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원대는 어떤가요?
강원대를 넣겠다해요.
집에서 멀리 가는것도 걸리고
같은 춘천에있는 한림대다니는 지인아들
지금 군제대직전인데
복학포기하고
학교때려치우고 취직할 기술배운다했다는 말을 들으니
학교도멀고
학교만족도가 덜어져서 그런가싶고
대학고민이네요.
1. ....
'19.7.7 8:28 AM (223.62.xxx.115)비추죠.....
재수를 해서라도 서울로 보내세요.
한림대 맞는말이구요..지척에 있는 강원대라고 그닥...2. 재수한다고
'19.7.7 8:4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모두가 인서울 되는것도 아니고 저라면 보내요.
2가지 선택
뭐라도 자격증 따기 - 회계사 이런 비현실적인거 말고, 공무원 같은거요
편입3. 플랜
'19.7.7 9:37 AM (125.191.xxx.49)공대라면 보내겠어요
4. ...
'19.7.7 9:46 AM (223.62.xxx.115)싼값에 지국대가서 자격증을 따면 좋겠으나 꿈같은 이야기죠.
성적안되서 지방가는애가 혼자 공부를 얼마나 하겠어요??
자취하다간 큰돈깨지고 자취촌 애들 사는것도 참 그래요.
통학은 길거리서 시간에너지 다 버리는거 고...
모르고 보내면 모를까 글쓸정도로 파악된 상황이면
입시학원 신경써서 보내겠어요.5. 거기도
'19.7.7 10:28 AM (223.38.xxx.62)만만치않아요.
입시치르고 입찬소리 나불대길6. ..
'19.7.7 10:37 AM (218.237.xxx.210)웬만하면 집에서 다니는게ㅜ좋죠 남자애들 수업이나 제대로 들어가겠어요?
7. 입시 끝
'19.7.7 10:41 AM (14.58.xxx.186)근데 그럼 거기말고 인서울 대안있는거에요?
다들 집에서 전철타고 통학희망하죠.
그게 안되니 걱정인거고..
캠퍼스가 학교통합으로 두군데 과별로 나눠져있다는데
막상 수능끝나고 결과나오면 좀더 낮춰서 거기도 수시쓸걸 후회하는 경우가 많아요8. gee
'19.7.7 10:54 AM (49.174.xxx.168)예전엔 경춘선이 무궁화호였는데 수도권전철로 바뀌면서 춘천의 대학 점수가 오르긴했죠. 그래도 가능하면 인서울대로 가는 분위기이니. 강원대가 국립이니 학비 싸고 하지만 보내시려면 의대나 수의대 아닌바엔 서울로
9. ..
'19.7.7 11:04 AM (115.139.xxx.144)나불대라니. 말뽀새 보소.애가 공부 못하는 분풀이를 그렇게 하나요? 뭘 만만찮아요. 세상 다 자기가 중심이 아니라오.
10. 강원대
'19.7.7 11:34 AM (211.52.xxx.52)인서울 수도권 안되면 못써요.쎄요
11. ㄷㄱ
'19.7.7 12:05 PM (218.39.xxx.246)강윈대가 공부 못했다고 평가될만큼 그런대학이 아니라오
열심히 공부하면서 잘 다니고있는 아이들 생각해서라도
남의학교 그리 함부로 얘기하면 안되지요
싼값이라니? 그 싼값이 얼마나 도음되고 든든한 집이 많은데12. ㅋㅋ
'19.7.7 1:27 PM (223.62.xxx.115)인서울할래 강원대 갈래?라고 한번 물어보세요.
다들 어디간다고 할거 같아요?
올려치기도 정도껏하세요 ㅎㅎ13. 강원대
'19.7.7 2:24 PM (121.131.xxx.224)인서울 수도권 아니면 못써요222
저라면 인서울 우물안 개구리보다는 지거국 해외유학 선택합니다.14. 강원대
'19.7.7 5:05 PM (220.78.xxx.61)만만치 않던데요
제 조카 2등급 국어교육과 들어갔고
친구 아들 2등급 후반인데 화학생물인가 갔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