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경은 왜 이렇게 빨리 아줌마 느낌이 났던 걸까요
근데 20대에 너무 예뻐요.
그냥 이쁜 느낌이 아니라 당대 미인으로 손꼽힐 만한
목 길고 가늘고 얼굴 작고 흰데 얼굴도 이쁜..
제가 기억하는 게 90년대 후반인데 그때가 30대인데도 정말 아줌마 느낌이 났거든요. 그리고 최근 모습도 당연히 나이가 들어서 그렇긴 하지만 젊었을 때 엄청 미인이었을 느낌이 남아 있지를 않아요.
금방 아줌마 느낌이 된 미인 중에 이응경도 있는데 그래도 이응경은 이쁜 중년 느낌이고 살이 좀 붙어서 그렇지 미인인 건 어딜 봐도 남아 있는데 원미경은 아예 분위기가 달라서 놀랍네요.
1. 아가씨
'19.7.5 8:16 PM (116.127.xxx.146)때도 그닥 이쁜 얼굴은 아니었....
얼굴이 펑퍼짐하잖아요. 화면에서
실제로 봤을때(원미경이 20대 정도였을때?)는 키도작고 얼굴도 작고
얼굴이 화장으로 거의 진분홍색 이었어요....)는 작더라구요.
펑퍼짐하니 아줌마스러운..느낌이 나는듯.2. ..
'19.7.5 8:16 PM (180.20.xxx.98) - 삭제된댓글저도 비슷한생각
너무 얼굴작은데 좀 평면적이고 탄력이 없는 느낌이라서
그럴까요??
정말 예쁜얼굴인데..
근데
원미경씨 딸이 정말 예쁘더군요3. ???
'19.7.5 8:1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역할때문 아닐까요.
김수미는 20대부터 할머니 역할했잖아요.
그때부터 쭉 할머니인 줄 알았어요.
김수미는 20,30,40,50대 없이
그냥 60대부터 산 것 같은 느낌.4. ㅇㅇ
'19.7.5 8:19 PM (175.223.xxx.191) - 삭제된댓글미인이다가 웃으니 인상좋고 귀여운 아줌마 느낌이 나네요.
원미경씨 딸이 예쁘다는데는 전혀 공감안가요..5. ㅇㅇㅇ
'19.7.5 8:20 PM (175.223.xxx.191)나이들면서는 웃으니 인상좋고 귀여운 아줌마 느낌이 나네요.
그런데 원미경씨 딸이 예쁘다는데는 전혀 공감안가요..6. 원조미인
'19.7.5 8:21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원미경 딸은 엄마 미모에 한참 못미치죠
7. 마른여자
'19.7.5 8:23 PM (106.102.xxx.203)인정
내가기억하는원미경은
분명히정말이뻤었는데
잉?어느순간 왠평범한아줌마가되서 나타났을때
그충격 지금도생각나네요
걍그냥 모르겠어충격이야충격
피디인가?감독인가랑결혼했던것같은데8. 얼굴이
'19.7.5 8:31 PM (93.82.xxx.248)둥글고 말투가 세련된 말투가 아니라.
미국가서 사느라 제대로 관리를 못받은거 같아요.9. ㅡㅡ
'19.7.5 8:33 PM (14.45.xxx.213)종교생활 봉사활동하면서 조용히 살며 전혀 꾸미지 않더라구요 화장도 안하고.. 다른 연예인들은 계속 피부관리 시술 하면서 가꾸지만 원미경은 그냥 평범한 일반인으로 지냈더라구요.
10. 동감
'19.7.5 8:48 PM (118.223.xxx.40)말투가 더 나이 들어보이게 해요.
11. 원래
'19.7.5 8:51 PM (1.238.xxx.39)80년대에 초반에만 예뻤고 80년대 후반부터 내리막이었어요..
피지컬이 아주 좋았다기보다 그 당시 취향에 맞게 여성스럽고 마르고 가늘고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었고
논노모델 오래해서 옷 꽤 잘 입고 피어리스 모델이라 화장도 꽤 공들였던 기억이..
