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에 원래 잘 체하나요??

궁금 조회수 : 824
작성일 : 2019-07-08 13:45:39

아이스 음료 마시면 속이 불편하고

먹고나서 누워서 좀 쉬면 바로 체하네요.

여행와서 다같이 먹고 바로 누웠는데 저만 속이 불편ㅠㅠ

위암 가족력이 있어요. 아빠, 할머니 두분 다 위암수술받고

장수하시는데 저도 위장이 좀 약한거 같긴해요.

30대 중반인데 벌써 신경써야하다니 슬프네요ㅠㅠ

IP : 112.161.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8 1:49 PM (1.212.xxx.227)

    땀을 많이 흘리면 체온이 낮아지면서 내장기관들의 온도도 떨어진대요.
    그래서 오히려 상온의 음료를 마셔야 탈이 없다고 합니다.
    저희 남편은 찬물 벌컥벌컥 마시는 습관때문에 자꾸 설사하고 배탈나는데도
    안고치더라구요.ㅠㅠ

  • 2. ....
    '19.7.8 1:49 PM (219.254.xxx.109)

    위장이 약한 가족력이며 아아는 가급적 먹지 마세요 특히 빈속에.나중에 다욧할때도 간헐적 단식 이런건 꿈도 꾸면 안되고.위장약한 가족력은 평생 음식 조심하면서 찬거 조심하면서 살아야해요

  • 3. ...
    '19.7.8 1:52 PM (221.151.xxx.109)

    위가 아픈데 왜 찬음식을...
    그리고 왜 바로 누우시고...
    이거 다 위에 안좋은건데 ㅠ ㅠ

    따뜻하거나 최소 상온의 음식
    그리고 먹고난 뒤 30분 지나면 눕기 하세요

  • 4.
    '19.7.8 1:55 PM (222.110.xxx.115)

    위장이 안 좋은데 찬 거 먹고 바로 누우면 어떡하나요
    찬 것도 안 좋고 뭘 먹든 식후 두 시간 까진 누우면 안 돼요
    그 사이 물도 안 마시는 것이 좋구요
    위장병 더 심해지면 체하는 정도가 아니라
    식도염 걸려 등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온갖 증상 다 나옵니다
    저도 위장 많이 안 좋았는데 조심 안 하고 커피 마시고 밀가루 먹고 고기 먹고 누워 쉬고 그러다 이번에 탈 제대로 났어요
    가족력 까지 있으심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시고 식단관리 생활관리 하셔야 해요

  • 5.
    '19.7.8 1:56 PM (222.110.xxx.115)

    올해 마흔되서 몸이 급격히 저하됨을 체험하고 있어요
    마흔 전에 습관 잘 들이셔서 건강하게 사시길 바래요

  • 6. 위장
    '19.7.8 3:28 PM (118.221.xxx.121)

    얇은 옷에 에어컨 바람 배에 쐬고, 찬 것 마시면 바로 체하더라구요..

    배 따뜻하게 해주시고, 음료 온도 조절하시면 괜찮을 거예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지 말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9658 유툽 가짜뉴스 퇴치법 12 ㅇㅇㅇ 2019/07/10 1,028
949657 경기도 오늘은 비오겠지했는데 7 비구경 2019/07/10 2,525
949656 베트남 여자 사건, 윤지오 때처럼 당하면 안 되죠 10 안된다 2019/07/10 2,264
949655 24시간을 굶었는데 꼭 죽 먹어야 하나요? 2 뱃가죽 2019/07/10 1,266
949654 만 55세 시어머니, 자기 늙으면 옆에서 간병하고 모시래요. 73 ... 2019/07/10 23,774
94965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7/10 1,232
949652 베트남 피해여성 최선을 다해 도와 37 ... 2019/07/10 5,083
949651 배우 정은채 호불호가 그렇게 갈리는 인상인가요 34 쇼크먹음 2019/07/10 10,795
949650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고양이 토에 대해서 8 rmq 2019/07/10 2,842
949649 강지환, 성폭행 혐의로 자택서 긴급체포 43 ㅡ.ㅡ 2019/07/10 28,878
949648 퇴사시 연차사용에 대해서 아시는분 5 .. 2019/07/10 2,653
949647 사람 기분나쁘게 쳐다보다 눈마주치면 웃는 사람 뭔가요? 2 ... 2019/07/10 2,595
949646 병이 생긴후 마음이 아픈게 매일 지속되요 신체적으로 가슴이 아파.. 7 마음 2019/07/10 2,632
949645 주연급 여배우의 첫째 조건은 뭔가요? 7 2019/07/10 2,921
949644 왼쪽 옆구리 뒷구리에 뭐가 있나요? 아파요ㅠ 24 찜질 2019/07/10 15,805
949643 폭행 당한 베트남녀는 어떤게 진실인가요? 20 슈퍼바이저 2019/07/10 6,439
949642 일본 방사능 쓰레기 1 제발 2019/07/10 919
949641 전세 만기 3개월 남았는데 조언 구합니다 3 11 2019/07/10 1,740
949640 두턱이 되더라도 얼굴살은 찌는게 보기 좋은가요? 4 2019/07/10 2,668
949639 세제없이 쓰는 세탁볼 써보신분 좌표 좀 2 ㄱㄴ 2019/07/10 715
949638 우리가 칭찬하던 일본의 우산 문화. 문제가 많나보군요 ? 12 ㅇㅇ 2019/07/10 5,281
949637 가족에 대한 트라우마는 불치병 대하듯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5 ... 2019/07/10 2,460
949636 일본아웃) 당분간 말머리쓰기 어때요? - 모다아울렛이 일본꺼였어.. 6 초연정화 2019/07/10 2,188
949635 일본어요.. 7 .. 2019/07/10 1,211
949634 페퍼민트 샴푸 추천해요 ㅡ 우르 어쩌구 대용 6 샴프 2019/07/10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