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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고 보내신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546
작성일 : 2019-07-06 09:11:54
내신을 잘해놓고

컴퓨터 잘 몰라도 거기 가서 배우면 늦는거죠?

아빠가 프로그램쪽 일을 해서 적성이 맞을거 같단 생각외엔

따로 자격증 같은게 없는데 그럼 안되겠죠

진학률은 어떤가요
IP : 125.177.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등내신
    '19.7.6 9:18 AM (115.140.xxx.180)

    좋아야하고 컴퓨터에 미쳐있어야 가서 버틸수있어요 거기가서 배우는건 이미 너무 늦어요 거긴 내신 따는것도 힘들어서... 적성에 맞을것 같다가 아니라 코딩이나 기타 소프트웨어어 능숙해야 버팁니다 제가 가르치는 아이가 디미고 3학년인데 중딩때부터 컴터에 미쳐있었고 이미 그때부터 프로그램도 짤수있는 상태였어요

  • 2. 주변
    '19.7.6 11:19 AM (124.56.xxx.51)

    주변에 아들을 디미고 보낸 분 계신데요. 지금은 그 아이가 대학교 2학년이예요.
    특별히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건 아니지만 전망도 괜찮을것 같 중학교 내신이 좋아서 보냈는데,
    막상 가보니 주변 아이들랑 컴실력차이가 많이 나서 굉장히 힘들어했대요.
    전공별로 선발하는데 전공과목에 대한 시수도 제법 많아서 따라가기 어렵다고
    후회를 많이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디미고 아주 초기에는 연세대를 많이 보냈어요. 디미고에 딱 적합한 전형이 있어서.. 그런데 그 전형은 없어진지 한참되었고 지금은 진학률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 3. 디미고맘
    '19.7.6 7:33 PM (210.222.xxx.194)

    컴퓨터 실력은 뛰어나지 않아도 상관 없답니다.
    어짜피 컴터 아주 우수한 애들 십여명. 나머진 일반 공부 잘 하는 애들.
    그냥 공부 잘 하는 애들 많고 머리 좋은 놈들은 뭘 해도 잘 하고 컴터 수업 시간에 배우는건 기초 부터 배우는거라고,,그 차이는 동아리 활동 중에 보이는데,,,서로 서로 가르쳐 주며 배우며 다녀요. 대외상 받는 애들 일부도 인맥으로 친구가 잘 하면 딴다하고.
    기승전 공부라네요.
    컴터 좋아하고 공부 잘 하면 도전해 보세요. 특성화고 전형 다시 늘어 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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