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녹두꽃보는데 일제 불매하고자 하는 마음

불매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19-07-05 22:37:49
녹두꽃보는데 일제 불매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지네요. 너무 슬퍼요
꿈이로세 노래 제목이 뭔가요
IP : 58.143.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5 10:45 PM (175.223.xxx.144)

    눈물이나 죽것네요ㅠㅠ 조정석 얘길 듣자니ㅠ

  • 2. ....
    '19.7.5 11:14 PM (1.245.xxx.91)

    개, 돼지로 사느니
    짧은 시간이나마 모두 평등한 사람으로 사는 맛을 보았으니
    사람답게 죽겠다....

    동학도들이 죽을 줄 뻔히 알면서 우금치전투에서 맹렬히 싸운 이유가
    척왜
    그 다음은 사람다운 세상을 위해서 였어요.

  • 3.
    '19.7.5 11:26 PM (39.7.xxx.161)

    너무 많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네요. 처절하고 아픈 역사지만 그 힘으로 의병운동으로, 독립운동으로, 지금 이렇게 나라를 일으킨 조상님들이 자랑스러워요. 하지만 마음은 찢어집니다.ㅠㅠ

  • 4. 의지
    '19.7.5 11:48 PM (121.183.xxx.6)

    너무너무 마음 아프고 조상님들에게 마음의 빚을 진거같아 왜눔 불매운동 열심히 해볼려구요..

  • 5. ㅇㅇ
    '19.7.6 12:24 AM (124.56.xxx.39)

    너무 마음아프고 고종과 명성황후가 너무 무능하네요
    자기 백성을 죽여야 왕권이 산다니 참 알려진것과 다르네요
    명성황후 쯧쯧

  • 6. ㅡ.ㅡ
    '19.7.6 12:48 AM (125.191.xxx.231) - 삭제된댓글

    백성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싸우는데...

    만약. 촛불이 타오르지 못하고

    이 정부가 탄생하지 못했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 7. 미드나잇블루
    '19.7.6 8:09 AM (180.66.xxx.85)

    어제 녹두꽃 보고 얼만나 울었는지. . .
    원전이후로 일본.일제는 쳐다 보지도 않고 살고 있었는데
    나라위해 목숨 바친 조상님들 생각하면, 그전에 일제 좋다고 쓰고 여행 다니고 한것도 부끄러워 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9550 엄마는 아들 앞에서 언제까지만 옷갈아입을게 좋을까요 15 ^^ 2019/07/09 4,846
949549 비키니 기계로 제모 괜찮나요? ... 2019/07/09 1,825
949548 시원한 홈웨어 사려면 남대문 어디로 가야 할까요? 2 ... 2019/07/09 1,659
949547 청원) 우리 삶 깊숙히 들어와있는 일본산들 8 .. 2019/07/09 1,588
949546 일본의 의도 3 블랙커피 2019/07/09 825
949545 살구색, 산호색 어울리는 톤이 웜톤인가요? 3 ..... 2019/07/09 4,326
949544 근무시간이 저녁7시부터 11시까지인데 어떤가요 ??? 7 원글이 2019/07/09 1,427
949543 [영상] 피해자 유족, 고유정 시신 일부 간직 가능성 제기 9 바람불어좋은.. 2019/07/09 3,320
949542 가족이 못 생겨서 놀랄 때 있나요? 33 .. 2019/07/09 8,223
949541 오늘 유니클로 강남역점 점심 풍경 27 유니 2019/07/09 23,016
949540 요요미는 이런 컨셉이 더 나을듯 7 요요미는 2019/07/09 1,916
949539 덩치 차이 많이 나보일까요? 1 ㅊㄱㅊ 2019/07/09 795
949538 리복이 입점해 있나요? 1 죽전아울렛에.. 2019/07/09 516
949537 씽크대 어떤걸로 할까요? 8 맑은하늘 2019/07/09 1,845
949536 민경욱 페이스북 근황.jpg 8 놀고앉았네 2019/07/09 2,945
949535 흰색 면티 목 늘어난거 복구 못하죠? 7 ㅇㅈ 2019/07/09 1,648
949534 어금니크라운 1 ... 2019/07/09 1,027
949533 자기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는 고수들 계세요? 7 으음 2019/07/09 1,731
949532 대치동 사셨던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탈대치할까요? 10 ... 2019/07/09 5,309
949531 아들은 언제까지 엄마가 목욕시키는게 나을까요? 7 .. 2019/07/09 2,238
949530 휜 다리인데 샌들보다 운동화에 양말이 낫네요 호호 2019/07/09 724
949529 네덜란드 여행 중인예요 7 지금 2019/07/09 2,322
949528 초 1 남아인데 정말 아주 평범해요 ㅋ 2 ㅇㅇㅇㅇ 2019/07/09 1,156
949527 1년 된 깻잎김치 버려야겠죠?? 8 2019/07/09 2,269
949526 99사이즈 3 ghwh 2019/07/09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