골격이나 이목구비가 안 꾸며도 좋고 잘생긴 타입이 아니라 꾸며야 볼만한 얼굴에 특유의 백치미와 섹시미의 콜라보..12. 음
'19.7.5 8:52 PM (223.39.xxx.174)연예인으로 한참 활동할때도 빨리 아줌마가 된
느낌이죠
어릴때 원미경이 나오는 드라마를 볼때마다
친정 엄마가 나이들면서
얼굴이 이상하게 변했다 해서
나이들면 다 그렇지 하고 갸우뚱 했는데
세상에나 우연히 아가씨때
찍은 영화랑 광고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그제서야 엄마의 말이 이해가 갔네요13. 맞아요
'19.7.5 8:53 PM (122.37.xxx.67)말투가 세련과는 거리가 멀죠
14. 세월
'19.7.5 8:57 PM (115.21.xxx.64)정말 한창 잘 나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도 목소리가 에러였어요
말을 하면 뒷 부분이 잠긴다고 할까? 말을 하다 목구멍이 막혀서 뒷부분은 약간 우는 소리 같았다고 할까?
그러다 정말 미국에서 돌아와
김소연 나온 무슨 자장면 영화보고 정말 깜짝
안 나오는게 더 나았었을듯15. 실물
'19.7.5 8:59 PM (211.218.xxx.182)80년대 원미경 실물 봤는데 피부가 희고 어마어마하게 예뻤어요.
남자들이 최고로 꼽던 미인였어요. 원미경의 환하게 웃는 모습은 누구도 못따라가요.
주연을 맡던 배우들은 영원히 아가씨 역을 맡고싶어 한대요.
아줌마 역을 맡은 건 형편이 안 좋았나보죠. 그런데 이런 배우들이 인기를 오래 누려요.
오랫동안 봐서 친척같은 느낌이 들거든요.16. 불륜
'19.7.5 9:26 PM (211.244.xxx.184)불륜으로 드라마 하차 하지 않았나요?
대타 배우 나와서 중간부터 했던거 기억나는데..
활동 못하다가 간난인가? 그드라마로 복귀했구요17. 미미
'19.7.5 10:18 PM (211.51.xxx.116)제 기억과는 많이 다르네요
무명시절에는 에로영화도 찍으셨고
주로 맏으셨던 역할이 세련된 역할과는 거리가 조금 있는 단단한 심성을 지녀 성공하는 역할이었던것 같습니다.
사랑과 야망? 주로 김수현작가님의 드라마에 나왔던 것 기억나고요, 미니시리즈에서 변호사역할 하셨던 것 기억나요.
그리고 친숙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야쿠르트아줌마 모델 하지 않으셨나요?
당시의 드라마와 CF에서의 최고 미인은 황신혜,차화연, 김미숙,심혜진 ,나중에는 드라마 토지에 나왔던 최수지같은 분들이 기억납니다.
뭔가 좀 더 비율이 서구적인 스타일을 쳐주였던것 같습니다.18. ㆍㆍㆍ
'19.7.5 10:31 PM (210.178.xxx.192)뭔가 억울하게 생겼어요. 목소리도 역시 억울함이 배여있는 앵앵거리는 발성이고요. 같은 미스롯데 이미숙이 훨씬 세련되었지요
19. ..
'19.7.5 10:31 PM (14.47.xxx.136)미스 롯데 출신에
피어리스 전속 모델이었어요.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라는 영화로
여우 주연상도 타고
사랑과 진실..김수현 드라마에서 정애리랑 투 톱 주연이었고
다양한 스펙트럼에 톱인적 있습니다.
되레.김미숙이 드라마만 나오고..영화이력 없고
화장품 모델도 아니고..
제가 어릴 때 부터 연예계 관심이 많아서
기억이 많아요.
황신헤 차화연. 심혜진보다 원미경이
TV 영화 주연급으로 크게 활약 한 톱배우였답니다.20. ...
'19.7.5 10:36 PM (223.62.xxx.14)당대. 최고.
이미숙 인기상 원미경 미스 롯데.
얼굴 몸매 연기까지.
제 아들도 예전 사진 보더니 정말 이쁘다고.
남자들 좋아하는 외모.21. ..
'19.7.5 11:19 PM (116.122.xxx.28)이미숙 씨가 당시에 원미경이 너무 예쁘고 세련되고 활달해서 부러워했었다고 말했지요
22. ㅇㅇ
'19.7.6 1:08 AM (110.12.xxx.21)80년대에 탑스타였지요 미스롯데였구요
사랑과진실에서 정말 너무 예쁘고 세련되게 나왔어요
발성은 좀 그래도 연기는 잘했어요
드라마 영화 다양하게 활약했고 잡지나 화장품모델도 많이했구요
원미경이 일찍 떴고 이미숙은 좀 늦게뜬 케이스
미모는 원미경이 고전적으로 미인이고 이미숙과는 비교불가에요
이미숙은 이쁘다기보다는 관리잘하고 세련된스탈이죠23. ..
