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화스타일 어떤 유형이세요?
오늘 뭐 해서 억을거야?
나ㅡ오징어볶음 했어. 계란찜이랑 먹을려구
가 1ㅡ오~~맛있겠다. 나도 오징어볶음 해먹어야겠다
가2ㅡ맛있겠다. 해서 나도 좀 주라.
가3ㅡ먹고싶다. 나도 가서먹으면 안돼?
가1,2,3 중 뭐라고 하시나요?
저는 주로 가1이구요
상대도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좋아요.
근데 제 주변에는 2,3이 대부분이예요
정말 2,3 이 많은건가요?
아님 제주변만 그런가요?
1. 음
'19.7.7 9:39 PM (211.215.xxx.45)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은듯
저는 가1
주변도 가1
가2
가3
차단함
인간관계 편안해요2. 어떻게
'19.7.7 9:42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스타일이 그렇게 다른 사람과 어울리죠?
대화 유형이 아니라 성격 자체가 다른 건데요.3. 그러게요
'19.7.7 9:45 PM (125.187.xxx.37)미치겠어요
정리했더니 사람이 없네요 제주변에
저한테 뭔가 문제가 있는걸까요4. wii
'19.7.7 9:48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거의 가이고요.
최근에 나.다 타입을 만났는데 한시간 얘기하면 저런 리액션이 열번이 넘어 부담스러워요.5. 제 주위에는
'19.7.7 9:50 PM (211.42.xxx.116)2,3,이 없어요
그대신 2,3,처럼 말하면 제가 뭐니 하는 눈빛이던지 그냥 무시하던지 했을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사람은 친구가 안되나봐요6. ...
'19.7.7 9:53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저도 1인데 꼭 2,3처럼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게 님 잘못은 아닌데 왜 자책을 하시는지.
저런 사람으로 힘드느니 혼자를 택하렵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끊을 수 없는 관계라면 앞으론 저렇게 먼저 뭐 하겠다는 정보를 주지 않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2,3한테 요즘 오징어 흔하니까 직접 해먹어! 하든가요.7. 111111111111
'19.7.7 10:00 PM (58.234.xxx.88)저도 1. 달라거나 나 껴줘 이런거 거지근성같아서 딱질색입니다
저나 남이나 다8. 융
'19.7.7 10:05 PM (112.133.xxx.34)저도1이요 전 남한테 부탁이나 요구같은거 안해요
근데ᆢ가끔보면 ᆢ부탁이나 요구 쉽게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전 당황스럽더라구요
그거예쁘다 이거 나줘~ 이런거요 ;;;9. 저도 1
'19.7.7 10:05 PM (220.116.xxx.210)저렇게 생각없이 툭툭 나오는 말이 그사람의 무의식이라는....
2/3 은 의존적이고 호구를 만나면 벗겨먹는 성격들이지라....
1과 2/3이 만나면 1이 당연하게 호구되더라구요.
저도 호구엿던 1인 ㅎㅎㅎㅎ10. 융
'19.7.7 10:06 PM (112.133.xxx.34)근데 희안하게 그런사람들 주위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11. ㅇㅇ
'19.7.7 10:37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살면서 2,3인 사람들 실제로 본 적이 없어요
각자 바빠서 그런지 저런 대화 자체도 안 나눠요12. 전 1요
'19.7.7 11:28 PM (106.102.xxx.240)넘 받아주시는거 아녜요?
2는 응 근데 내 오징어볶음 비싸 얼마 줄건데?
3은 밥값은 들고와
그렇게 대꾸하는데 ㅋㅋㅋㅋㅋ
그런데 주변에 1이 거의 90프로 이상이에요13. ...
'19.7.8 12:06 AM (211.215.xxx.130)2,3 이런 사람 주위에 없어요.
14. ㅋ
'19.7.8 3:06 AM (73.182.xxx.146)히치코모리 스탈인 저는 1도 아니고...맛있겠다..라는 대꾸도 안함. 아 그랬어? 끝.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