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맘충을 봤어요.

카페에서 조회수 : 6,962
작성일 : 2019-07-05 14:59:16
만석인 카페에 남은 자리는 딱한곳. 옆테이블 맘충이 애기 기저귀 갈고서는 하나남은 테이블에 올려놔서 결국 직원이 기저귀 가져다 버리고 테이블 닦고 손님 받는데도 쳐다도 안보고 미안하다 고맙다고도 안하고 맘충둘이서 수다만 떠내요.
IP : 211.36.xxx.1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5 3:00 PM (125.177.xxx.43)

    화장실 가서 갈고 버려야지 원
    자기나 좋지 남들은 다 더럽구만

  • 2. ......
    '19.7.5 3:00 PM (121.181.xxx.103)

    그런것들한테는 맘충이라고 해도 돼요!!

  • 3. 카페에서
    '19.7.5 3:02 PM (211.36.xxx.115)

    네 저도 50넘어 처음으로 맘충이란 단어를 써봅니다.ㅠㅠ

  • 4. ...
    '19.7.5 3:02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아들이 소변 마렵다니까 놀이터 화단에 누이던 제 친구 생각나네요...
    그때의 문화충격이란..

  • 5. 배맘
    '19.7.5 3:05 PM (218.152.xxx.97)

    소변을 음식점 먹는 컵에 누이고 올려 놓는 인간도 봤습니다.

  • 6. 맘충맞네요
    '19.7.5 3:05 PM (14.33.xxx.174)

    저도 그 단어 싫어하지만, 맞네요..

  • 7. 그나마
    '19.7.5 3:07 PM (115.143.xxx.140)

    놀이터 화단은 양반이네요

  • 8. 미친ㄴ들
    '19.7.5 3:09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애새끼 끌고 다니면서 아주 민폐네요.
    집구석도 맨날 똥기저귀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퇴근한 남편더러 버리라 할거에요ㅠ 커피숍에서 놀다가 집에서 다 시켜먹고 뒹굴대고요.

  • 9. . . .
    '19.7.5 3:13 PM (218.144.xxx.249)

    그럴 때 그러면 되겠냐 한마디하려다가도 못할 때 많아요.
    직원이 좀 해주시면 좋겠는데..
    요즘 분노조절 안되는 미친것들이 많아서...
    뜨거운 손으로 한참 조물딱거리며 복숭아 고르기
    눈으로 찬찬히 보고 최소 두번이내에 고릅시다.
    다 물러요.
    냉장식품 카트에 담았다가 그냥 다른 일반매대에
    쓱 두고가는 사람 등등 상식 밖의 사람이 넘 많아요.

  • 10. 그정도가지고
    '19.7.5 3:19 PM (114.201.xxx.2)

    5-6살인 애들
    소극장에서 공연중인데 생수통 끄내서 소변 보게함
    그 옆의 아이도 덩달아 소변

    맘충도 부족함

  • 11. 미친
    '19.7.5 3:20 PM (210.90.xxx.75)

    그 기저귀 얼굴에 문질러버리고 싶네요...
    더러운 맘충

  • 12. 코스트코
    '19.7.5 3:20 PM (175.223.xxx.93)

    특히 코스트코에서요
    냉동식품일반매대에
    올려놓고가는심뽀는

  • 13.
    '19.7.5 4:08 PM (223.62.xxx.233)

    맘충이네요...
    근데 전 불러서 손에 꼭 쥐어주는데
    원글도 그러셨어야죠~
    애기엄마...이거 두고가셨네 ㅎㅎ 빵긋^^

    저번 버스서 다먹은 캔 두고 내리려던
    아줌마손에도 그캔 꼭 쥐어드렸죠 ㅋ

  • 14. ....,
    '19.7.5 9:32 PM (223.33.xxx.2)

    맘충이란 말이 안없어지는 이유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680 아스달 이해안되는점 3 ㅇㅇ 2019/07/06 1,884
948679 (펌) 탑텐 광복절 티셔츠 출시. 24 ... 2019/07/06 4,010
948678 학생이 너무 버릇없어서 내보내려는데 ..... 2019/07/06 2,632
948677 이런것도 노화때문인가요? 7 노화 2019/07/06 3,535
948676 언제나 불매운동 합시다 16 불매 2019/07/06 1,330
948675 아베는 한국에 굴러들어온 복덩이일지도... 13 ㅎㅎㅎ 2019/07/06 3,612
948674 좀 전에 세이브더칠드런 광고에서... 3 ........ 2019/07/06 1,406
948673 이번 불매 운동에 억울한곳도 있네요 조심히 해야겠어요 3 나약꼬리 2019/07/06 1,571
948672 크로와상 진짜 맛있는 빵집이 어딘가요? 36 .. 2019/07/06 5,983
948671 완탕면 좋아하는분도 계세요? 2 ㅇㅇ 2019/07/06 1,466
948670 일본 정말 야만적인 전범국가네요 9 전범아웃 2019/07/06 1,726
948669 코성형한거 진심 후회돼요.. 25 .. 2019/07/06 41,064
948668 여행중에 호주남자가 커피한잔 하자고 하네요~~ 23 . . . 2019/07/06 7,847
948667 저도 요즘 주위사람들이 다 떨어져나가요 wjeh 2019/07/06 2,413
948666 짜장면발 어디서 살수 있나요? 3 중화요리 2019/07/06 1,416
948665 현재 32도 맞어요?? 5 ㅠㅠ 2019/07/06 2,949
948664 공진단 먹고 나니... 9 2019/07/06 6,589
948663 어린아들이 보는 앞에서 베트남 아내 폭행하는 남편 23 ... 2019/07/06 6,706
948662 화이트골드반지 도금하고 싶은데요.. 2 ... 2019/07/06 1,280
948661 껌딱지 아기.. 어째야하나요ㅠ 12 ... 2019/07/06 4,553
948660 에어컨 가스충전을 매년 11 새코미 2019/07/06 2,784
948659 임산부가 집에서 돈벌수있는 일은 뭐가있을까요 4 보통의여자 2019/07/06 2,386
948658 푸석한 머릿결 최고의 헤어에센스..뭐쓰세요? 18 개털 2019/07/06 9,276
948657 피부과 200만원 주사가 뭔가요? 8 뭔가요? 2019/07/06 3,943
948656 자식이 노부모 부양의무 없애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14 한숨 2019/07/06 7,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