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어탕에 다진마늘이랑 다진청양을

.. 조회수 : 2,035
작성일 : 2019-07-08 14:12:17
따로따로 세팅해주나요?
제가 외식을 별로 안해봐서 몰라요
어제저녁에 비비고추어탕에 부추넣고끓여서
다진마늘이랑 다진청양섞어서 종지에담아서 식탁에 내니까
저보고 이러는거아니라고
원래 추어탕식당감 다진청양고추랑 다진마늘을
따로따로 낸다고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그말이 맞나요?
IP : 203.226.xxx.2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8 2:14 PM (121.165.xxx.164)

    따로 내줘요

  • 2. 추어탕
    '19.7.8 2:16 PM (61.105.xxx.161)

    식당엔 다진 마늘 다진 청양고추 따로 나오긴한데 집에서야 섞어나올수도 있죠 누군지 많이 까다롭네요

  • 3. ..
    '19.7.8 2:17 PM (124.58.xxx.190)

    잉? 집에서 그렇게 내셨다는거죠?
    추어탕을 손수 끓여주는게 어딘데 안좋은 표정을 드러내다뇨..
    혹시 시부모님이..?

  • 4. ㅇㅇ
    '19.7.8 2:17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밥을 뺏어 버리세욧!!!!!

  • 5. ...
    '19.7.8 2:17 PM (59.15.xxx.61)

    넣고 싶은 만큼 넣어야죠.
    맘대로 섞어주는거 아니에요.

  • 6. ..
    '19.7.8 2:18 P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

    까다롭네요~

  • 7. 마늘,고추는
    '19.7.8 2:20 PM (221.146.xxx.85)

    취향이라 따로 줬으면 좋았겠지만
    참~

  • 8.
    '19.7.8 2:24 PM (203.226.xxx.188)

    제가 끓인거아니고요
    그냥레토르토식품 봉지뜯어서 끓여준거에요
    나쁜남편아니에요ㅠ
    그냥 제가 진짜몰라서 여쭤본거에요ㅎ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담부턴 꼭 따로 담아야겠네요
    제가 워낙 모르는게많아서
    82서 또 하나 배워갑니다~

  • 9. ...
    '19.7.8 2:24 PM (220.75.xxx.108)

    친정에서 추어탕 먹을 때 항상 마늘고추 섞어서 한 종지, 산초가루 한 종지, 국간장 한 종지 이렇게 세개 놓고 먹어서 지금 저보고 상 차리라고 하면 섞어서 놓을거에요.
    대접받는 입장에서 저렇게 반응하면 무례한 일 아닌가요? 그렇게 싫음 식당 가던지...

  • 10. ...
    '19.7.8 2:24 PM (117.111.xxx.116)

    다른 질문인데 비비고 추어탕 맛있나요?

  • 11. 허럴
    '19.7.8 2:24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따로 주긴 하는데 마늘은 어차피 안에 다 들어있고 청양은 안 먹는 사람이면 몰라도 뭐가 문젠가요 ㅋㅋㅋ
    와 누가 저런겁니까?남편이에요?
    우리집은 비비고추어탕만 데워줘도 감지 덕지일텐데 진짜 화나네요
    저런 말 꼭 해야 되나 그럼 식당가서 사 먹으라 하고 전 바로 부어 버리죠
    집에서는 걍 주는대로 먹으면 되죠 뭘

  • 12. 비비고
    '19.7.8 2:25 PM (203.226.xxx.188)

    달아요
    건더기도 부실해서 부추나 깻잎이나 파나
    뭐 좀 넣어야해요

  • 13. 매너없네요
    '19.7.8 2:27 PM (221.166.xxx.92)

    식당이야 따로 줘야죠.
    집에서는 솔직히 그냥 국물에 풀어준들
    어떠리요?
    내아들 딸이면
    저리 말하도록 가르치면 안되죠.
    어디가도 대접못받을 위인됩니다.

  • 14. ..
    '19.7.8 2:45 PM (211.253.xxx.235)

    각자 취향이 있으니까 내가 원하는 만큼, 원하는 비율대로 먹으려면 따로 주는 게 좋죠.
    그런데 왜 굳이 섞어서 담은거예요? 그게 더 귀찮겠는데.
    설마 그릇 설거지 하나 줄이려는 건 아니죠?
    보기에도 지저분해보이고 그닥인데.

  • 15. 그게
    '19.7.8 3:15 PM (220.116.xxx.35)

    취향껏 추가하니 따로 담아 내는 거죠.
    그나저나 비비고 추어탕 먹을만 한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696 일본 활어차가 우리나라에서 활보하는거 아셨어요? 9 봉다리 2019/07/23 2,304
951695 文대통령 "지금껏 日 절대우위 하나씩 극복..우리는 할.. 16 국내소비및관.. 2019/07/23 2,423
951694 네이트판 펌-동생 목에 식칼 댄 아이 쓴 엄마 추가글 110 안드로로갈까.. 2019/07/23 25,441
951693 법륜스님 상담듣는데 꼭 나같은 상담자가 있네요 4 어머나 2019/07/23 2,856
95169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9 ... 2019/07/23 1,079
951691 (스트레이트) 이우현 이영훈 지금도 저렇게 나라 파는 놈들이 있.. 12 mbc 2019/07/23 1,715
951690 하늘하늘한 소재 긴팔 원피스, 반팔로 수선 가능한가요? 2 ... 2019/07/23 981
951689 우리 말 풀이 좀 해주세요. 15 ㅇㅇ 2019/07/23 1,151
951688 예민한 기질은 아기때부터 조짐이 보이나요? 9 2019/07/23 4,910
951687 서울에서 아이 성장클리닉 효과보신분 2 ㅇㅇ 2019/07/23 1,540
951686 결혼식 가는데 흰 바탕에 페이즐리 무늬 원피스 괜찮을까요? 5 .... 2019/07/23 2,354
951685 윤호중, 조국 '페북 여론전'에 "적절치 않다".. 18 구리시윤호중.. 2019/07/23 1,793
951684 미국사는 한인들도 일본제품 불매운동 움직임 12 역시!!! 2019/07/23 3,143
951683 코스트코도 그만 가야겠어요. 16 코스트코 2019/07/23 8,574
951682 日 경제단체 "韓 불매운동 오래 안 가..좋은 건 사고.. 14 뉴스 2019/07/23 3,657
951681 콜레스테롤 수치는 음식이나 체중과 큰 연관 없나요? 7 ... 2019/07/23 2,517
951680 극혐주의) 배변봉투에 강아지 뜨거운 물부어서 버린놈 청웡 7 mimi 2019/07/23 1,297
951679 외국나가는데 프린터 사가는 게 좋을까요 6 복합기? 2019/07/23 1,286
951678 국내 일본자본. 갑자기 번쩍 드는 생각이요~~ 14 노예였나 2019/07/23 3,752
951677 외국 몸매가 겪는 한국의 패션문화 [외국인코리아]-한국은 상체노.. 5 ㄹㄹ 2019/07/23 4,851
951676 색깔있는 매니큐어 바른 손톱 못보는 분 계세요? 3 …. 2019/07/23 1,726
951675 에어컨실외기고장? 1 2019/07/23 1,971
951674 결식아동 후원하는 진짜파스타 근황 5 진짜 2019/07/23 2,190
951673 전기고기판 추천 부탁드려요 지젤 2019/07/23 847
951672 체벌, 고소 가능할가요? 31 ... 2019/07/23 4,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