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개 키우기 이제는 힘들겠어요
스트레스를 받는 건지 유독 엘베레이터 근처에서 많이 무네요
얼마 전 엘레베이터 탔는데 강아지 귀여워 하지만
좁은 공간에 강아지 끈을 잡고 타니
강아지가 저에게 달려드는데 기겁했어요
중학생 여자 아이가 데리고 가길래
엘레베이터에서는
안고 타거라 말해두었지만
엘레베이터에서 같이 타는 건 강아지나
사람이나 두렵긴 마찬가지 ....
그러고 보면 견주들도 눈치 보느라 힘들고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들 엘레베이터에서
같이 타는 것도 고통이겠고
강아지를 위해서도 제발 주택에서만 키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 ㅇㅇㅇ
'19.7.5 5:31 PM (110.70.xxx.10)공감합니다. 저는 엘베가 열릴 때마다 개가 튀어나올까봐 너무 공포스럽습니다. 그리고 개가 있으면 절대 같이 안탑니다. 내가 왜 이런 불편을 겪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2. oo
'19.7.5 5:36 PM (14.52.xxx.196)저는 그래서 내려갈때는 2층에 내려 계단으로 내려가고요
올라갈때는 같이 타도 되냐고 물은 후
괜찮다면 같이 타고 무서워하면 먼저 올라가시라 해요
내 개는 아직까지 안 문거지 앞으로도 그럴거라 생각지 않아요
매사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함께 살아갈 수 있죠3. 위의
'19.7.5 5:52 PM (1.237.xxx.107)00같이 상대를 배려해 주면 서로 스트레스가 없죠.
개를 키울 자격이 있는 분 같아서 흐뭇합니다.4. ..
'19.7.5 5:53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엘리베이터에서 짖는 것도 싫지만, 통로에서 컹컹 울리게 소음 유발 하는 것도 짜증나요.
개주인들은 지네 개가 짖는 줄 알면 엘리베이터 먼저 눌러놓은 다음에 개 델꼬 나오면 안되는 건가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내내 개새끼 컹컹대고 있네요.
애견 학교라도 보내서 교정하든가, 입마개를 하든가, 왜 개를 욕 먹여.5. 개둘키워요
'19.7.5 6:00 PM (175.211.xxx.106)아파트에 안살지만 아파트에 살았을때도 강아지둘과 엘베 안탔어요. 개 싫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사람이 항상 있을수 있어서 저도 긴장되고 스트레스라 피하는거죠.
강아지와 엘베 안타는게 맞는것 같아요.6. ....
'19.7.5 6:20 PM (221.157.xxx.127)엘베 혹시 태울땐 사람보다 먼저 튀어나가지 않게 문열릴때 꼭 잡고 있어야죠 개가 훅 나오면 깜놀
7. 원글
'19.7.5 6:59 PM (49.166.xxx.52) - 삭제된댓글짓는 건 훈련하면 안짓은 거 같근데
이렇게 서로 배려한다면 좋겠네요
강아지도 아파트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스트레스 일거예요8. 원글
'19.7.5 7:06 PM (49.166.xxx.52)짖는 건 훈련하면 안짖은 거 같근데
이렇게 서로 배려한다면 좋겠네요
강아지도 아파트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스트레스 일거예요9. ...
'19.7.5 7:06 PM (125.177.xxx.43)타고 내릴땐 꼭 안고 타고 내려요
10. ...
'19.7.5 7:47 P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우리나라 주택 구조가 거의 아파트인데,
아파트에서 키우지 말라는건 말이 안되고
적절한 문화와 의식개선이 이루어져야죠.11. ..
'19.7.5 8:19 PM (223.62.xxx.59)우리나라 주택 구조가 거의 아파트인데,
아파트에서 키우지 말라는건 말이 안되고
적절한 문화와 의식개선이 이루어져야죠.
