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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예뻐한 자식이 제일 속썩인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조회수 : 4,075
작성일 : 2019-07-09 08:37:01
정작 효도는 가장 사랑 받지 못한 자식이 제일 많이 한다는 말도 있죠.
개그우먼 조혜련이 그런 케이스
IP : 223.38.xxx.1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9 8:40 AM (218.148.xxx.214)

    전 그말이 너무 싫더라고요. 사랑못해줘도 효도해줘서 미안하고 고마워야하는 일인데 넌 사랑받지 못한자식이라 효도하는구나 뭐 그런 합리화같아서..효도해도 사랑받지 못한 자식이라는 확인사살만 남는거 같은 말이예요. ㅜㅜ

  • 2. 옛날
    '19.7.9 8:41 AM (27.35.xxx.162)

    장남들한테 올인하고 버림당한 부모들이 하는 말이죠

  • 3. 부모
    '19.7.9 8:44 AM (211.244.xxx.184)

    저런부모 끔찍하고 싫어요
    자식입장선 최악이죠
    내가 조혜련씨면 진작에 연끊어요
    양심도 없지 저래놓고 돈잘버는 딸에게 생활비 받고 사나요
    그렇게 아끼던 막내아들은 정작 아무재능도 없어 조혜런덕에 영화단역이라도 하는모양이던데

  • 4. 부모가
    '19.7.9 8:45 AM (203.228.xxx.72)

    자식에게 집착으로 딜을 하면 안되죠.
    진심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잘 찾아야 한다는 .

  • 5. ...
    '19.7.9 9:48 AM (175.113.xxx.252)

    애초에 저희 부모님은 자식 차별한 부모님이 아니라서 그런경험 해본적이 없구요..그말은 곧 자식을 차별하면서 키웠다는말이잖아요.. 조혜련씨 안좋아지만... 그래도 클때 성장과정 이야기 들으면 참 가슴 아픈일 많이 경험하셨겠다는 생각 들던데요..ㅠㅠ

  • 6. 맞아요.
    '19.7.9 10:13 AM (125.177.xxx.106)

    제일 편애한 자식은 부모 사랑을 당연히 여기고
    받을 줄만 알지 줄줄 몰라요. 자기만 알죠.
    사랑을 주고도 받지 못하는 부모를 보고
    다른 자식들이 안된 마음에 더 챙겨주죠.

  • 7. ㅇㅇㅇㅇ
    '19.7.9 12:48 PM (211.196.xxx.207)

    부모가 맘 준 만큼 기대치가 있고 은연중 바라는 게 있으니
    조금 잘못해도 배반감이 더 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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