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운전하면서 운전대 앞에 놓고 운전하는 사람 본적 있으세요..??

... 조회수 : 1,697
작성일 : 2019-07-07 16:06:36
어제 밤에 잠깐 밖에 나갔는데... 신호등 앞에서 어떤강아지가 계속 짖는거예요.. 
 강아지가 어디있나.. 싶어서 보니까...
어떤 여자분이 강아지를 운전하면서 운전대 앞에 놓고 운전하는거예요..???
저는 살면서 그런 사람 처음 봤거든요 저는 강아지 별로 안좋아해서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지만 
그렇게 운전하면 엄청 위험하지 않나요..???
저사람 뭐 저렇게 운전을해...?? 돌발상황이 일어날수도 있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구요ㅠㅠ
강아지도  운전 하는데 창문 앞에다 대고 막 짖어되니까... 저러다가 창문 밖으로 튀어나오면 어떻게 하나 
그런 생각도 들구요..ㅠㅠ 
근데 살면서 그렇게 운전하는 사람 어제 처음 봤는데 ..
그런 사람 본적 있으세요.??? 

IP : 175.113.xxx.2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7 4:07 PM (119.64.xxx.182)

    법적으로 위반사항이 된지 몇년 됐어요.

  • 2. qkralrud
    '19.7.7 4:09 PM (211.36.xxx.46)

    어제 라디오에서 그러면 벌금 얼마라고 방송나오는데 옆차선의 운전석에서 강아지 머리가 쓱 나오더라구요
    전 자주 본것 같아요

  • 3. ...
    '19.7.7 4:10 PM (175.113.xxx.252)

    그냥 봐도 너무 위험해보이더라구요.저렇게 짖는 강아지... 저거 창문밖으로 튀어나오면 어떻게 하나 그생각 계속 들구요...ㅠㅠ 그리고 운전하다가 돌발 상황 발생할수도 있을것 같구요..ㅠㅠ

  • 4. ㅇㅇ
    '19.7.7 4:12 PM (222.118.xxx.71)

    튀어나가진 않아요 지도 살아야 하니까
    전 아기나 개 안고 운전하면 찍어서 바로 신고해요

  • 5. 개도 문제지만
    '19.7.7 4:17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어린애를 안고 운전하는 미친 부모를 가끔 봐요.
    여자는 주로 마주 앉혀서, 남자는 한쪽 다리에 얹어서...미칩니다

  • 6. 동네에서
    '19.7.7 4:19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출발도 늦고 차선도 넘을듯말듯하고
    흐름을 자꾸 방해하는듯해서
    차선변경후 신호걸려보니
    선글라스끼고 강아지 안고 핸드폰통화하면서 서있으...
    기가막혀서 웃음만 나옴

  • 7. 오늘
    '19.7.7 4:22 PM (211.177.xxx.118)

    예전 프랑스 영화 남과여에서 운전대에 아이를 앉혀서 운전하는 모습이 나왔어요.
    남편의 로망이라 차 사자마자 앞에 앉혀서 운전했지요. 그 때가 1983년이라 아주 옛날 얘기지만요.
    지금은 위법인 것 알고 있습니다.

  • 8. 강아지
    '19.7.7 4:33 PM (180.230.xxx.247)

    며칠전에 강아지 두마리 안고 창문 열고 운전하던 사람 떠오르네요. 다음부터는 사진 찍어서 신고해야겠어요.

  • 9. 봤어요
    '19.7.7 4:45 PM (223.62.xxx.71)

    스타필드앞서 자주 보여요
    개대가리만도 못한것들

  • 10. 강아지
    '19.7.7 5:28 PM (221.141.xxx.186) - 삭제된댓글

    강아지가 제 무릎만 고집해요
    그래서 강아지랑 외출할때는 남편이 운전하는데
    피치못할경우 제가 핸들을 잡아야 할때가 있어서
    남편이 안고 있으면
    몸부림치고 난리를 치다가
    제무릎으로 와요
    그래서 몇번 강아지 무릎에 앉히고 운전했어요
    더 신경쓰여서
    욕 살벌하네요

  • 11. 선진국백인?
    '19.7.7 5:38 PM (218.154.xxx.140)

    이태원고급빌라 살던 백인젊은여자가 외제차 끌고나가는데 강쥐릍 안고 ... 자기나라선 그게 합법이었을까 한국이라 만만

  • 12. ...
    '19.7.8 2:31 AM (180.65.xxx.11)

    저는 강아지용 따로 시트에 잘 앉히고 다니는데
    이누므 시키가 툭하면 죽어라 기어나와 제 무릎에 올라오려고 해요.
    그래서 가슴줄에 채울 수 있는 줄 연결된 시트를 써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7867 신기하네... 3 ㅋㅋ 2019/07/07 1,259
947866 볘경후 입마름 3 2019/07/07 1,797
947865 경기도 신도시 전세가격 12 전세가격 2019/07/07 4,390
947864 친정엄마...진짜 안맞아요 10 .. 2019/07/07 6,490
947863 사람 만나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 분들 계세요? 12 ㅇㅇ 2019/07/07 5,834
947862 울트라부스트 발볼넓은사람은 비추인가요? 5 울트라부스트.. 2019/07/07 3,653
947861 바람이 상쾌하네요 5 ... . 2019/07/07 1,616
947860 저희 시어머니가 이상한 건가요 보통인가요??? 34 산모 2019/07/07 9,420
947859 원피스는 입으면 왜 예뻐 보일까요 15 가은 2019/07/07 9,244
947858 카레 물든 조리기구 지워지나요? 4 그니 2019/07/07 1,727
947857 스타벅스 아이스아메기프티콘 3 기프티콘 2019/07/07 1,179
947856 입시생들 스트레스용으로 웹툰 보는 경우 흔한가요? 3 @ 2019/07/07 1,204
947855 적정한 복비 1 ? 2019/07/07 721
947854 캐나다이혼녀글 지워졌나요?? 9 방금 2019/07/07 5,748
947853 과외 받는데 방학중 쉬면 선생님 싫어하실까요? 7 엄마 2019/07/07 1,930
947852 중ㆍ고등학생 기말 끝났나요 5 --- 2019/07/07 1,349
947851 송중기 가치관.jpg 48 ggg 2019/07/07 38,285
947850 냉동밥 보관용기 8 2019/07/07 3,085
947849 약대와 공대 11 ... 2019/07/07 3,652
947848 다음주 집사부 4 Boston.. 2019/07/07 2,631
947847 부산 한정식 3 부산맘 2019/07/07 1,598
947846 크릴오일 어떤가요 1 영양제 2019/07/07 2,568
947845 정말 맛있는 초코쿠키 먹고 싶어요 6 어디 2019/07/07 1,891
947844 불안증, 걱정으로 온몸이 아픈 엄마 5 zzz 2019/07/07 2,996
947843 윗 집 에어컨 배수호스의 물이 우리집으로 떨어지는데 바로 말할까.. 6 써니 2019/07/07 3,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