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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한달된 강아지에 경악할 학대를 한 범인을 잡아주세요

청원좀 조회수 : 3,112
작성일 : 2019-07-08 19:29:3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13

https://www.instagram.com/p/BzLsROmnBsw/?utm_source=ig_web_copy_link

생후 한달된 꼬물이
뜨거운 물과 불로 수시로 지지고
앞다리는 바깥으로 꺾었답니다.
한쪽눈은 함몰되었구요.
뜨거운 물을 부어 못나오게 비닐을 묶었구요.
그와중에 구조되어 살아보겠다고 사료도 먹고 발버둥 첬으나
참혹하게 하늘나라로 갔네요.
이런 싸이코패스의 다음차례는 어린이겠죠.
이런 인간 그냥 둬선 안됩니다.
지지부진 뒷짐지고 있는 수사도 규탄합니다.
IP : 58.120.xxx.8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5엄마
    '19.7.8 7:32 PM (61.77.xxx.113)

    동의했어요. ㅠㅠ

  • 2.
    '19.7.8 7:33 PM (14.33.xxx.143)

    도저히 사진은 못보겠어요
    청원은 동참했습니다ㅜㅜ

  • 3. 마른여자
    '19.7.8 7:37 PM (211.36.xxx.211)

    윽너무끔찍하네요
    너무잔인하네요
    애기강아지한테
    진짜너무하네해도해도
    다른동물한테도그럴텐데ㅜ

  • 4. ...
    '19.7.8 7:45 PM (222.110.xxx.56)

    사진 보셔도 되요..이쁜 아가가 힘들게 밥먹고 있는 영상이에요.
    머리에 담배빵 놓은게 보이네요 ㅠ.ㅠ

    뜨거운물 봉투 안에서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이런짓을 한 새끼..꼭 잡히길 바랍니다.
    지금 어떤 선량한 얼굴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을까요.

    꼭 잡아주세요.

  • 5. ...
    '19.7.8 7:47 PM (222.110.xxx.56)

    아마도 가출한 어린 청소년들의 짓이 아닐까 싶은데..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면 성인이 이럴수 없죠..

    어린 청소년들이 더 잔인하더라고요 사건들을 보면.

  • 6. ...
    '19.7.8 7:47 PM (222.110.xxx.56)

    이 청소년들 꼭 꼭 잡아야 합니다.
    주변 친구를 희생양 삼아 저렇게 할수도 있어요.

    보통 사이코패스가 처음엔 동물을 상대로 학대나 살인 한다잖아요....

    꼭 잡히길 바랍니다.

  • 7. .....
    '19.7.8 7:51 PM (175.192.xxx.175)

    인스타 사진은 첫장은 괜찮아요.
    그래도 살겠다고 열심히 먹는 모습
    배가 엄청 고팠나봐요

    털을 밀고 보니 너무 끔직한 상처들이 나옵니다.
    정말 눈뜨고 볼수 없는...

    범인이 청소년인지 아저씨인지 할머니인지는 모르고요

    이거 여기도 두어번 올라왔는데 청원이 넘 저조하네요.

    범인이 어떤 사이코 범죄자로 발전할지 모르니 다들 신경 좀 써주셔요.

  • 8. 차마못보고
    '19.7.8 8:04 PM (175.211.xxx.106)

    제발 제발!
    동물학대 강력 처벌 ㅡ!!

  • 9. 아가야
    '19.7.8 8:07 PM (183.99.xxx.199)

    글로만 읽어도 마음 아파요.ㅠㅠ
    사진은 차마..ㅠㅠ
    청원 동의했습니다.나쁜넘들!!!

  • 10. 차마못보고
    '19.7.8 8:08 PM (175.211.xxx.106)

    동의했지만 제경험상 우리나라 경찰, 동물기관 일 안해요. 몇번 다른일로 고발했지만 그냥 와서 쓱 보고 슬슬 동네사람들과 인사나 잡담 나누고 산책하며 시간 때우다 가더군요.

  • 11. 사랑
    '19.7.8 8:34 PM (1.231.xxx.2)

    범인놈아~
    너보다 더 강자가
    너의죗값 치르게 할거다

  • 12.
    '19.7.8 8:58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청원했고요
    그 범인 잡으면 저한테 데려다주세요
    제발

  • 13. 꿈꾸는날개
    '19.7.8 9:48 PM (180.67.xxx.130)

    아이가 정말로 좋은곳으로 가기를 바래봅니다.
    다음에 혹 생을부여받는다면
    정말로 행복한 생을 살다가가기를..
    빕니다

  • 14. . . .
    '19.7.8 9:56 PM (223.62.xxx.86)

    동물법 좀 개정해라

  • 15. 태어난지
    '19.7.8 10:26 PM (211.110.xxx.180)

    한달만에....왜 저런짓을 했을까요?? 살려고 살려고 그래도 먹던데....아우 정말 눈물나요ㅠㅠ 저 어린게 무슨죄가 있다고 그리 참혹한 상처와 아픔을...너무 불쌍해요 ㅠㅠ
    부디 좋은곳에 가거라....

  • 16. ..
    '19.7.8 11:34 PM (180.69.xxx.70) - 삭제된댓글

    동의했어요

  • 17.
    '19.7.9 12:41 AM (112.152.xxx.155)

    너무 이쁜 애기강쥐네요. .
    동의했어요. .

  • 18. 저런
    '19.7.9 8:52 AM (61.26.xxx.31)

    금수못한새끼는 몇갑절로 지한테 돌아갈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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