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가인데 할일이 산더미라 넘 신경질..

ㅇㅇㅇ 조회수 : 883
작성일 : 2019-07-08 10:16:24

주 52시간제 이후 퇴근시간 지나면 절대 일 하지말라면서
안 할 수가 없게 만들어요. 안하면 나만 손해니까요..
예를들어 내일 중요한 발표가 있는데
퇴근시간 지났다고 준비 안하고 퇴근하면
나만 개망신 당하잖아요. 그런식이에요...

오늘도 휴가인데 내일 오전에 급하게 회의가 잡혀서
그거 준비 안 할 수도 없고
정말 미치겠네요.

IP : 175.223.xxx.1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저요
    '19.7.8 10:22 AM (106.245.xxx.221)

    그게 회사를 탓할것도 아닌것 같아요.. ㅜㅜ
    제조업이나 순환근무의 경우처럼 루틴하게 돌아가는 업종이라면 모를까,
    당연히 변수가 생길수 밖에 없고, 저는 디자인쪽 회사인데 해외근무하면서 집에서 일한적 많아요..
    (저만 한국인이라 그런게 아니라. 욕심내서 경쟁적으로 일하려면 어쩔수 없어요.
    일부러 회사에서 시키는게 아니라)

    그래도, 주 52시간이니 초과근무하게되면 다른 날 시간 줄여도 되니,
    그건 좋던데요.

    저의 같은 경우는 데드라인이 있으니, 야근 등 초과 근무하면
    데드라인 끝내고 업무시간 줄여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9041 엄마가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14 dd 2019/07/08 5,418
949040 주 24시간 알바하면 퇴직금 있나요? 2 알바 2019/07/08 1,568
949039 제습기 사람 있을 때 사용해도 되나요? 6 토끼 2019/07/08 8,034
949038 둘째임신중 남편의 단란주점.. 19 ... 2019/07/08 6,393
949037 장미란씨 정말 예쁘네요. 못알아보겠어요^^ 39 여자의변신은.. 2019/07/08 22,599
949036 이낙연총리 트윗 12 ㅇㅇㅇ 2019/07/08 4,008
949035 저 어릴적 장마가 그립네요~ 14 장마 2019/07/08 5,510
949034 G20 정상회의 허위조작정보 고발방침 6 화이팅 2019/07/08 1,120
949033 남편이 130키로예요.. 위절제술 고려중인데 28 걱정되서 2019/07/08 7,045
949032 식재료 열심히 주시는 양가 어머니 22 ... 2019/07/08 6,260
949031 청문회 나마야 2019/07/08 557
949030 보통 한 직장에서 몇 년씩 계시(셨)나요? 4 권태 2019/07/08 1,416
949029 스텐과 주물중 어떤게 더 좋은가요? 18 .. 2019/07/08 4,232
949028 어머니 돌아가시고 계약건을 알게된 경우 계약 파기 가능할까요? 6 미스테리 2019/07/08 2,577
949027 인터넷 검색어가 자꾸 뜨는데 어떻게 삭제하나요? 1 2019/07/08 1,036
949026 이번 청문회 재미없는 이유가 5 .... 2019/07/08 2,549
949025 냉동실 5개월된 소고기. 버려야 하나요~~? 6 에궁 2019/07/08 3,124
949024 해외는 인간관계, 사회 분위기가 다른가요? 11 Elf1 2019/07/08 3,625
949023 지킬앤하이드 뮤지컬 중3아들과 보기 어떤가요? 2 언제나봄날 2019/07/08 1,086
949022 송기헌의원 시원하네요 ... 2019/07/08 1,324
949021 비빔국수 양념장 기막히게 잘 만드는 분 계신가요? 18 양념 2019/07/08 7,962
949020 카톡방 상단 고정은 있던데.. 3 2019/07/08 952
949019 그림을 좀 사고 싶은데요.. 13 hhfsfg.. 2019/07/08 2,191
949018 어느 카페에서 자영업자분들의 대화 10 어진 2019/07/08 5,527
949017 전 중앙일보 기레기 ㅇㅈㅈ 21 .. 2019/07/08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