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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혼녀글 지워졌나요??

방금 조회수 : 5,763
작성일 : 2019-07-07 20:15:19
제가  잠깐  본거같은데  없어서요...
IP : 211.34.xxx.2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9.7.7 8:16 PM (223.38.xxx.34)

    안지워졌어요.

  • 2. ..
    '19.7.7 8:17 PM (93.82.xxx.1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96159&reple=20400932

  • 3. --
    '19.7.7 8:19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주작 같아요.
    저 아이피가 캐나다는 맞아요?

  • 4. 윗님
    '19.7.7 8:35 PM (182.224.xxx.120)

    함부로 주작 얘기하지마세요
    원글님 두번 상처받겠어요
    저렇게 성의있게 누가 주작글을 씁니까?

    저도 전에 답답한 글 올렸더니 주작 같다고 하는데
    세상이 다 자기가 생각하는만큼만 일이 생기는거 아닙니다

  • 5. . .
    '19.7.7 9:21 PM (70.27.xxx.138)

    캐나다 아이피맞아요.
    토론토쯤으로 나오네요

  • 6. 애들엄마들
    '19.7.7 9:40 PM (124.56.xxx.204)

    제가 보기에도 사실이네요... 그 남자분 별로 같아요. 힘드시더라도 빨
    정리하시는게 나을듯요

  • 7. 댓글안쓰고
    '19.7.7 10:12 PM (175.211.xxx.106)

    대략 읽기만 했는데 참....다 같은 조언,일침이지만 댓글 반쯤은 너무 천박해서 놀랐음요.
    창녀라는둥, 화대가 너무 싸다는둥...
    82수준이 얼마나 저속하고 땅바닥인걸 새삼 깨달았어요.

  • 8. 에고‥힘드실텐데
    '19.7.7 10:34 PM (1.241.xxx.7)

    남의 일엔 냉정하고 완벽한 일처리를 요구하죠ㆍ
    그 원글님도 아니다 싶으면서 끌어온게 힘드니 글올린거고요‥ 겪고나면 저런 인간 만날때 조심하겠죠
    애들은 그 남자 진짜 너무나 싫어하고‥ 집에 남자 끌어들이는 엄마를 제일 원망할 것 같아요ㆍ

  • 9. 안타까울뿐
    '19.7.7 10:47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아이들 혼자 힘으로 키우니 그만한 재력이나 조건 가진 분 만나기 힘들다 스스로 생각하시고 너무 저자세ㅠㅠ
    외롭고 힘들고 지친 상황에 누군가 새로 만날 자신도 용기도 없고 말로는 안 합친다면서도 그 남자가 청혼만 하면
    받아들일듯한데 외국살며 영주권 없는게 얼마나 답답한 상황인데 안 합치고 싶다 스스로에게 거짓말 중이신듯..
    지독하게 이기적이고 짠돌이던데 그저 돈 많은척하고 미래만 상상하게 하며 구워 삶았는지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애들 있는 집서 함께 주말마다 함께 숙식하고 저런게 북아메리카 스타일은 아닐텐데 싶었네요.
    차라리 혼자가 낫다 싶은데 저런 남자라도 의지할 곳이 필요했을까 싶기도 하고 그러기엔 애들이 치르는 댓가가 너무 가혹하다 싶고요.

  • 10. 댓글들
    '19.7.8 12:25 AM (1.238.xxx.39)

    표현은 거칠지 몰라도 하나하나 다 맞는 말씀들..
    너무 뻔하게 보이는데 정작 본인은 모르는듯해서
    다들 답답하고 속상하고 애들 걱정에 철없는 여동생 등짝 스매싱하는 심정으로 타이르는데 그 분 상처도 걱정이지만
    무엇보다 그 글 속에 본인의 지침과 남자부과의 관계보다
    아이들에 대한 걱정이 없는게 맘에 두고두고 걸리네요.
    물론 우리보다 그 원글님이 아이들 걱정 더 하시겠지만
    때로는 아주 작은것에 모든 단서와 힌트가 있기도 하죠.

  • 11. ㅇㅇ
    '19.7.8 3:32 AM (208.98.xxx.7)

    지금 보고왔어요...
    전 캐나다 교포인데요.
    윗분 말씀처럼 아이들에 대해서 심각하게 걱정이 없는 느낌이라 좀 안타까웠네요.
    사춘기에 접어드는 아이들이라 분명 나중에는 정서적으로 영향이 갈터인데~ 아이들이 괜찮다고 말했다고 괜찮을 거라니요.
    그땐 판단미숙인 시기잖아요.
    저요, 어머니한테 남친있었고 가끔 우리집에 놀러와서 일박하고 갔었어요. 그때 괜찮다고 그랬는데 성인이 되어 제가 어머니 나이가 되니까 이해가 안가요. 마음속에서 용서가 안돼요.
    남자보는 눈도 없고 그렇다고 아이들을 제대로 보호하는것도 아니고 푸념만 자주하고~
    그분 마음 잘 다잡고 사셔야 될 거에요.
    아이들이 괜찮다고 미래까지 감정이 괜찮은지는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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