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속문제 조언 구합니다

두딸맘 조회수 : 2,333
작성일 : 2019-07-08 09:38:04

아버지가 지난주 돌아가셨어요
장례는 지냈고 49제후 납골당에 모시려고 준비중이며, 아직 사망신고 및 상속처리를 못한 상태입니다.
저랑 제동생은 이후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혹 경험있는 분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1) 여기는 지방 광역시이고 건물은 4층으로 작년에 지었습니다
2) 땅(약 60평) 명의는 아버지, 집은 어머니 명의로 되어있어요(다른 재산은 없는 걸로 알고있어요)
3) 가족은 어머니(70대), 저(누나,40대후반), 남동생(40대 후반)으로 저와 남동생은 각각 가정이 있고 본인 명의의 집이 있습니다.   전부 같은 광역시에 거주하고 있지만 교육 문제로 몇년간 이사는 어렵습니다
4) 어머니는 몇년후 집을 처분하고 작은 집(20평대 아파트)으로 옮기실 의향이 있습니다


위 경우 땅 명의를 어머니로 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법정 상속지분대로 하는것이 나을까요?

그리고 사망후 유의해야할 절차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53.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8 9:47 AM (114.200.xxx.117)

    이런일은 세무사와 상의하시지...
    비용얼마 안해요 .
    사안마다 다 경우가 다를텐데...

  • 2. ..
    '19.7.8 9:53 AM (183.98.xxx.95)

    아들딸 각자 어떻게 하는지 좋을지 알아보고 모여서 결정해야죠
    건물 땅 얼마인지에따라 어머니 혼자 상속하는게 나을수도 있고..그렇더라구요

  • 3. .........
    '19.7.8 9:54 AM (211.192.xxx.148)

    땅은 앞으로 가격이 오를 확률이 높으니 아들,딸 명의만 넣고
    집은 팔아서 어머님 새 집 사드리고 남은돈은 어머니 생활비.

  • 4. ...
    '19.7.8 10:14 AM (125.177.xxx.182)

    어머니가 살아계시니 집은 어머님 앞으로 하시는게 낫지 않나요? 땅은 어머니와 상의하세요. 어머니 뜻대로 하겠다고 하시구요

  • 5. ...
    '19.7.8 10:15 AM (125.177.xxx.182)

    집 명의가 어머니시네요. 그럼 상관없죠어머니껀데

  • 6. ...
    '19.7.8 10:16 AM (125.177.xxx.182)

    땅은 어머니 의견 먼저 들으세요. 어머니 의향이 1순위로 배려하는것이 잡음이 없습니다

  • 7. .......
    '19.7.8 10:28 AM (211.192.xxx.148)

    아무래도
    어머님께 여쭤보세요.
    나이드신 분들 힘이 재산밖에 더 있을까 싶네요.
    엄마 땅 전부 엄마이름으로 할까? 아니면 셋 다 넣을까..

  • 8. 상상
    '19.7.8 11:00 AM (211.248.xxx.147)

    어머니 연세와 땅가격이 관건이네요....땅이 5억이상이면..어머니 연세가 많으시면 땅은 자식들명의로 하는게 세금이 제일 적게나가구요.그래도 어머니 의견이 제일중요하겠죠. 셋명의로 쪼개시던가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795 내년엔 입시제도가 어떻게 변하나요? 3 2019/07/28 1,325
953794 리메스카 아이백 크림 사용하신 분 계신가요? 질문 2019/07/28 1,506
953793 크로아티아에서 사가면 좋은거 있나요 4 --- 2019/07/28 2,279
953792 호주방송에 나온 도쿄올림픽.jpg 10 기니피그ㄷㄷ.. 2019/07/28 4,439
953791 요양보호사 일은 어디서? 9 초보자 2019/07/28 2,849
953790 고유정 목소리 6 뜨악 2019/07/28 5,986
953789 日반도체 기업에 '투자 러브콜' 보낸 경기도 "난감&q.. 7 mm 2019/07/28 2,314
953788 저도 주전장 보고 왔습니다 (스포) 3 .. 2019/07/28 1,582
953787 백내장도 실비 처리 되나요~ 5 .. 2019/07/28 2,874
953786 일본 불매운동 피해지역 긴급보도.. 18 더 가열차게.. 2019/07/28 6,218
953785 치치라는 말 무슨 뜻인가요? 5 궁금 2019/07/28 4,595
953784 중3남아 이런 경우 따끔하게 혼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6 교육 2019/07/28 1,912
953783 집에서 양파즙 만들기 가능한가요? 15 ... 2019/07/28 2,517
953782 이탈리아 여행후 느낀점 몇가지 117 안녕 2019/07/28 28,022
953781 다스뵈이다 유시민 이사장의 아베빙의 4 ... 2019/07/28 1,908
953780 이사의 이유 3 왤까 2019/07/28 1,713
953779 급질문)시카고공항에서 우버 이용하는 법 7 우버 2019/07/28 1,799
953778 에터미라고 다단계제품 쓰고계신분 있으시나요? 25 마른여자 2019/07/28 7,902
953777 인생이 너무 따분하고 지루해요 어쩌면 좋죠? 13 하아 증말 2019/07/28 6,549
953776 "北억류' 韓선원 2명, 11일만에 귀환" 2 ,,, 2019/07/28 763
953775 주전장 영화 보고 왔어요. 5 노재팬 2019/07/28 1,521
953774 유리멘탈 남편.. 앞이 안 보입니다 71 Hana 2019/07/28 30,187
953773 번역일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영어독해 능통자에요 7 번역 2019/07/28 2,020
953772 친정아버지가 잠자면서 잠꼬대를 갑자기 해요 4 ... 2019/07/28 3,099
953771 혈압과 콜레스테롤? 2 .. 2019/07/28 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