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맘충을 봤어요.

카페에서 조회수 : 6,978
작성일 : 2019-07-05 14:59:16
만석인 카페에 남은 자리는 딱한곳. 옆테이블 맘충이 애기 기저귀 갈고서는 하나남은 테이블에 올려놔서 결국 직원이 기저귀 가져다 버리고 테이블 닦고 손님 받는데도 쳐다도 안보고 미안하다 고맙다고도 안하고 맘충둘이서 수다만 떠내요.
IP : 211.36.xxx.1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5 3:00 PM (125.177.xxx.43)

    화장실 가서 갈고 버려야지 원
    자기나 좋지 남들은 다 더럽구만

  • 2. ......
    '19.7.5 3:00 PM (121.181.xxx.103)

    그런것들한테는 맘충이라고 해도 돼요!!

  • 3. 카페에서
    '19.7.5 3:02 PM (211.36.xxx.115)

    네 저도 50넘어 처음으로 맘충이란 단어를 써봅니다.ㅠㅠ

  • 4. ...
    '19.7.5 3:02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아들이 소변 마렵다니까 놀이터 화단에 누이던 제 친구 생각나네요...
    그때의 문화충격이란..

  • 5. 배맘
    '19.7.5 3:05 PM (218.152.xxx.97)

    소변을 음식점 먹는 컵에 누이고 올려 놓는 인간도 봤습니다.

  • 6. 맘충맞네요
    '19.7.5 3:05 PM (14.33.xxx.174)

    저도 그 단어 싫어하지만, 맞네요..

  • 7. 그나마
    '19.7.5 3:07 PM (115.143.xxx.140)

    놀이터 화단은 양반이네요

  • 8. 미친ㄴ들
    '19.7.5 3:09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애새끼 끌고 다니면서 아주 민폐네요.
    집구석도 맨날 똥기저귀 여기저기 굴러다니고 퇴근한 남편더러 버리라 할거에요ㅠ 커피숍에서 놀다가 집에서 다 시켜먹고 뒹굴대고요.

  • 9. . . .
    '19.7.5 3:13 PM (218.144.xxx.249)

    그럴 때 그러면 되겠냐 한마디하려다가도 못할 때 많아요.
    직원이 좀 해주시면 좋겠는데..
    요즘 분노조절 안되는 미친것들이 많아서...
    뜨거운 손으로 한참 조물딱거리며 복숭아 고르기
    눈으로 찬찬히 보고 최소 두번이내에 고릅시다.
    다 물러요.
    냉장식품 카트에 담았다가 그냥 다른 일반매대에
    쓱 두고가는 사람 등등 상식 밖의 사람이 넘 많아요.

  • 10. 그정도가지고
    '19.7.5 3:19 PM (114.201.xxx.2)

    5-6살인 애들
    소극장에서 공연중인데 생수통 끄내서 소변 보게함
    그 옆의 아이도 덩달아 소변

    맘충도 부족함

  • 11. 미친
    '19.7.5 3:20 PM (210.90.xxx.75)

    그 기저귀 얼굴에 문질러버리고 싶네요...
    더러운 맘충

  • 12. 코스트코
    '19.7.5 3:20 PM (175.223.xxx.93)

    특히 코스트코에서요
    냉동식품일반매대에
    올려놓고가는심뽀는

  • 13.
    '19.7.5 4:08 PM (223.62.xxx.233)

    맘충이네요...
    근데 전 불러서 손에 꼭 쥐어주는데
    원글도 그러셨어야죠~
    애기엄마...이거 두고가셨네 ㅎㅎ 빵긋^^

    저번 버스서 다먹은 캔 두고 내리려던
    아줌마손에도 그캔 꼭 쥐어드렸죠 ㅋ

  • 14. ....,
    '19.7.5 9:32 PM (223.33.xxx.2)

    맘충이란 말이 안없어지는 이유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565 몸에 있는큰점 1 .. 2019/08/12 892
960564 에어컨이 혼자꺼졌다 켜졌다하는데 4 ㅡㅡㅡ 2019/08/12 3,536
960563 오늘 저녁메뉴 추천 좀 요. 5 궁금이 2019/08/12 1,699
960562 옥수수 자연식품이니 몸에 좋은거 맞죠...? 8 많이 먹혀서.. 2019/08/12 2,365
960561 군함도 영화 봤는데 6 일본 이란 .. 2019/08/12 1,054
960560 이재명 "계곡 음식점 등 위법시설 모두 강제철거..가압.. 51 싫어라하지만.. 2019/08/12 4,991
960559 한국 사람들 너무 똑같이 생겼다고 하네요! 22 .... 2019/08/12 7,410
960558 분양가 상한제 이르면 10월 시행..재건축·재개발 '초비상' 뉴스 2019/08/12 1,240
960557 지가 키우지도 않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들 2 고유정 2019/08/12 1,808
960556 혹시 여수 비지니스 호텔 아시면 추천 부탁합니다. 5 여수 2019/08/12 1,695
960555 식욕 억제 1 ㅠㅠㅠㅠㅠㅠ.. 2019/08/12 1,260
960554 생리할 때 많이 활동하면 더 좋은건가요? 3 ㅇㅇ 2019/08/12 1,743
960553 우리 애들은 머리는 좋은데 ...... 29 ,, 2019/08/12 6,709
960552 변호사들은 보통 얼마니 버나요 14 ㅇㅇ 2019/08/12 5,848
960551 병원 가서 배를 까는데 의사가 아닌 간호사한테 창피했던 적 없으.. 10 ... 2019/08/12 2,969
960550 변호사라는 직업이 이렇게 추접해보이다니... 20 .. 2019/08/12 4,930
960549 코오롱은 괜찮은 회사인가요? 4 .. 2019/08/12 1,786
960548 문 대통령 '우리의 대응은 감정적이어선 안된다' 13 조국에게 2019/08/12 2,141
960547 40대 후반 싱글녀들의 여행지 추천 4 ... 2019/08/12 2,791
960546 비 엄청 내리네요 1 레베카 2019/08/12 1,916
960545 마음을 평화롭게 하는 책 좀 알려주세요~~ 4 상비약 상비.. 2019/08/12 977
960544 하지 정맥류수술 병원추천 부탁드립니다.경기서울요 3 추천 2019/08/12 1,119
960543 강아지 배변판에 피 14 .. 2019/08/12 1,807
960542 공부 잘한 엄마는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나요?? 7 2019/08/12 3,507
960541 남편 말고는 평탄하다면 참고 사는게 나을까요 15 가지않은 길.. 2019/08/12 3,419