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마치 우리가 뭘 잘못해서 일본 아베가 경제보복했다고 하는데
경제보복이라는 단어보다는 경제도발 경제테러라고 하는게 맞다고 봄
우리는 일본에 대해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
과거를 반성해도 모자랄판에 과거까지 부정하는 일본이
오히려 가해자 일본이 우리나라 피해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경제도발을 한 것입니다.
1년에 추경을 4번이상 하지 않으면 지탱하기 힘든 일본
일본이 대놓고 환율조작해도 눈감고 봐주는 미국이 있죠
미국이 손 한번 까딱하면 바로 IMF로 전락하고야 마는 일본
그런 일본이 미국의 노예를 자처하며 간 쓸개 다 내주고
제발 한반도평화만 안된다고 합니다.
아베의 속셈은 트럼프가 재선 실패하고
우리나라는 일본입맛에 맞는 친일정권으로 다시 교체되는 것이죠
일본자본 100% 상품을 중심으로 불매운동하는거
지지치말고 꾸준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더이상 대기업중심이 아닌
일본처럼 중소기업 기술제조업을 살리고 대기업과 상생하는 길을 모색해야합니다.
대기업도 투자를 게을리해서 지금 일본의 뒤통수를 맞았는데
국내 중소기업에 투자해서 뒤통수 맞는 일이 없어야죠
늦었다고 할때가 가장 빠른 선택입니다.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열등감 폭발로 경제도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옛날의 일본이 아니고 과거의 우리나라가 아닙니다.
문화도 경제도 이제 일본을 따돌리고 넘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런 일본의 열등감에 우리가 뒤통수 맞은 것이죠
지치지 맙시다. 일본여행 안가기, 일본상품 가급적 안사기
일본의 방사능 식품 수산물 먹지 않으려면 여행부터 안가기
일본여행이 싼이유는 일본의 모든 식품과 수산물이 후쿠시마산이기때문에
그걸 소비하려면 값싸게 여행객을 모집해 소비해야하기때문이죠
우리나라 농수산물이 일본국민이 신뢰하고 인기있는 이유가
일본 농수산물의 방사능 우려때문이죠
일본국민도 못믿는 일본 방사능 농수산물을 한국관광객이 소비하고 있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