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사적 판문점 만남의 순간! 예상치 못한 또 하나의 만남이 있었는데

기레기아웃 조회수 : 1,654
작성일 : 2019-07-05 15:53:25
https://youtu.be/XRJAbmeJYEI

너무 짧은 순간이라 영화의 한 장면 같네요..




조국편 ㅡ 정치가 내 삶을 바꾼다 ! (2015.12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가 내 삶을 바꾼다 !

https://youtu.be/SFxb0k9yd5c


왜 교수가 정치 참여하느냐 ? 한 자리 받으려고 ? 이런 숱한 질문에도 대학으로 돌아가지 않은 이유는 ??? 조국이 말하는 조국의 이야기

IP : 183.96.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7.5 3:56 PM (203.251.xxx.119)

    평화는 그렇게 갑자기 찾아오죠
    꾸준히 평화를 위해 나아가야 합니다
    토착왜구와 일본의 악날한 짓을 타파하기위해서는

  • 2. ...
    '19.7.5 3:58 PM (218.236.xxx.162)

    고맙습니다 잘 볼게요~!

  • 3. 그냥
    '19.7.5 4:02 PM (182.232.xxx.39)

    보는 입장에서는 갑자기

    그러나

    밑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는지는
    보통 사람들은 모릅니다


    잘 큰 자식들 중 지가 저절로 큰 줄 아는 애들 많잖아요

    부모가 얼마나 고생했는데.....

  • 4. 평화만이
    '19.7.5 5:28 PM (211.108.xxx.228)

    살길 입니다.
    반대하는자들은 몰아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1247 의정부예당, 8월2일까지 '명화 속 과학체험전' 1 방학이와요 2019/07/14 545
951246 드디어 장대비가 오네요 ~~ 17 ㅇㄷㅇ 2019/07/14 6,208
951245 샌들에 발목스타킹(컬러)신어도 되나요? 11 급질 2019/07/14 2,083
951244 방사선 치료해도 입맛을 잃나요? 7 방사선 2019/07/14 1,759
951243 개한테 물렸어요 56 ... 2019/07/14 6,017
951242 조의금 안받는 경우 9 조의금 2019/07/14 5,408
951241 강식당 은지원 21 ㅎㅎ 2019/07/14 8,973
951240 중국이 했던 반일불매운동 14 와우 2019/07/14 4,106
951239 밥하기시러 사라지고 싶어요 11 ㅜㅜㅜㅜ 2019/07/14 3,114
951238 일본여행을 꺼리는 또다른 이유 2 ㅇㅇㅇ 2019/07/14 1,938
951237 할배얼굴이 똬악~~ 10 에고 2019/07/14 4,025
951236 이혼하실때 4 이혼 2019/07/14 3,249
951235 탄원서 써 보신분 있나요? 2 2019/07/14 698
951234 40대......이렇게 화장하시는분 계신가요? 15 40대의 마.. 2019/07/14 10,059
951233 중3 고등대비.. 어떤 문제집으로 공부를 봐줘야 할까요?? 7 ... 2019/07/14 1,470
951232 우리강아지 복날 이후로 밥을 안먹네요 20 .. 2019/07/14 4,567
951231 유머는 타고나는걸까요? 길러지는 걸까요 21 ㅡㅡ 2019/07/14 4,660
951230 국산맥주 '테라' 15 ㅇㅇㅇ 2019/07/14 5,325
951229 미리 걱정하는 성격 고치고 싶어요 5 ㅡㅡ 2019/07/14 2,352
951228 교대역 유원이파트옆 롯데캐슬과 이편한세상중 6 ㅇㅇ 2019/07/14 1,775
951227 GS프레쉬 수퍼 회장님! 정신 단디 차리세요. 21 각성 2019/07/14 5,183
951226 오늘 유니클로 14 .ㅇ.ㅇ. 2019/07/14 5,201
951225 녹두꽃 박혁권씨 1 ... 2019/07/14 2,395
951224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심리전) 9 ... 2019/07/14 1,655
951223 "난 아무것도 못 봤습니다" 2 감동의 도가.. 2019/07/14 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