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3있는집들은 부부끼리도 여행 안가시죠?

ㅁㅁ 조회수 : 3,046
작성일 : 2019-07-08 11:33:16
공부안하는 고3있는데.
고3되니 이래저래 신경쓰이네요@@
부모된도리라고 소소하게 다니던 1,2박 여행도 눈치보여서..
다른집들도 다 그렇죠?
내년엔 둘째가 고3입니다@@
IP : 182.227.xxx.14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8 11:35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공부 안한다면서 뭔 눈치보나요?
    1박이나 2박정도는 가뿐하네요
    애들도 좋아해요

  • 2.
    '19.7.8 11:35 AM (183.98.xxx.142)

    데리고 짧게 갔었어요
    아무생각말고 머리 좀 식히라구요
    지나고나서 그러더군요
    고삼여름방학에 가족여행 갔다온사람
    지네 반에서 지 하나였다고

  • 3. 고3은
    '19.7.8 11:38 AM (182.227.xxx.142)

    절대 데리고 갈 생각없는데(일말의 양심도 내던져버릴까봐..)
    부부라도 바람쐬고싶은데...

  • 4. ....
    '19.7.8 11:38 AM (112.186.xxx.61) - 삭제된댓글

    큰 애때도 여름방학때 가족여행 갔다오고
    작은 애때는 해외여행 보냈어요.
    애들이 많이 좋아했어요.
    명문대 다니고 있습니다.
    고3이라고 매일 공부만 할순 없으니까요

  • 5. ..
    '19.7.8 11:38 AM (183.98.xxx.95)

    집집마다 다르죠
    저흰 아이들만 놔 두고 부부끼리 여행 가 본 적이 없어요
    이제 대학생인데도..
    아이들 어릴때도 조부모에게 맡기고 부부끼리 가기도 하던데

  • 6. blue
    '19.7.8 11:40 AM (14.63.xxx.147)

    작년에 고3이였어요.
    공부 안하는 고3이여도 여행도 콘서트도 야구장도 다 안가게 되더라구요.

  • 7. . .
    '19.7.8 11:50 AM (119.69.xxx.115)

    집집마다 달라요.. 중3고3 애들 놔두고 엄마가 한달여행간 집있어요.. 애들 알아서 공부하던데요.

  • 8. 저흰
    '19.7.8 12:31 PM (203.142.xxx.241)

    고2인데도 올해부터 여행은 안가려고요. 근데 저희 부부가 결혼20주년이라.. 고민하다가 연말에 3박으로 잠깐 다녀오기로 했어요.. 학원원장이 굳이 고2.고3 때 가야겠냐고 했던말이 생각나서. ㅋㅋㅋ

  • 9. ㅜㄴ
    '19.7.8 1:08 PM (210.99.xxx.244)

    저희 합격확인하고 작은애 데리고 여행갔어요 큰애는 안가고 혼자 졸업식 참여하고요 ㅋ

  • 10. ..
    '19.7.8 1:14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아이가 혼자있는거 좋아하면 부부만 다녀오세요.
    저희 아이들은 고1,고3인데 같이 다니는거 좋아해서 부부끼리만은 못갈 것 같네요

  • 11. dlfjs
    '19.7.8 3:06 PM (125.177.xxx.43)

    공부 안하면 수시철 지나고 한번 가세요 수능 전에요

  • 12. 상관없이
    '19.7.8 4:08 PM (1.250.xxx.83) - 삭제된댓글

    많이다녔어요 부부만
    아이는 엄마아빠가 계시든 안계시든 공부는 본인이 하는거라 상관없다말했고 둘이 여행가면 보기좋아 맘편히 공부하는데 더 좋다고 했어요

  • 13. 노상관
    '19.7.8 5:07 PM (223.38.xxx.194)

    울언니 유럽2주감

  • 14. 외동 고3
    '19.7.8 6:46 PM (223.62.xxx.29)

    아이가 집에서 공부하는데
    가족이 있으면 문 꽁꽁 닫고 하면서 더워더워 외치고
    혼자있으면 문활짝열고 공부해서 그냥 아이두고 1박2일 다녀요
    지난주도 기말시험하는 애 두고 그냥 부산여행다녀왔어요.
    해외는 안가고 국내는 다녀요

  • 15. 가요
    '19.7.9 8:23 AM (118.222.xxx.105)

    고3때도 가고 재수할때고 갔어요.
    아이는 안 간다고 해서 부부끼리만요.
    어차피 있으나 없으나 공부 안 했거든요.
    엄마 아빠 없으니 문이라도 활짝 열고 자유롭게 있어라 하고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181 자제분이 uic다니시는 분 계시면, 질문 받아주세요 5 자유 2019/07/08 1,377
948180 삼성 불화수소 재고 최악 반도체기술개발 연구도 중단될 위기 25 ㅁㅁ 2019/07/08 3,624
948179 인피니트 엘, 스며들었네요 3 ㅇㅇ 2019/07/08 2,291
948178 투명유리 현관문 달린 강남 아파트.. 3 ... 2019/07/08 3,978
948177 냉동실 얼음칸? 버렸어요 13 .. 2019/07/08 5,400
948176 엄마가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14 dd 2019/07/08 5,428
948175 주 24시간 알바하면 퇴직금 있나요? 2 알바 2019/07/08 1,573
948174 제습기 사람 있을 때 사용해도 되나요? 6 토끼 2019/07/08 8,047
948173 둘째임신중 남편의 단란주점.. 19 ... 2019/07/08 6,405
948172 장미란씨 정말 예쁘네요. 못알아보겠어요^^ 39 여자의변신은.. 2019/07/08 22,607
948171 이낙연총리 트윗 12 ㅇㅇㅇ 2019/07/08 4,018
948170 저 어릴적 장마가 그립네요~ 14 장마 2019/07/08 5,516
948169 G20 정상회의 허위조작정보 고발방침 6 화이팅 2019/07/08 1,125
948168 남편이 130키로예요.. 위절제술 고려중인데 28 걱정되서 2019/07/08 7,052
948167 식재료 열심히 주시는 양가 어머니 22 ... 2019/07/08 6,267
948166 청문회 나마야 2019/07/08 564
948165 보통 한 직장에서 몇 년씩 계시(셨)나요? 4 권태 2019/07/08 1,418
948164 스텐과 주물중 어떤게 더 좋은가요? 18 .. 2019/07/08 4,248
948163 어머니 돌아가시고 계약건을 알게된 경우 계약 파기 가능할까요? 6 미스테리 2019/07/08 2,581
948162 인터넷 검색어가 자꾸 뜨는데 어떻게 삭제하나요? 1 2019/07/08 1,045
948161 이번 청문회 재미없는 이유가 5 .... 2019/07/08 2,553
948160 냉동실 5개월된 소고기. 버려야 하나요~~? 6 에궁 2019/07/08 3,144
948159 해외는 인간관계, 사회 분위기가 다른가요? 11 Elf1 2019/07/08 3,630
948158 지킬앤하이드 뮤지컬 중3아들과 보기 어떤가요? 2 언제나봄날 2019/07/08 1,088
948157 송기헌의원 시원하네요 ... 2019/07/08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