'19.7.6 2:01 AM (175.119.xxx.68)이덕화랑 황신혜 바람피는 드라마에 나왔을때도
나이 안 많았을거 같은데 그때도 아줌마 느낌이죠 역할상 아줌마가 맞긴 하지만24. ...
'19.7.6 3:07 AM (221.151.xxx.109)예전에 정말 되게 예뻤어요
해피타임 명작극장 보세요
https://youtu.be/HbzMpseqNhw
https://youtu.be/-kK2A-h1h7E25. ....
'19.7.6 12:07 PM (220.120.xxx.207)예전 영상보니 이민정이랑 어딘가 비슷한 느낌이 나네요.
당대 탑스타였는데 시술 성형안하니 자연스럽게 늙어가는거죠.
예쁘긴 진짜 예뻤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48619 | 불매운동 강요할 생각 없었는데.. 14 | ㅇㅇ | 2019/07/06 | 3,836 |
| 948618 | 남편이 다 떨어진 청바지를 꿰매달라고 하네요 6 | 어이쿠 | 2019/07/06 | 3,017 |
| 948617 | 조언 필요해요..ㅜ 8 | .. | 2019/07/06 | 1,974 |
| 948616 | 가사중에 베트남 이주여성 남편한테 맞는 동영상 6 | Dgiojk.. | 2019/07/06 | 2,952 |
| 948615 | 재수생 아이가 한쪽 눈이 며칠째 뿌옇다고 하는데요.. 7 | 엄마 | 2019/07/06 | 3,018 |
| 948614 | 이몽 대사중에 4 | 일본놈들이 | 2019/07/06 | 941 |
| 948613 | 고양이와 본의아니게 사이가 틀어졌어요 7 | .... | 2019/07/06 | 3,570 |
| 948612 | 건국대학교 서울캠 KIT 시스템생명공학과 1 | 과외샘 | 2019/07/06 | 1,574 |
| 948611 | 늙어서 그런거겠죠? 어찌해야 하나요 3 | .... | 2019/07/06 | 4,683 |
| 948610 | 개 얘기 싫으신분 지나쳐주시고요 18 | 약 잘 아시.. | 2019/07/06 | 3,841 |
| 948609 | 픽서 쓰시는분들.. 7 | 딸기 | 2019/07/06 | 1,750 |
| 948608 | 식혜 성공했어요~~~~^^v 3 | 힐링이필요해.. | 2019/07/06 | 1,606 |
| 948607 | 펌) 日 “한국에 후쿠시마산 수출 안 해도 ‘750만’ 한국 관.. 14 | ㅇㅇ | 2019/07/06 | 4,635 |
| 948606 | 민경욱 ㅉㅉ 3 | 찌질 | 2019/07/06 | 1,923 |
| 948605 | KBS 심야토론 보세요 10 | 문페이즈 | 2019/07/06 | 1,693 |
| 948604 | 이몽,녹두꽃 .. 10 | ㅇㅇ | 2019/07/06 | 1,728 |
| 948603 | 민주당 상원의원 카멜라 해리스가 급 부상하고 있다네요. 2 | .. | 2019/07/06 | 1,748 |
| 948602 | 일본 여행가이드가 전하는 일본 방사능 실상 7 | 나베당 아웃.. | 2019/07/06 | 4,335 |
| 948601 | 관심남에게 소개팅해줄까 했더니... 17 | ........ | 2019/07/06 | 14,641 |
| 948600 | 녹두꽃 2 | 흐르는강물 | 2019/07/06 | 1,012 |
| 948599 | 속보) 알본 수출 규제 품목 100개로 확대 49 | ... | 2019/07/06 | 6,517 |
| 948598 | 아무말이나 하고 싶은 얘기해봐요 76 | ㅡ | 2019/07/06 | 6,835 |
| 948597 | 이몽 의열단 김상옥 열사 (김남옥) 나와요 7 | ... | 2019/07/06 | 1,486 |
| 948596 | 추천)지금이 히트텍 계절은 아니지만 ... 29 | 추천 | 2019/07/06 | 5,714 |
| 948595 | 기독교 시각은 지금의 반일영화가 긍정적이지 않다는 거죠? 8 | 이칼럼 | 2019/07/06 | 9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