22222212. 원글
'19.7.5 10:14 PM (49.166.xxx.52)의식개선이란게 견주들의 태도가 중요해요
작은 강아지던 큰개던 입마개 꼭 하고요 개줄도 꼭 필요해요
작고 고급스런 인기 많은 강아지들은
개중 안하는 경우를 봐서
짓는 개를 키우는 건 정말 주민들에게 민폐입니다
그렇다고 수술 시키는 것도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이고요 참 어렵네요13. ㄷㅈㅅ
'19.7.6 12:39 AM (183.103.xxx.17)주택밀집지역에서 개 안 키웠으면 좋겠어요
12시간 동안 울부짖는 개들 때문에 미칠 지경입니다
이웃들 스트레스는 말도 못합니다
주인이 외출 했을 때만 개가 우니까 정작 본인들은
불편한 게 없겠죠
개주인한테 말을 해도 바뀌는 게 없어요
개 산책도 안 시켜주고 개한테 짜증만 내던데.. 견주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안 키웠으면 좋겠어요14. ..
'19.7.6 1:52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아파트에 사는 개는 진짜 개가 불쌍해요.
견주의 이기심으로 밖에 안보입니다.15. ㄴㄱㄷ
'19.7.7 5:03 PM (211.36.xxx.240)아파트에 사는 개는 진짜 개가 불쌍해요.
견주의 이기심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2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8466 | 콜마, DHC 니들이 뭐 첨단 사업이나 되서 갑질이냐? 4 | **** | 2019/08/11 | 1,350 |
| 958465 | 바나나식초 설탕 꼭 넣어야 하나요? 2 | .... | 2019/08/11 | 1,085 |
| 958464 | 강릉가려고 ktx 예매했어요 10 | 여름휴가 | 2019/08/11 | 2,772 |
| 958463 | 파리바게트 커피맛 괜찮지 않아요? 29 | 그냥 | 2019/08/11 | 10,985 |
| 958462 | 부모가 자식 입시에 불안해하면 결과가 안좋은가요? 7 | ㅇㅇ | 2019/08/11 | 1,775 |
| 958461 | 대국민 사과를 왜하죠? 15 | ㅇㅇ | 2019/08/11 | 5,103 |
| 958460 | 고장난 피아노는 그냥 버려야할까요 | 피아노 | 2019/08/11 | 1,148 |
| 958459 | 이미 찐 고구마로 맛탕? 1 | ... | 2019/08/11 | 960 |
| 958458 | 최영미 신간시집 샀어요 6 | 아리 | 2019/08/11 | 1,812 |
| 958457 | 마파두부덮밥 할때 다싯물로 하시나요? 2 | ㄷㄷ | 2019/08/11 | 760 |
| 958456 | 잠깐 공원에 산책나왔는데요. 6 | 오버왕 | 2019/08/11 | 2,564 |
| 958455 | 뭐를 가장 무서워 하시나요 40 | .... | 2019/08/11 | 7,048 |
| 958454 | 잘못 살아왔나 싶어요. 12 | 인관 | 2019/08/11 | 5,096 |
| 958453 | 보험을 갈아타야 하나 무지 머리아픕니다. 보허잘아시는분 15 | .... | 2019/08/11 | 2,968 |
| 958452 | 유산균 추천해 주세요~! 2 | 유산균 | 2019/08/11 | 1,122 |
| 958451 | 민주당 -조국, 사법개혁 적임자.지명철회 요구는 정치공세 9 | ... | 2019/08/11 | 1,617 |
| 958450 | 1년동안 윗집에서 3번의 누수가 발생했어요ㅠㅠ 2 | 괴로워 | 2019/08/11 | 3,053 |
| 958449 | 샤워기 길이를 2미터로 바꾸니 완전 불편하네요 19 | 욕실 | 2019/08/11 | 7,236 |
| 958448 | 직장맘 입주하면서 식세기 샀어요 그릇 추천해주세요 17 | 또또 | 2019/08/11 | 3,454 |
| 958447 | 치질인지 탈장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5 | ... | 2019/08/11 | 1,813 |
| 958446 | 얼떨결에 사귀게 된 경우.. 1 | ... | 2019/08/11 | 1,610 |
| 958445 | 집에 있는 화장품 제조원을 살펴보니(달팽이크림-군대px) 10 | 콜마 | 2019/08/11 | 3,770 |
| 958444 | 남편이 방귀를 너무 자주 뀌는데 유산균 11 | 효과있을까요.. | 2019/08/11 | 5,317 |
| 958443 | 백화점 상품권행사 좀 궁금해서요 2 | 알려주세요... | 2019/08/11 | 1,023 |
| 958442 | 우체국쇼핑몰 김치 어떤가요 2 | ㄷㅈㅅㅇ | 2019/08/11 | 1,2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