않고 그 상처에다 소금을 뿌리고, 근본적으로 정치권이 반성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흐름에 대해서, 역행에 대해서 막아야 된다”
김종민의원 발언입니다.
내용 꽉 차있고, 이런 분이 여당의원인거죠.
댓글 수사를 선거법으로 규율하지 마라, 수사지휘가 아니죠.
불법적 지시죠.
윤석열 후보자 답변 보면서 정말 기억나는 건
항명 아니냐고 물어봤을 때
“법에 어긋나는 지시를 어떻게 수용합니까,”
저는 이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사람에 충성하고 조직에 충성하고 이게 아니고 법에 충성해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