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뉴욕 아파트 렌탈해보신분~~
한국에서 계약을 진행하다보니 계약서에 본인 싸인을 하고 공증 받은서류 원본을 DHL로 보내달라고 뉴욕 메니지먼트 회사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런데 한국에서 계약서 공증을 받으려고 공증 사무실에 의뢰하니 한글 번역본 1부와 계약 쌍방이 싸인한 완성된 서류만 공증할수 있다고 해요
계약서가 23페이진데 이걸 한글 번역하는것도 어렵고 상대방 싸인이 없는 서류라 한국에서 공증받기 어려울것 같은데 혹시 미국에 있는 집 구할때 한국에서 계약한 경험이 있으신분 조언좀 부탁드려요~~
1. 저는 남부
'19.7.6 1:50 P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모지역 아파트 계약하는데
공증 그런거 없었고 시티은행이었나 거기 통해서 디파짓 보내고 그랬던거 기억납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물, 전기 나오게하시고요2. 아마
'19.7.6 1:56 PM (121.133.xxx.125)한국 현지에서 계약하려니 까다로운듯요.
한국인 부동산 중개업자있거나..현지에 좀 일찍가서 호텔등에 머무르면서 직접 보고 계약하시는게 낫지 않나요?
보통 맨하탄 아파트들은 1개월전에 계약하고 들어와요. 비싼 임대료땡순에 공실률 줄이려고.
2개월전 계약도 잘 안하려하거든요.
그리고 좋은 아파트일수록 더 계약 조건이 까다롭고요. 계약자 명의의 미국 계좌만 송금 받는 곳도 있고 다양합니다.3. 첫댓글인데요
'19.7.6 2:00 P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저는 뉴욕에서 석사를 했었어요.
그때 Nyu 다니는 친구는 학교에서 소개해주는.아파트에서 살았거든요. 학교 오피스에 문의해보시구요
아니면 뉴저지 포트리 아니면 팰리세이드팍 알아보세요.
Www.rent.com 이런 사이트 잘 찾아보샤도 좋고요.4. 첫댓글인데요
'19.7.6 2:02 P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아참 그리고 한인부동산 은 비추합니다.
같은값이라도 한인부동산은 반지하, 이런데 소개해주고요
같은값에 현지인 리얼터가 물건이 더많으니 언어가 좀 약해도 용기를 가지고 현지인 부동산ㄹ 뚫으세요. 거기도 장사꾼이라서 말 안통해도 거기서 알아서 적극적으로ㅜ해결해줍니다.5. 아참 그리고
'19.7.6 2:05 PM (121.139.xxx.163) - 삭제된댓글뉴욕 뉴저지는 아마 크레딧을 요구했었는데 저랑 남편이 유학생이라 크레딧 쌓은게 없다고 사정하니까 그냥 넘어갔었어요.
남부지역은 귀국해서 인터넷 통해서 알아보던 경우인데 이때는 크레딧 요구없었고 디파짓 하라고 ㅎㅆ었어요.6. 한인부동산
'19.7.6 2:06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한인 부동산을 이용하라는게 아니라 ^^;;
브로커도 수수료 많이 받는데..백인 브로커 잘못 만나면 속 터집니다.ㅠ 통상적으로 동양인 브로커..교포 브로커들이 진행과정등등 행동도 빠르고 일도 보통 빠릿하게 잘하거든요.
브로커 비용은ㅈ보통 1달 반쯤 렌트비랑 맞먹으니
편하게 집을 구하실때 이용하세요.7. ...
'19.7.6 2:06 PM (108.41.xxx.160)일단 그쪽 매네지먼트에서 보낸 리즈에 싸인한 다음에 복사해서 한부는 가지고 계시고 공증이 어렵다고 이유는 1. 2. 이렇게 써서 같이 보내세요. 그럼 어떻게 하자고 다음 스텝을 알려올 겁니다.
8. 미국 공증은
'19.7.6 2:35 PM (98.10.xxx.73)ㅇㄱ이 싸인한 당사자라는 것만 증명하는 거라 미국 회사 싸인이 필요하단 이유를 이해하기 힘들 거예요. 그러니 그 부분은 한국에서 공증하는 사람에게 이해를 시켜보시고요. 미국회사에는 계약서 23장 번역이 어려우니 간단하게 한두페이지로 줄여서 보내줄 수 있냐고 물어보세요. 일 잘하는 회사면 해줄 건데요.
