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살 다시 찔수 있나요?

릴리 조회수 : 3,060
작성일 : 2019-07-08 20:55:52
40대에 들어서서 그래도 얼굴살 통통했는데
안먹는 다이어트를 했어요 그래서 5-6키로 뺐거든요
다들 날씬해졌다고 난린데
얼굴살이 정말 못봐주게 됐어요
나이가 너무 들어보여요
다시 먹구 찌면 원상복귀 될까요?
정말 후회되요 ㅜㅜㅜㅠㅠㅠㅠㅠ
IP : 223.62.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8 8:58 PM (222.237.xxx.88)

    얼굴이 제일 먼저 빠지더니
    붙을때는 제일 늦게 붙네요. ㅠㅠ

  • 2. 네네
    '19.7.8 9:08 PM (218.39.xxx.122)

    다시 복구됩니다.
    저도 살 빠지니..얼굴에서 전원책이~~
    다시 먹으니 살이 올라요~~

  • 3. ..
    '19.7.8 9:17 PM (106.102.xxx.106) - 삭제된댓글

    임시방편으로 슈링크라도 하면
    좀 나아요
    다시 찌면 아까우니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 4. ..
    '19.7.8 9:34 PM (112.146.xxx.56)

    전원책 ㅋㅋㅋ

  • 5. 지인
    '19.7.8 10:12 PM (124.53.xxx.131)

    40대인데
    몸은 풍선같이 뚱뚱한데 얼굴이 너무 예뻐 그 뚱뚱함이 안보일지경,
    16키로 줄이고 몸은 정상에 가까워졌는데
    얼굴이 너무 길쭉하게 안예쁘게 변했어요.
    이젠 그녀를 보고 아무도 예쁘다고 안해요.
    그녀를 아는 모든이들이 안타까워 해요.

  • 6. **
    '19.7.8 10:26 PM (110.10.xxx.113)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10키로 빼면서..
    얼굴살이 생각보다 안빠져서 방심해.. 슈링크를 맞았는데

    슈링크는 안되요..
    의사샘왈.. 슈링크는 지방을 녹이면서 살이 올라가는 착시?현상으로..

    저.. 그냥 해주세요.. 했다가.. 안그래도 없는 얼굴살 빠졌어요.

    녹는 필러 4cc 넣었어요.
    필러 정말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다들 괜찮아졌다고..

  • 7. 지인님 댓글보니
    '19.7.9 7:39 AM (110.5.xxx.184)

    할 말이 없네요.
    40대에 16키로나 빼고나서야 정상에 가까운 몸이 되었다면 이전 몸이 그녀의 건강과 삶의 질에 얼마나 짐이고 문제거리였을지 상상이 되는데 그리 날씬해져서 얻은 장점들은 싹 무시되고 얼굴이 안 예뻐져서 안타까워 죽는 주변인들은 뭔가요.
    그 예쁜 얼굴이 살빠졌다고 추녀로 전락하는 것도 아니고 전보다 탱탱함이 덜할 뿐이고, 얼굴로 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무슨 마음으로 그리 안타까워 했을까요.
    아마 몸무게 회복하고 다시 얼굴예뻐지면 만세불러 줄까요?
    뒤에서는 저 몸으로 어찌 사냐고 안타까워 하겠죠.
    얼굴에 목숨거는 사람들이나 내가 못 이룬 거 배아파하는 사람들이나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831 인간관계 고민이에요 대인기피증 같기도 하고 3 훈이맘v 2019/08/07 2,225
956830 오늘 지역카페에 올라온 글...ㅠㅠ 38 흠흠 2019/08/07 20,199
956829 자유당의 북한을 바라 보는 시각 1 지유종북당?.. 2019/08/07 626
956828 생리 미루는약 먹는데.. 빨리나오게 하는 주사도 있나요? 6 수리수리 2019/08/07 3,103
956827 이런 성격 친구 이상하죠? 10 50대예요 2019/08/07 2,589
956826 노안온 50대가 컴에 워드작성하고있는데 글씨체가 뭐가 보기좋을까.. 9 .. 2019/08/07 1,300
956825 "北핵실험 몇 차례냐" 질문 놓고 체면 구긴 .. 12 ㅍㅍ 2019/08/07 1,365
956824 삼광쌀 추천글보고 먹어보니 맛있네요 25 맛있는 쌀 2019/08/07 4,131
956823 소곱창대창,,위험한 거 아닌가요? 광우병 프리온~~ 12 아니왜 2019/08/07 3,583
956822 시어머니의 친정엄마 호칭 28 2019/08/07 8,716
956821 우리 시어머님 28 슬픔.. 2019/08/07 5,406
956820 같이 팔았는데 의외로 고수익제품이라서 4 ㅇㅇ 2019/08/07 2,335
956819 공항?에서 캐리어를 분실했어요.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4 ㅇㅇㅇ 2019/08/07 3,559
956818 밥차리고 욕먹고 출근길 지긋지긋하네요 65 ㅡㅡ 2019/08/07 20,044
956817 커피끊은 분들 경험담 듣고 싶어요. 23 커피커피 2019/08/07 5,735
956816 조중동 일본어판 뉴스. 왜곡이 넘 심한데..검열 강화해야할듯요 9 나는평화롭다.. 2019/08/07 1,332
956815 미니오븐기가 열이 약한가요? 7 답답 2019/08/07 1,190
956814 롯데가 부산에게 도움이 되었을까에 대한 글 사라졌네요. 2 사라진롯데글.. 2019/08/07 759
956813 잠못자면 살이찌나요? 8 출근길 2019/08/07 2,510
956812 요가와 수영으로도 몸만들수 있을까요? 11 자존감 2019/08/07 4,577
956811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0 ㅎㅎ 2019/08/07 1,762
956810 며느리가 친정 유산 받아서 잘살게 되면 대부분의 시댁 식구들 어.. 40 .... 2019/08/07 28,324
956809 초4 여자아이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할가요 6 Jj 2019/08/07 2,366
956808 40-50대 가정주부, 영어 배우시는 목적이 무엇인지요? 6 공부 2019/08/07 3,799
956807 위에 가스 찬 이 증세는 뭔가요? 2 ㅇㅇ 2019/08/07 1,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