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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보면요

우리나라 조회수 : 759
작성일 : 2019-07-06 23:42:28
우리나라는 노인층의 수준이 너무 낮은 것 같아요.
뭐든 우격다짐에 목소리만 크면 장땡인 사람들이라 상대하기도 힘드네요. 오늘 광안리를 놀러 갔었는데 어떤 아가씨가 멀쩡히 개목줄을 하고 개산책을 시키는데- 등치가 좀 큰 녀석이더라구요- 어떤 할아버지가 개목줄을 짧게 안 하고 다닌다며 난리를 치더라구요. 목줄 길지도 않던데 얼마나 난리를 치던지 옆에서 지나가던 저도 짜증이 나더라구요.
나이 들어 돈 없고 할 일 없으면 사람이 강팍해지나봐요..
IP : 58.238.xxx.1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6 11:46 PM (210.123.xxx.95)

    나이 든 건 맞는데.. 그 분이 돈 없고 할 일 없는지는 어떻게 아시나요? 논리의 비약이네요.
    다 사람나름입니다. 돈 있고 할 일 많아도 그런 사람은 그러는 거구요.

  • 2. 그건
    '19.7.6 11:49 PM (93.82.xxx.11) - 삭제된댓글

    최근에 그 개사건으로 다들 예민해져 있어서 그런거죠.

  • 3. ㅇㅇ
    '19.7.7 1:23 AM (123.215.xxx.57)

    어떤사람들은 줄이 짧은데도 그러는사람도 있고
    유모차 태우면 사람도 아닌데 유모차 태운다고
    어쩌구저쩌구 하는 사람도 있고
    강아지 가방에 넣어 안고 다녀도 어쩌고~~
    하는사람도 있더라구요
    이렇게 모든 행동을 뭐라고 하는건 그럼 밖에 나오지도
    말라는건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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