9. ㅇㅇ
'19.7.6 2:45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랜드로드가 먼저 싸인해서 주는 경우는 없어요.
공증은 싸인하는 사람이 본인이라는 걸 증명하는 건데
쌍방이 싸인해야 하는 완성된 서류를 공증한다는 말은 상대방도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뜻인데 그건 말이 안되죠.
매니저에게 e-sign 하겠다고 하세요.
요즘 공증받고 그런거 잘 안해요. 다 e-sign 하죠.10. 노터리
'19.7.6 3:35 PM (118.42.xxx.170) - 삭제된댓글어디서 공증 문의하셨나요 미국대사관에서 받으세요 번역본 필요없었던것 같고 영사앞에서 내가 사인하고 내 신분증 확인해주니 간단히 공증 완료해줬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9255 | 인피니트 엘, 스며들었네요 3 | ㅇㅇ | 2019/07/08 | 2,276 |
| 949254 | 투명유리 현관문 달린 강남 아파트.. 3 | ... | 2019/07/08 | 3,968 |
| 949253 | 냉동실 얼음칸? 버렸어요 14 | .. | 2019/07/08 | 5,381 |
| 949252 | 엄마가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14 | dd | 2019/07/08 | 5,414 |
| 949251 | 주 24시간 알바하면 퇴직금 있나요? 2 | 알바 | 2019/07/08 | 1,563 |
| 949250 | 제습기 사람 있을 때 사용해도 되나요? 6 | 토끼 | 2019/07/08 | 8,026 |
| 949249 | 둘째임신중 남편의 단란주점.. 19 | ... | 2019/07/08 | 6,380 |
| 949248 | 장미란씨 정말 예쁘네요. 못알아보겠어요^^ 39 | 여자의변신은.. | 2019/07/08 | 22,591 |
| 949247 | 이낙연총리 트윗 12 | ㅇㅇㅇ | 2019/07/08 | 4,000 |
| 949246 | 저 어릴적 장마가 그립네요~ 14 | 장마 | 2019/07/08 | 5,505 |
| 949245 | G20 정상회의 허위조작정보 고발방침 6 | 화이팅 | 2019/07/08 | 1,115 |
| 949244 | 남편이 130키로예요.. 위절제술 고려중인데 28 | 걱정되서 | 2019/07/08 | 7,034 |
| 949243 | 식재료 열심히 주시는 양가 어머니 22 | ... | 2019/07/08 | 6,254 |
| 949242 | 청문회 | 나마야 | 2019/07/08 | 551 |
| 949241 | 보통 한 직장에서 몇 년씩 계시(셨)나요? 4 | 권태 | 2019/07/08 | 1,407 |
| 949240 | 스텐과 주물중 어떤게 더 좋은가요? 18 | .. | 2019/07/08 | 4,225 |
| 949239 | 어머니 돌아가시고 계약건을 알게된 경우 계약 파기 가능할까요? 6 | 미스테리 | 2019/07/08 | 2,570 |
| 949238 | 인터넷 검색어가 자꾸 뜨는데 어떻게 삭제하나요? 1 | 흠 | 2019/07/08 | 1,025 |
| 949237 | 이번 청문회 재미없는 이유가 5 | .... | 2019/07/08 | 2,543 |
| 949236 | 냉동실 5개월된 소고기. 버려야 하나요~~? 6 | 에궁 | 2019/07/08 | 3,117 |
| 949235 | 해외는 인간관계, 사회 분위기가 다른가요? 11 | Elf1 | 2019/07/08 | 3,618 |
| 949234 | 지킬앤하이드 뮤지컬 중3아들과 보기 어떤가요? 2 | 언제나봄날 | 2019/07/08 | 1,081 |
| 949233 | 송기헌의원 시원하네요 | ... | 2019/07/08 | 1,320 |
| 949232 | 비빔국수 양념장 기막히게 잘 만드는 분 계신가요? 18 | 양념 | 2019/07/08 | 7,958 |
| 949231 | 카톡방 상단 고정은 있던데.. 3 | 음 | 2019/07/08 | 9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